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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송도∼영덕 화진 36.5㎞ 해안 둘레길 만든다 2018-04-17 16:44:53
17일 밝혔다. 36억원을 들여 송도해수욕장 송림에서 영일대해수욕장∼영일만항∼칠포∼오도리∼월포를 거쳐 포항시와 영덕군 경계인 화진 해수욕장까지 36.5km 구간을 연결한다. 실시설계를 한 뒤 오는 10월께 착공한다. 이 구간은 해안 절경, 칠포 암각화, 오도리 주상절리, 기계 고인돌 등 볼거리가 많은 것이 자랑이다....
[연합이매진] 물길 따라 걷는 소백산 1자락길 2018-04-07 08:01:10
풍경을 죽계별곡(竹溪別曲)으로 노래했다. 송림호 또는 배점저수지로도 불리는 순흥저수지의 옆 아스팔트 길을 걷다 보면 배점마을의 삼괴정(三槐亭)을 만난다. 천민 출신이었던 배순의 무쇠점(대장간)이 있던 마을이라는 이곳에는 수령 600년가량의 느티나무 세 그루가 서 있는데 바로 옆에는 배순의 정려비(경북 유형문화...
[ 사진 송고 LIST ] 2018-04-06 10:00:01
봄비 머금은 매화 04/06 08:01 서울 전수영 하동 송림 04/06 08:01 서울 전수영 도깨비 전시관 04/06 08:01 서울 전수영 구례 오산 사성암 04/06 08:01 서울 전수영 섬진강 변 매화 04/06 08:01 서울 전수영 침실습지 04/06 08:01 서울 전수영 곡성 압록 유원지 04/06 08:01 서울 전수영 섬진강댐 물...
[연합이매진] 섬진강 오백삼십리 2018-04-06 08:01:23
하동송림(천연기념물 제445호)이 반긴다. 오랜 세월을 버텨온 '맞이나무' '원앙나무' '고운매 나무' '못난이 나무' 등 900여 그루 노송들이 맑은 물결, 고운 빛깔의 모래톱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쉼터를 만들어낸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솔향 가득한 산책로를 거닐어보면 노송...
부산 토박이가 알려주는 부산 최고의 여행지는 어디? 2018-04-04 10:55:00
송도해수욕장 송림공원에서 암남공원까지 1.62km 구간을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과 보이지 않는 일반 캐빈으로 최고 86m 상공에서 푸른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아름답게 수 놓은 송도 해상 케이블카. 짙푸른색의 바다와 송도의 도시풍경을 바다 한가운데에서 볼 수 있는 탁 트인 오션뷰가 이색적이고, 보면 볼수록...
'미래 먹거리 찾자'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건립 추진 2018-03-29 15:57:08
군은 소금·송림·해수욕장 등 관광자원과 6쪽 마늘·생강·해산물 등 다양한 먹거리 자원을 결합, 태안만이 가진 특색 있는 치유자원을 발굴해 전국 최고의 해양치유 관광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해양수산부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 가능 자원 발굴 및 산업화를 위한 실용화 연구' 협력 지방자치단체로...
노랑·분홍빛 봄꽃 물결 4월 부산으로 오세요 2018-03-24 09:01:00
어우러진 절경으로 유명했다. 벚나무와 송림이 울창하게 늘어선 8㎞에 이르는 해안도로(해운대 미포오거리∼송정터널)는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다. 해마다 4월이면 이 길을 따라 일렬로 서 있는 벚나무에서 꽃 비가 내린다. 달맞이길 내 조성한 길이 2.5㎞ 순환산책로인 문탠로드도 걷기 좋은 코스다. 해월정, 청사포,...
통영·여수 이어 송도 케이블카 '대박 행진' 2018-03-18 17:33:25
있다”고 전했다.이 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송도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 여름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서는 데 기여하는 등 지역 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다.성공 스토리는 ‘통영...
남해안 케이블카 '대박' 행진…3곳 추가 벌써 '난립' 걱정 2018-03-18 09:00:17
송림공원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서편 암남공원까지 1.62㎞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해상케이블카 덕에 지난해 송도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부산에서 해운대해수욕장에 이어 부동의 2위 자리를 지켜온 광안리해수욕장보다 11만5천명 더 많았다. 이들 케이블카는 몰려드는 이용객들 덕분에 해마다 100억∼160억원의 수익을...
보령 무창포 앞바다 갯벌생태계 복원…기본계획 수립 용역 2018-03-07 14:00:00
1∼2m로, 해안가의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며 음력 초하루와 보름을 전후한 간조(干潮) 시에 석대도까지 1.5㎞에서 S자형으로 갈라지는 바닷길을 걸으며 해삼, 소라, 낙지 등 해산물을 잡으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