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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후반기 첫 안타로 18일 만에 타점…시즌 2호 도루도 2019-07-20 11:36:04
안타로 18일 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지명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 1개를 수확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8로 약간 올랐다. 탬파베이는 2-9로...
프로야구 kt, 28일 LG와 홈경기서 이진영 은퇴식 2019-07-19 18:47:56
타점을 기록했다. 2006년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로 출전해 한국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지금은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고 있으며, 2019 프리미어 12 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팀 전력분석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kt는 이진영 은퇴식에서 사인회, 헌정 영상 상영, 기념 사인볼...
평균자책 꼴찌 외국인·최저 타율 FA…전반기 고개 숙인 선수들(종합) 2019-07-18 23:01:08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홈런 11개를 쳤으나 타점 35개에 불과한 강민호는 득점권 타율도 0.209를 기록, 61명 중 최하위에 그치며 찬스에서 번번이 벤치를 실망시켰다. 삼성이 강민호를 믿고 키움으로 보낸 포수 이지영은 박동원과 번갈아 안방을 지키느라 규정타석을 채우지는 못했으나 타율 0.295를 기록하며 기대...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종합) 2019-07-18 22:58:03
자이언츠·17홈런)도 홈런 순위 상위권에 포진했다. 타점에서는 샌즈가 86개로 최정(76개)을 10개 차로 따돌렸다. 최근 프로야구에 도루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박찬호(KIA 타이거즈)는 22개의 도루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14년 53도루로 도루왕을 거머쥔 김상수(삼성)가 20도루로...
SK, 전반기 6.5게임 차 단독 1위…6위 kt, 창단 최고성적(종합) 2019-07-18 22:50:50
4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1회 불안한 모습을 보인 차우찬은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뽑으며 5안타 3실점(2자책)으로 막았다. SK 이원준은 1⅓이닝 만에 3안타와 볼넷 3개로 5실점 했다. 로맥은 4회 초 솔로홈런을 날리며 시즌 21호를 기록, 팀 동료 최정을 1개 차로 추격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서울 고척돔 홈경기에서 삼성...
6위 kt,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창단 후 전반기 최고성적 2019-07-18 22:00:55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kt는 9회 초 유한준의 적시타와 빠른 발로 2점을 추가, 쐐기를 박았다. 선발 알칸타라는 7⅓이닝을 8안타 3실점으로 막아 8승(8패)째를 올렸다. 유한준은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두산의 외국인 타자 페르난데스는 5타수 2안타를 치며 시즌 130번째 안타를 기록, KBO리그 전반기...
[ 사진 송고 LIST ] 2019-07-18 10:00:02
2타점 3루타 날린 키움 김혜성 07/17 20:00 지방 정회성 '세계최강' 미국 경영팀 광주로 07/17 20:01 지방 정회성 광주수영대회 출전하는 러데키 07/17 20:01 지방 정회성 광주로 향하는 드레슬 07/17 20:03 지방 정회성 광주로 향하는 '세계최강' 미국 경영팀 07/17 20:04 서울 사진부...
평균자책 꼴찌 외국인·최저 타율 FA…전반기 고개 숙인 선수들 2019-07-18 08:35:00
0.221로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홈런 11개를 쳤으나 타점 35개에 불과한 강민호는 득점권 타율도 0.209를 기록, 60명 중 59위로 처지며 득점 찬스에서 번번이 벤치를 실망시켰다. 삼성이 강민호를 믿고 키움으로 보낸 포수 이지영은 박동원과 번갈아 안방을 지키느라 규정타석을 채우지는 못했으나 타율 0.296을 기록하...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 2019-07-18 08:30:06
홈런 순위 상위권에 포진했다. 타점에서는 샌즈가 85개로 최정(76개)을 9개 차로 따돌렸다. 최근 프로야구에 도루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박찬호(KIA 타이거즈)는 22개의 도루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14년 53도루로 도루왕을 거머쥔 김상수(삼성)가 20도루로 2위다. 신인왕 레이스는...
'지겨운 플래툰' 강정호 "타격감 유지하기가 힘드네요" 2019-07-18 06:41:38
타점으로 확실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부활의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서 경기 출전을 거르거나 교체 출전을 반복하면서 강정호는 타격감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강정호는 사흘 만의 선발 출전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무안타에 그친 뒤 팀이 4-6으로 뒤진 9회 초 타석에서 애덤 프레이저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