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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길거리에서 10세 아들 흉기로 위협한 친모 입건 2020-07-30 09:25:19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께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주택가에서 아들 B(10)군의 머리채를 잡고 끌고 다니다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들이 말을 듣지 않아 훈육하다가 벌어진 일'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B군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자식 체벌 법으로 금지…아동학대 막는 전담 공무원 내년 배치 2020-07-29 15:41:56
부모가 자식에게 훈육(訓育)을 한다며 체벌하는 권리가 법률상 폐지된다.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아동학대전담 공무원은 내년부터 각 시·군·구에 배치된다. 교육부는 29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주재한 제11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아동학대방지 대책을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아동학대...
'아내의 맛' 진화 vs 중국마마, 첫 모자 대첩 2020-07-29 11:20:00
듣게 됐고, 자식을 위해 자신이 했던 훈육 방식이 잘못됐음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더욱이 아버지 심리검사 결과, 할아버지를 어려워했음이 드러나면서 부전자전을 증명했고, 결국 아버지는 심리상담가로부터 마음을 자꾸 표현하라는 솔루션을 받아들었다. 그렇게 심리검사를 마친 남승민 부자는 밥을 먹으며 조심스럽게 서...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딸을 위한 큰 그림?…'1+1 쇼핑 플렉스' 2020-07-29 08:44:00
듣게 됐고, 자식을 위해 자신이 했던 훈육 방식이 잘못됐음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더욱이 아버지 심리검사 결과, 할아버지를 어려워했음이 드러나면서 부전자전을 증명했고, 결국 아버지는 심리상담가로부터 마음을 자꾸 표현하라는 솔루션을 받아들었다. 그렇게 심리검사를 마친 남승민 부자는 밥을 먹으며 조심스럽게 서...
"추미애만 오면 국회 막장"…野, '거친 입'에 맹공 2020-07-28 09:30:36
줄 알았는데, 오히려 훈육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전개됐다"고 했다. 장제원 통합당 의원은 "추미애 장관이 국회만 들어오면 국회가 막장이 된다"고 했다. 추미애 장관은 22일과 24일 열린 국회 정치·외교·통일 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도 통합당 의원들과 연이어 설전을 벌인 바 있다. 한편 미래통합당에서는...
'금쪽같은 내 새끼', 신애라 “우리 아들도 특이한 애착 행동이 있어요” 2020-07-23 14:50:00
보인다. 아빠는 “효자손을 6년째 훈육 몽둥이로 쓰고 있는데 아이가 하지 말라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할 때 혼내는 편”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내내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오은영 박사는 급기야 눈물을 보이고 마는데. 이어 오은영 박사는 “부모의 부족한 사랑 표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잘 발달했지만,...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친구 깨무는 딸…공격적인 성향 어쩌나 2020-07-15 12:02:55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일은 엄격한 훈육이 필요하며 가족들이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마마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했다. 매콤 살벌한 부모의 맛을 깨우친 함소원과 진화는 며칠 후 혜정이의 유치원 진학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각자의 의견에 맞게 국제학교 준비가 가능한 영어 유치원과 예술적인 면모를 배울...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우리 혜정이가 달라졌어요"…매콤 살벌 '부모의 맛' 2020-07-15 07:53:00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일은 엄격한 훈육이 필요하며 가족들이 도와줘야 한다고 밝혔고, 마마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했다. 매콤 살벌한 부모의 맛을 깨우친 함소원과 진화는 며칠 후 혜정이의 유치원 진학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각자의 의견에 맞게 국제학교 준비가 가능한 영어 유치원과 예술적인 면모를 배울 수 있는...
'아내의 맛' 함진부부, 마스크 거부 혜정이 훈육에 오은영 박사 만나 2020-07-15 00:08:00
버티면 칭찬과 동시에 마스크를 벗겨줬다. 훈육의 과정에서 혜정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기 힘들어한 마마는 "저는 안 보겠다. 나가겠다. 안쓰러워서 도저히 못 참겠다"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훈육이 끝나고 다시 들어온 마마는 "아이가 힘들어하면 들을 수가 없다. 땀이 흐른다"고 털어놨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트럼프 민낯 폭로한 조카 신간 출간 2020-07-14 15:48:56
구분된 가정에서 자란 데다 어머니로부터 훈육을 거의 받지 못한 채 아버지 손에 길러지다 보니 남을 괴롭히고, 과장하는 등 다소 비뚤어진 성격을 갖게 됐다는 게 메리의 분석이다. 메리는 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늘 자랑거리로 삼고 있는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입학이 사실은 친구의 대리시험이 있어서 가능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