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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부당급식 논란 현대차로 불똥…국민청원 등장 2021-06-27 15:42:23
밝힌 청원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왜 꼭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그린푸드에서만 급식을 공급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조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위의 이번 삼성웰스토리만을 향한 고발 사건은 더 악독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타 그룹 임직원들이 겪고 있는 진짜 고통이 가려지는 처사가 아닐까 우려된다"고...
"현대차 급식도 일감 몰아주기 조사해달라"…국민청원까지 등장 2021-06-27 11:36:25
올라왔다. 청원인은 게시글에서 "현대차그룹의 주력 사업은 노동집약적인 특성이 커 모든 사업장에 대규모 급식이 항상 따라다녀야 한다"며 "공정위의 삼성웰스토리만을 향한 고발은 타 그룹 임직원들이 겪고 있는 고통이 가려지는 처사가 아닐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공정위는 삼성그룹이 사내급식 일감을 전부...
25세 박성민에 분노…"공정? 역겨워" 해임 촉구 사이트 등장 2021-06-26 13:13:57
자신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20대 청년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박 비서관 임명 소식을 접한 뒤 박탈감, 회의감, 무력감, 허무함을 느꼈다며 해임을 요청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박 비서관에 대해 '검증받은 인사'라는 입장이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한 방송에 출연해 "청년들이 갈증을 느끼고 '우리가 ...
"성관계 횟수 소문 공유, 숙박업소 CCTV조회까지…" 태백 경찰, 파면 청원 2021-06-25 16:26:19
피해 사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청원인은 가해자들이 "가슴을 들이밀며 일을 배우더라", "얼굴이 음란하게 생겼다" 등의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면서 "한 남경은 여성 휴게실에 들어가 피해 여성의 속옷 위에 꽃을 놓아두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성관계 횟수에 관한 소문을 공유하고, 이...
"음란하게 생겼다"…성희롱한 경찰관들 파면 촉구 청원 등장 2021-06-25 08:47:25
올라왔다. 청원인은 "남경들이 2년간 신입 여성 경찰관에게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범죄를 저질러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가해 사실들을 나열했다. 그는 "신입 여성 경찰관이었던 피해자는 반복적으로 이뤄진 집단 성희롱과 성추행에 큰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심지어 태백경찰서 남경들의 집단성폭력...
`은성수 사퇴` 즉답 피한 靑 "청년 목소리 무겁다" 2021-06-23 17:43:26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는 강경발언까지 했다. 청원인은 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투자자에 대한 보호없이 과세만을 강조하고 있다며 금융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청원에는 20만여 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정부는 지난 2017년부터 가상자산 관련 관계 부처 합동 TF를 운영 대응해왔고 지난 5월 28일에...
우주여행 가는 억만장자…"지구로 돌아오지 마" 5만명 청원 2021-06-21 15:48:11
해 달라'는 제목으로, 청원인은 "억만장자는 지구에서도, 우주에서도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정말 머물러야 한다면 후자를 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만9000여명이 동의한 청원은 '제프 베이조스의 지구 재진입을 허용하지 않기 위한 청원'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청원에...
도수 있는 안경 '온라인 판매' 논란…안경사들 강력 반발 2021-06-18 15:23:41
지 사흘 만이다. 청원인은 "국민의 눈 건강을 위협하고 안경사 전문성을 무시하는 의료기기 안경의 온라인 판매 정책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고용창출이나 국민 편의와는 거리가 먼 정책으로, 일개 업체 이익을 위해 정부가 지원해주는 것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전국 5만 안경사들과 그 가족들 20만명은...
"청주 여중생 `성범죄` 계부 엄벌" 청원 20만 달성 2021-06-15 18:42:53
324명의 동의를 받아 공식 답변을 듣게 됐다. 청원인은 "앞날이 창창한 어린 학생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간 계부에 대해 엄벌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지난달 12일 오후 5시 11분께 청주시 오창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2학년인 A양과 B양이 쓰러진 채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 등이 발견되며...
"고객센터 노조 파업 멈춰달라"…건보공단 이사장 단식 돌입 2021-06-14 10:37:33
자신을 건보공단 직원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무조건적인 직고용은 공정의 탈을 쓴 ‘역차별’”이라며 “공정한 채용을 진행하려 애쓰는 건보공단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훼손시키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인은 “콜센터 직원이 2년 이상 근무하면 서류전형에서 우대사항 가산점이 주어지고 있다”며 “기회의 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