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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점 있다고 공군장교 불합격…인권위 개정 권고 2017-05-12 09:07:58
= 용모가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장교 선발에서 불합격 처리한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공군학사장교에 응시했다가 용모 때문에 떨어진 A씨 진정을 받아들여 공군참모총장에게 관련 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방부 장관에게는 공군 규정과 동일한 육군·해군 규정도...
"할리우드를 메치다"…WWE 레슬러들 美 영화계 속속 '안착' 2017-05-11 04:00:00
잘 생긴 용모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 WWE 스토리 라인을 통해 쌓은 연기력 등 할리우드 영화가 요구하는 조건을 고루 갖췄기 때문이다. 게다가 WWE도 브랜드 확장과 팬 저변 확대를 위해 계속해서 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WWE 출신의 레슬러를 자체 영화에 출연시켜 팬덤 확보와 수입을 동시에 거머쥐고 있는...
"연기인생 최악의 악당…칸영화제 초청받았죠" 2017-05-10 17:59:59
용모가 됐다.“오랜만에 정말 많이 고민하면서 연기했습니다.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후배인 변 감독과는 의도적으로 갈등과 긴장 관계를 유지했어요. 감독이 촬영장에서 ‘ok’하면, 그의 뒤통수에다 ‘재미없다’고 중얼거렸어요. 감독이 듣도록 말이죠. 감독은 괴로웠다고 말하더군요. 왜...
여자골프 '슈퍼루키' 박민지 "신인왕 꼭 탈래요" 2017-04-16 18:24:36
"용모와 체격뿐 아니라 운동선수로서 마음가짐은 모두 엄마한테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은행원을 은퇴하고 지금은 사업하는 아버지 박재기(58) 씨는 스포츠와 인연이 없지만 뛰어놀기 좋아하는 활달한 막내딸에게 골프채를 쥐여주며 골프에 입문시켰다. 박민지는 "어머니는 내가 골프를 시작한 뒤 자기 인생이 없어졌다....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 첫 등장부터 유아인과 미묘한 신경전 2017-04-08 10:34:40
훤칠한 키에 수려한 용모, 멋진 매력의 미소를 지으며 대중들에게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는 스타작가임을 보여주었다. 백태민과 함께 ‘문단의 투 톱’으로 불리는 인기작가 한세주(유아인 분) 역시 재능과 용모가 뛰어나고 대중적 인지도와 카리스마에서 백태민과 쌍벽을 이루는 인물이다. 하지만 한세주는 백태민이 넘을...
곽시양이 들려주는 ‘시카고 타자기’의 비밀과 관전 포인트 2017-04-07 08:15:59
모았다. 백태민은 재능과 용모, 대중적 인지도와 카리스마에서 한세주와 쌍벽을 이루는 인물로 한편으로는 한세주의 천부적 재능을 부러워하는 라이벌이다. 마치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모차르트를 질투하는 살리에르 같은 캐릭터. 하지만 오만과 가식과 허세가 없어 ‘친절한 태민씨’로 불린다. 이 드라마 출연을...
곽시양, 시카고 타자기에선 유아인 라이벌…현실은 개아범? 2017-04-05 11:58:37
침대 위에 누워있는 곽시양의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서 반려견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 엎드려 있는 곽시양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한다. 곽시양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시카고 타자기’에서 한세주(유아인)와 재능, 용모, 인지도, 카리스마에서 쌍벽을 이루는 인물인 동시에 한세주의 천재성을 부러워하는...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 첫 촬영 현장 공개…문단의 살리에르로 완벽변신 2017-04-05 07:37:49
인기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재능과 용모, 대중적 인지도와 카리스마에서 쌍벽을 이루는 인물로 한편으로는 한세주의 천부적 재능을 부러워하는 라이벌이다. 마치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모차르트를 질투하는 살리에르 같은 인물. 사진 속 곽시양은 크림색 반코트를 정갈하게 잠근 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차분한 모...
‘역적’ 윤균상, 유쾌 통쾌한 활약으로 시청자 홀렸다 2017-04-04 09:42:18
눈부셨다. 수귀단이 용모파기까지 붙이며 홍길동 사단 잡기에 혈안이 됐지만 이들은 여장까지 감행, 낄낄거리며 법망을 피해갔다. 홍길동 사단을 향한 백성들의 환호가 커질수록 수귀단의 수장 도환(안내상 분)의 분노는 커져만 갔다. 강상의 법도에 사로잡혀 능상 척결의 칼날을 무자비하게 휘두르는 수귀단의 수장이라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2 08:00:06
강물 범람·산사태…최소 92명 사망 170402-0017 외신-0009 02:32 트럼프 "졸린 눈 토드"…NBC방송 진행자에 용모 공격 170402-0018 외신-0010 03:08 '폭우사태' 콜롬비아 피해 눈덩이…최소 112명 사망(종합) 170402-0019 외신-0011 03:59 이라크 정부 "IS 2인자 '전쟁장관' 알주마일리 폭사" 170402-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