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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듣겠다는 박순애 "만 5세 입학, 국민 원치 않으면 폐기" 2022-08-02 19:14:49
만 5세로 1년 앞당기는 교육부의 학제개편안이 격렬한 반대에 부딪힌 가운데,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직접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학부모와 교사는 물론 시·도 교육감들 사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커지자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졸속 학제...
조희연 "만 5세 입학 반대…윤석열 정부 너무 경솔" 2022-08-02 18:02:44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학제개편 정책을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교육감은 17개 시·도교육감을 대표하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오후 ‘초등입학연령 하향 정책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교육부의 교육청 패싱과 졸속 학제 개편안에 대해 상당...
윤석열 대통령, 교육부에 "취학연령 하향 공론화하라" 2022-08-02 17:53:26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학제 개편안에 대해 신속한 공론화 작업을 주문했다. 대통령실은 “아무리 좋은 개혁이라도 국민의 뜻을 거스르고 갈 수는 없다”며 반대 여론이 거셀 경우 학제 개편을 백지화할 가능성도 열어놨다. 안상훈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2일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필요한 개혁이라...
전국 교육감들까지 "만 5세 입학 반대"…교육부, 철회할까 2022-08-02 17:36:59
앞당기는 교육부의 학제 개편안이 격렬한 반대에 부딪힌 가운데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직접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학부모와 교사는 물론 시·도 교육감 사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커지자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졸속 학제 개편안에 유감을...
[사설] '자택 휴가' 들어간 윤 대통령…국민 공감할 쇄신책 주목한다 2022-08-02 17:20:47
혼란만 가져온 ‘만 5세 취학 학제개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인사 문제도 임기 초반부터 많은 허점이 드러났다.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공직자와 낙마 후보자가 각각 4명에 이르고 조각(組閣)도 끝나지 않았다. 이쯤 되면 인사검증 시스템을 비롯해 제도 개선 방안이라도 나와야 정상인데, 감감무소식이다. 잘...
尹 "'만 5세 입학' 신속히 공론화하라"…교육부에 지시 2022-08-02 15:40:17
만 5세로 낮추는 학제 개편안과 관련해 교육부에 신속한 공론화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필요한 개혁이라도 관계자 간 이해관계 상충으로 공론화와 숙의가 필요한 만큼 교육부가 신속하게 공론화를 추진하고 국회에서 초당적 논의가 가능하도록 촉진자 역할을 해달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안상훈 사회수석이 2일 브리핑을...
"윤대통령, 교육부에 `초등학교 만5세 입학` 공론화 지시" 2022-08-02 15:11:38
학제 개편안과 관련해 학부모 반발 움직임이 거센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에 신속한 공론화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대통령실 안상훈 사회수석은 오늘(2일)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필요한 개혁이라도 관계자 간 이해관계 상충으로 공론화와 숙의가 필요하니 교육부가 신속하게 공론화를 추진하고 국회에서...
[속보] 대통령실 "尹, 교육부에 '취학연령 하향 공론화' 지시" 2022-08-02 15:05:53
만 5세로 낮추는 학제 개편안과 관련해 교육부에 신속한 공론화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필요한 개혁이라도 관계자 간 이해관계 상충으로 공론화와 숙의가 필요한 만큼 교육부가 신속하게 공론화를 추진하고 국회에서 초당적 논의가 가능하도록 촉진자 역할을 해달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안상훈 사회수석이 2일 브리핑을...
"교육이 부침개냐"…민주당, '만 5세 입학 추진' 강력 비판 2022-08-02 14:39:25
만 5세로 낮추는 정부의 학제 개편안을 2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강득구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교육위 전체 회의에서 “학제 개편이라는 거대한 사안을 의견수렴조차 없이 기습 발표했다”며 “마치 대통령 집무실 옮기듯 졸속으로 추진하는 점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진작 사회적 논의를 거쳤다면 이...
"만 5세 입학, 이유가 뭐냐"…엄마들 일어났다 2022-08-02 14:32:20
학제 개편을 의견수렴도 없이 추진하는 것 자체가 심각한 독단"이라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밀어붙이는 식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국정운영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제개편안은 지난달 29일 대통령 업무보고가 있기까지 교육부 내부에서도 충분한 검토와 조율을 거치지 않고 박 부총리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