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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밭 변한 서해 김 양식장…수확철 어민들 눈물 2018-02-05 11:00:18
양식장…수확철 어민들 눈물 7년 전 이어 또 유빙 피해…지주 휘고 그물도 찢겨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올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2013년 이후 5년 만에 유빙(流氷)이 나타난 인천 앞바다에서 김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5일 인천시 옹진군에 따르면 인천 앞바다에 유빙이 관측된 지난달 말부터 북도면 장봉도...
제주농기원, 병에 강한 방울다다기양배추 5가지 품종 선발 2018-02-02 10:29:01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수확물의 겉잎까지 갈색으로 변해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병이다. 농업기술원은 방울다다기양배추 재배 확대에 따른 제주 지역 생육과 품질특성, 시비관리, 병해충 발생, 방제 방법을 계속 연구해 농가 애로사항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방울다다기양배추는 영하의 기온에서는 생육이 저조하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01-26 15:00:02
부르는 황금프리지어 청양서 수확 한창 180126-0355 경제-0071 10:46 캐리어에어컨, 미국 냉난방 전시회 'AHR 엑스포' 참가 180126-0358 경제-0072 10:48 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 후 약보합…코스닥 900선 안착(종합2보) 180126-0359 경제-0073 10:48 김동연 "최근 경제 환경, 패러다임 바꾸는 기회로 활용할 것"...
[인사] 법무부 ; 문화체육관광부 ; 해양수산부 등 2018-01-19 18:32:00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홍하철▷ 남부작물부 생산기술개발과장 정태욱▷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화훼과장 김원희▷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낙농과장 기광석◎전보<고위공무원>▷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윤종철<과장급>▷운영지원과장 인우충▷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최범석▷기획조정관실...
[인사] 농촌진흥청 2018-01-19 09:24:38
농업환경부장 윤종철 ◇ 승진 ▲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권택윤 ▲ 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오경석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곤충산업과장 남성희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에너지환경공학과장 강금춘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 유전체과장 안병옥 ▲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손영상 ▲...
꽃길 못 걷는 화훼농가…수요부진·한파 "고비 또 고비" 2018-01-13 08:05:01
수확 철에는 평소 아르바이트생 3명을 썼는데 올해는 인건비를 올리는 게 불가피할 것 같다"면서 "올해는 한 번에 100∼150만 원이 드는 퇴비 비용마저도 아까워 한번 덜 뿌려야 하나 생각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는 손익분기점이 6천 원이었는데 올해는 훨씬 더 올라갈 것 같다"면서 "열심히 일해도 보람 없는...
"딱 지금만 맛볼 수 있어요"…편의점 `딸기샌드위치` 출시 잇따라 2018-01-05 14:56:11
제철 딸기를 사용한 `유어스딸기샌드위치`를 출시했습니다. 화이트 식빵에 생딸기와 생크림으로 토핑한 과일 샌드위치입니다. 지난 2015년 처음 출시해 100만개, 2016년에는 160만개, 2017년에는 220만개가 판매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딸기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딸기는 당일 수확한 것만 사용되며, 논산과 진주,...
[최저임금 인상] ④ 농어촌·농공단지 "취지엔 공감…임금지원 필요해" 2017-12-20 07:00:13
만경에서 벼농사를 짓는 김 모(49) 씨는 일손이 부족한 수확철에 마을 주변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왔다. 김 씨는 내년 최저임금 기준이 오르면서 일당을 한 명당 1만 원 정도는 올려줘야 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9.8%)에 이어 전국에서 각각 두·세 번째로 다문화 혼인 비중이 큰 전남(9.4%)과 전북(8.6%)에서는...
[르포] 산지 폐기 마지막 날…'짓이겨진 대봉감에 농민은 가슴쳤다' 2017-12-08 19:17:37
아직 수확하지 못한 대봉감이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주렁주렁 열려있었다. 눈까지 내린 황량한 겨울, 산자락을 무수히 많은 붉은 점으로 수놓은 대봉감을 가까이서 보니 이미 수확 철이 훨씬 지나 흐물흐물 흘러내리고 있었다. 백마리에서 10여 년째 대봉감 농사를 짓고 있는 양덕례(72·여)씨는 아들과 함께 수확한 대봉감...
[르포] 산지폐기 마지막 날…'짓이겨진 대봉감에 농민은 가슴쳤다' 2017-12-08 15:51:45
아직 수확하지 못한 대봉감이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주렁주렁 열려있었다. 눈까지 내린 황량한 겨울, 산자락을 무수히 많은 붉은 점으로 수놓은 대봉감을 가까이서 보니 이미 수확 철이 훨씬 지나 흐물흐물 흘러내리고 있었다. 백마리에서 10여 년째 대봉감 농사를 짓고 있는 양덕례(72·여)씨는 아들과 함께 수확한 대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