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6 15:00:06
F1 테스트 190326-0251 체육-002009:42 삼성 우완 최충연 '정통파 파이어볼러'를 꿈꾸며 190326-0269 체육-002109:52 LPGA 투어도 주목한 박성현 팬클럽 '남달라' 효과 190326-0295 체육-002210:02 北, 체육 대중화로 사회 분위기 띄우기 나서 190326-0303 체육-002310:06 이재영 '챔프전 첫 우승...
삼성 우완 최충연 '정통파 파이어볼러'를 꿈꾸며 2019-03-26 09:42:10
라이온즈)은 지난해 시속 150㎞의 빠른 공을 던지는 우완 장신 투수(190㎝)로 주목받았다. 올해도 '우완 정통파 파이어볼러'의 수식어는 유지하고 싶다. 2018년 삼성 불펜의 핵으로 활약한 최충연은 올해 선발진에 합류했다. 최충연은 "사실 걱정은 많이 한다. 선발로 나섰다가 실패한 적이 있어서…"라고...
새 외인 투수 채드벨·버틀러 '강렬'…맥과이어·터너는 '혼쭐' 2019-03-25 09:47:10
NC 다이노스의 우완 에디 버틀러는 데뷔전에서 '코리안드림'을 예고했다. 채드벨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낚고 무실점으로 역투해 승리를 따냈다. 안타와 볼넷을 1개씩만 허용한 게 인상적이다. 그는 21타자를 연속으로 범타로 요리해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포심 패스트볼, 투심...
'채드 벨에 승리 선물' 김태균 "류현진 느낌 나던데요" 2019-03-24 17:49:38
두산과의 방문경기, 1회초 2사 2, 3루에서 상대 우완 선발 이용찬의 커브를 공략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날릴 뻔한 경기 첫 득점 기회를,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이 살려냈다. 경기 뒤 한용덕 한화 감독은 "김태균이 1회 2사 후에 타점을 내줘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지키는 건, 새로운 얼굴...
채드 벨 무실점 호투+상대 실책…한화, 두산에 완승 2019-03-24 16:57:00
우완 선발 이용찬을 공략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2점을 안고 투구를 시작한 채드 벨은 7회까지 두산 타선을 압도하며 KBO리그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두산 야수진은 경기 중후반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다. 한화가 2-0으로 근소하게 앞선 7회초, 김태균의 타구가 투수 옆을 지나갔다. 타구 앞에는 시프트(변형...
벌랜더, 휴스턴에서 2021년까지…2년 6천600만 달러 연장 계약 2019-03-24 07:57:53
24일(한국시간) "구단이 발표를 미루고 있지만, 휴스턴이 우완 에이스 벌랜더와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2021년까지 휴스턴에서 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0년과 2021년 벌랜더의 평균 연봉이 3천300만 달러다. 이는 다년 계약을 한 투수의 평균 연봉 신기록이다. 벌랜더는 6년 동안 평균 3천250만 달러의 보장...
'복귀파' SK 서른살 신인 하재훈 "데뷔 첫 승 영광" 2019-03-23 17:43:08
kt wiz를 7-4로 꺾었다. 승리투수는 신인 우완 하재훈이었다. 하재훈은 이날 처음 한국 프로야구 무대를 밟은 신인이다. 사연이 있다. 그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에 도전했지만, 정착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늦깎이 신인이 된 선수다. 하재훈은 2008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키웠다....
'빅게임 투수' 류현진, 개막전서 홈 강세 살려 '방울뱀' 잡는다 2019-03-23 07:39:34
뛸 우완 강속구 투수 워커 뷸러는 팀의 관리 정책에 따라 4번째 선발 투수로 시즌을 맞이한다. 류현진과 개막전 선발을 다툰 리치 힐은 왼쪽 무릎을 다쳤다. 이에 따라 생각하지도 못한 개막전 선발의 영광이 류현진에게 돌아갔다. 류현진은 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한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커쇼를...
강정호, 2루타 포함 이틀 연속 2안타 맹타 2019-03-23 06:06:33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탬파베이 우완 선발 윌머 폰트를 상대로 깨끗한 좌전안타를 날렸다. 이번 시범경기 첫 단타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장타를 가동했다. 3회 초 2사에서 바뀐 투수 케이시 새들러와 대결한 강정호는 중월 2루타를 때렸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강정호는 6회 초 무사 1루에서 호세...
추신수, 배트 예열…3경기 연속 안타·3차례 출루 2019-03-22 08:18:11
때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4회말 클리블랜드 우완 마이크 클리빈저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6회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8회 다시 한번 볼넷을 골랐다. 추신수가 올해 시범경기에서 3차례 이상 출루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추신수는 8회 루그네드 오도어의 좌월 3점포로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