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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북방경제 열자…통일은 나중에 얘기해도 돼" 2020-06-01 19:44:18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북방으로 가는 길을 과감히 열어야 한다"면서 북방경제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임 전 실장은 1일 서울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 사무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된 뒤 "남북이 협력해 공존과 번영하고 동북 3성과 연해주로 삶의 지평을 넓히는 게 우리의 미래"라면서 이같이...
임종석 "김정은 솔직·당당한 성격…한반도 문제 풀 의지 보여" 2020-05-21 14:44:05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사진)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캐릭터(성격)이 굉장히 솔직하면서도 당당했다"고 밝혔다. 임 전 실장은 21일 '창작과 비평' 여름호 대담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문제를 풀어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임 전 실장은 6·15 남북공동선언...
"악수는 못할 것 같습니다"…브리핑룸 찾은 文의 인사 2020-05-10 16:22:14
이낙연 국무총리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의 인선을 발표할 때였다. 같은달 19일에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지명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이틀 뒤에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의 인선을 발표하고자 춘추관으로 나섰다. 2018년 5월 27일 춘추관 브리핑룸을 찾은 문 대통령은 그 전날 판문점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문 대통령 오늘 11시 연설…'포스트 코로나' 계획 발표 예정 2020-05-10 09:40:03
이낙연 국무총리와 임종석 비서실장 등 인선을 발표한 2017년 5월 10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등 후보자 지명을 발표한 2017년 5월 1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인선을 발표한 2019년 5월 21일 등 6회 중 절반이 취임 직후다. 이후 2018년 5월 27일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 정세균 국무총리 인선...
문 대통령, 대국민연설…포스트코로나 구상에 `주목` 2020-05-10 08:16:51
2017년 5월 10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의 인선을 발표할 때 처음 춘추관을 찾았다. 같은 달 19일에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지명 사실을 직접 발표했고, 이틀 뒤에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의 인선을 발표하고자 춘추관을 방문했다. 2018년 5월 27일 춘추관 브리핑룸을 찾은 문 대통령은 그...
임종석 '총선 불출마' 비화 소개한 박수현 "이제는 돌아와 달라" 2020-05-05 07:52:49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4·15 총선 불출마 비화를 소개했다. 아울러 박 전 대변인은 제도권 정치를 떠나겠다고 한 임 전 실장의 정계 복귀를 촉구했다. 박 전 대변인은 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SNS)을 통해 '임종석의 피한방울'이라는 게시글을 작성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임 전...
[여기는 논설실] 정치권에 '40대 기수론'…586은 어디로? 2020-05-04 09:50:21
경기지사(1964년생)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1966년생) 이광재 전 강원지사 (1965년생)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1962년생)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1964년생) 김경수 경남지사(1967년생)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1969년생) 등이다. 야권에선 원희룡 제주지사(1964년생)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1962년생)...
고민정 "예스맨 되진 않을 것…민심 담아 文정부에 조언하겠다" 2020-04-27 17:35:59
“임종석 선배(전 대통령비서실장)와 양정철 선배(민주연구원장)는 제가 ‘상황이 어렵다’고 읍소해서 (지원유세 등을) 와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당선자는 “가장 막막했던 게 실무였다. 사무실을 구하는 법, 캠프를 꾸리는 법 등 아무것도 몰라서 맨바닥부터 시작했다”고도 했다. 21대 국회에서 발의할 ‘1호...
검찰, '울산 선거개입·하명수사' 재시동…조국 임종석 등 수사 주목 2020-04-26 14:52:22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각각 한차례 불러 조사했으나 사법처리 여부에 대해서는 총선 이후에 결정하기로 했다. 이 비서관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첩보의 하달에, 임 전 비서관은 송 시장이 경선 없이 민주당의 울산시장 후보로 단독 공천받는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울산시장...
[홍영식의 정치판] 총선 뒤 더 세진 '이낙연 대망론'의 빛과 그림자 2020-04-21 15:06:31
이런 이유에서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 임기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친문 주자들이 대선전에 뛰어든다면 애기가 달라질 수 있다. 아울러 차기 대선 때까지 향후 2년 간 국정이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이 전 총리도 함께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도 부담이다. 분명한 것은 이번 총선을 거치면서 이 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