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먹고, 즐기고, 가꾸고…휴양과 보양으로 여름을 이긴다 2025-07-16 15:49:14
멋있는 모습을 가꾸면서 수확의 계절 가을을 준비하는 것이다. 여름의 홋카이도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다. 일본 홋카이도의 중심 도시 삿포로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인기가 많다. 삿포로 시내의 대표적 숙소 가운데 하나는 프리미어 호텔 츠바키 삿포로. 시내 호텔 중에서 가장 넓은 객실을 자랑한다. 기본...
안소희 추천하면 '대박'...직접 와인 출시까지 2025-07-16 08:43:40
뉴질랜드 말보로의 블라인드 리버빈야드 지역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었다. 허브향과 시트러스 계열의 열대과일 풍미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은 쉬머 소비뇽블랑과 쉬머 피노누아 2종으로 오는 30일 오프라인 출시된다. CU 자체 앱인 '포켓CU'에서 17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추첨을...
CU, 배우 안소희와 손잡고 뉴질랜드 와인 출시 2025-07-16 08:25:29
와인은 뉴질랜드 말보로의 블라인드 리버빈야드 지역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었으며 허브향과 시트러스 계열의 열대과일 풍미가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쉬머 소비뇽블랑과 쉬머 피노누아 2종으로 오는 30일 오프라인 출시된다. CU 자체 앱인 '포켓CU'에서 17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사전...
美의 17% 토마토 관세 발표에도…멕시코 "대미 수출 계속될 것" 2025-07-16 01:49:22
"미국 내 생산품은 대부분 녹색 상태로 수확해 (에틸렌) 가스 처리를 통해 색상 변화를 유도한다"며 "(토마토 관세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줄이는 결정"이라고 짚었다. 에틸렌 가스는 과일을 숙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과채류에서 자연스럽게 방출된다. 토마토의 경우 유통 과정에서 무르는 속도를 늦추기 위해 덜 익은...
농식품부 "배추 생산 줄면 비축물량 하루 100∼250t씩 푼다" 2025-07-15 14:00:04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오는 9월부터 수확하는 고랭지감자는 재배 면적이 작년보다 6.8% 감소했고 가뭄으로 생육이 다소 부진한 상황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관수 시설을 동원하고 있으며 계약 재배한 고랭지감자 가격안정제 물량 1만2천t을 활용해 시장 공급량을 조절할 계획이다. 이 밖에 유통업체가 신속하게 물...
경북도, 특화형 공동영농, 新 소득모델로 부상 2025-07-15 09:34:40
재산지구(26 농가, 21ha)에서는 시설재배로 수박을 수확한 후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이모작을 추진하고 있다. 일반 노지에서 수박을 재배하면 ha당 9천만원 정도의 소득이 발생하고, 시설재배 시에는 1억 5000만원의 소득을 올린다. 하지만, 수박과 방울토마토를 이모작으로 재배하면 4억 5000만원의 수입을 올려 3배 정...
금↑...관세發 불확실성 고조-[원자재&ETF] 2025-07-14 08:32:49
선물들은 대체로 하락세 보인 가운데 밀과 대두가 각각 1.7%, 0.8% 하락했습니다. 밀은 캔자스주의 수확량 호조와 미 농무부의 세계 농산물 수급 전망 보고서 발표에 따라 움직였는데요. 수확 면적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수확량은 늘어 미국 밀 생산량이 지난달보다 800만 부셸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고요. 부셸당...
매일 밥해 먹어야 하는데…"쌀값 왜 이러죠?" 주부들 '깜짝'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7-14 06:00:04
5~11%포인트 낮다. 하지만 아무리 수확량이 줄었다 해도 여전히 쌀 물량이 남아돈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지난 5월 말 기준 정부 양곡 재고는 85만5000t에 달한다. 1년 수확량의 약 4분의 1이 정부 창고에 쌓여있는 형편이다. 지난달 20일 기준 민간재고량도 44만2000t으로, 2019년(46만7000t)과 비슷하다. 그런데 2019년...
'왕수박' 든 사진 올린 정청래 "난 수박 노노"…무슨 일? 2025-07-13 08:13:26
농사를 지으며 수확한 '왕수박'을 들고 찍은 사진도 여러 장 글과 함께 공유했다. 정 의원은 "2016년 공천 탈락 컷오프됐을 때, '당 지도부는 저를 버렸지만, 저는 당을 지키겠다', '총선 승리를 위해 기꺼이 제물이 되겠다'고 유세단을 만들어 전국을 누볐다"며 "총선이 끝나고 허탈했다. 지원...
극한 폭염에 녹아내린 고랭지…"다음주 비 오면 무·배추값 더 뛴다" [프라이스&] 2025-07-10 17:57:32
상하기 전에 수확하기 위해 야간 작업량을 늘렸다. 현장 관계자는 “폭염으로 강원도 전역의 농작물이 상해 가고 있어 수확 시기를 최대한 앞당겼다”고 했다. ◇채소·과일 가격 폭등 7월 초부터 40도에 육박하는 전국적 무더위와 가뭄이 겹치자 강원 고랭지 지역 농가들에 ‘초비상’이 걸렸다. 횡성, 평창, 영월 등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