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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별곡 61] 전설이 된 게임 '스트리트파이터 1, 2' 2014-06-16 00:12:59
젊은 시절 이름처럼 반골 기질이 강했는지(이놈시키 요시키) 상사들 특히나 경영진들과의 사이가 좋지 못했다. 결국 그를 받아준 곳은 지방의 게임 업체인 capcom이었고 거기서 그는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기 시작한다. [심플하니 참 좋다.] 이미 ' 게임과 '파이널 파이트' 게임을 대성공시킨 그였지만,...
[2014 대학총장 인터뷰④] 천장호 광운대 총장 "서울대생 이길 수 있는 '제2의 신종균' 키운다" 2014-06-09 11:39:25
제 원칙이었죠. 직장에서도 5분 빨리 시작하면 상사가 알게 마련이에요. 그 성실함으로 학벌 좋은 일류대 출신과 경쟁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정직 서약 △100% 영어 판서 △5분 전 강의 시작, 이 세 가지는 항상 실천했습니다.”- 그렇게 가르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광운대가 ict 특성화는 돼 있지만...
이희범 LG상사 부회장 사의…송치호 단독대표 체제로 2014-05-16 21:34:51
] lg상사는 16일 공동 대표이사인 이희범 부회장이 사의를 밝혀 송치호 부사장(사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lg상사에 입사한 송 부사장은 산업재2부문장과 인도네시아지역총괄, 자원·원자재부문장 등을 지낸 정통 상사맨이다.lg상사 관계자는 “이...
이희범 사퇴…LG상사, 송치호 단독 대표체제로(종합) 2014-05-16 14:42:10
LG상사는 두 달 만에 '원톱 체제'로 전환됐다. 투톱 체제는 이 부회장이 CEO로서 회사의 장기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최고운영책임자(COO) 였던 송 부사장이 실무적으로 사업을 이끄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 부회장의 퇴진으로 송 부사장은 CEO 역할을 넘겨받아 회사 경영을 단독 지휘하는 지위에 섰다....
[책마을] "부하들이 왜 이리 멍청할까" 당신은 조직 파괴자 2014-04-24 21:19:02
리더들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상사의 한심한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 위치에 올랐을 때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멀티플라이어 이펙트》는 주변 사람들을 빛나게 하면서 조직을 이끌어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의 종류를 두 가지...
'삼성 고시' SSAT 광풍 대비책 … 15가지 비법 찾아봤더니 2014-04-10 07:04:24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삼성토탈, 삼성물산(상사), 삼성물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삼성에버랜드, 삼성에버랜드(패션), 호텔신라, 제일기획,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판매 등 16개 계열사, 21개 부문 지원자 대상 입니다. #4. 올해부터 출제 형식이 달라진다는데 올해 전면 개편됐습니다. 일단 단기, 반복...
1년에 쉬는 날 닷새, 관리에 영업까지 섭렵…송치호에겐 '독종 DNA'가 있다 2014-03-16 22:03:17
상사 대표이사(각자대표)에 취임한 송 부사장의 별명은 ‘독종’이다. 새벽, 주말 따지지 않고 업무가 있으면 끝까지 수행하면서도 직원들과의 술자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2006년 임원이 된 송 부사장은 만 9년 만에 대표이사에 올랐다. 보수적인 lg 문화에선 흔치 않은 고속 승진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송 부사장은...
LG상사 이희범-송치호 '투톱 체제' 출범 2014-03-14 13:58:36
LG상사 CEO로 경영에 참여해왔다. 송 부사장은 1984년 LG상사에 입사해 산업재2부문장(전무), 인도네시아지역총괄(전무), 자원·원자재 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사내외에서는 '정통 상사맨'으로 통한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증권사 별들의 전쟁 시작됐다 … 2014 한경스타워즈 오늘 스타트 2014-01-23 08:28:17
유일남 ibk투자증권 반포지점 과장은 이전 직장 상사로부터 참가를 적극 권유받아 참가했다. 유 과장은 "증권맨의 꿈은 주식 대박" 이라며 "투자자들과 꿈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재수' 끝에 이번 대회에 나선 참가자도 있다.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는 작년 사내 선정 과정에서 고배를 마신 후...
끝없는 도전신화 메트로시티, 월드 패션 신화를 꿈꾼다 2013-12-13 17:45:02
직원들은 그를 ‘공과 사가 분명한 상사’라 평가한다. 업무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한 ‘부사장님’이지만 매장 직원 한명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챙기는 섬세함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출근 일주일만에 지방 매장 라운딩을 나갔을 당시 직원 개개인의 신상, 성격을 완벽히 파악하고 지도하는 모습에 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