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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뒷문 한숨 돌린다…정찬헌·임지섭 이번주 합류 예정 2019-05-21 17:51:04
최근 공을 잡고 퓨처스(2군 리그)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8일 두산 2군과의 경기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21일 상무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피안타 1개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 감독은 불펜에 왼손 투수로 진해수만 있는 점을 고려해 좌완 임지섭을 콜업할 생각이다. 임지섭 역시 이날 1이닝 동안 공...
코리안 빅리거 출신 첫 메인코치 서재응의 원칙 '자율과 책임' 2019-05-21 08:34:35
있도록 퓨처스(2군)리그 잔류군으로 이동한 이대진 코치님과도 수시로 연락하며 부족한 부분을 배워가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KIA는 박 대행 체제에서 처음으로 치른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선발 투수 제이컵 터너와 양현종이 역투를 펼쳐 새로 출발하는 KIA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서 코치는 "선발...
[프로야구전망대] 선두 두산, 원투 펀치로 1위 수성 나선다 2019-05-20 09:10:53
격차는 2경기 차다. 두산은 최근까지 SK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었는데, 최근 4연승을 하는 동안 SK가 3연패에 빠져 순위가 뒤바뀌었다. 두산은 올 시즌 kt와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번 3연전도 최소한 위닝 시리즈 이상의 성적을 거두겠다는 생각이다. 분위기는 두산에 쏠려있다. 두산은 팀 내 원투 펀치이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20 08:00:06
'77' 새긴 셔츠 입고 우승(종합) 190519-0412 체육-004316:53 [프로축구 양산전적] 포항 2-1 경남 190519-0416 체육-004416:58 [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5-0 한화 190519-0418 체육-004517:00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3연전서 2승 1패 190519-0421 체육-004617:03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키움 김하성, 2경기 연속 3점포에 주루 센스까지 2019-05-19 17:49:14
3연전에서 전패를 당하면서 처졌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경기 후 김하성은 "이번 주 주중 경기에서 좋지 못했는데, 주말 3연전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해 기쁘다. 팀이 승리하는 데 역할을 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하성은 이어 "어제와 오늘 홈런이 나왔는데, 타석에서 공격적으로...
믿었던 톰슨, 너마저…롯데 선발진, 도미노 붕괴 2019-05-19 17:32:56
맞고 완전히 무너졌다. 톰슨은 간신히 2회를 마무리했고 3회말부터는 박근홍에게 마운드를 넘겨주고 교체됐다. 톰슨으로서는 올 시즌 최소 이닝이자 최다 피안타, 최다 실점 경기였다. 톰슨이 초반부터 대량 실점하면서 경기 흐름은 키움 쪽으로 넘어갔다. 결국 롯데는 키움에 3-9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올 시즌...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위닝시리즈(종합) 2019-05-19 17:10:07
5-2 승리를 이끌었고, 18일에는 2-5로 한화에 패했다. 주말 3연전 마지막 날인 19일 5-0으로 완승해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에이스' 양현종이었다. KIA 선발 양현종은 7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3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역투해 시즌 2승(7패)째를 챙겼다. 최고 시속 148㎞의...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3연전서 2승 1패 2019-05-19 17:00:41
첫 3연전서 2승 1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IA 타이거즈가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로 치른 첫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5-0으로 꺾었다. 김기태 전 KIA 감독은 16일 kt wiz전을 끝으로 팀을...
SK 투수 다익손, 유튜브 방송 시작…첫 편은 KTX 여행 2019-05-18 15:27:32
3연전을 치른 경남 창원에서 KTX 고속 열차를 타고 인천으로 돌아온 다익손은 그 과정을 영상에 담고 KTX 탑승 소감을 전했다. 그는 대단한 경험이었고, 인생에서 두 번째로 기차를 타봤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다익손은 총액 70만 달러(연봉 60만 달러·옵션 10만 달러)에 SK와 계약하고 올해 KBO리그에 데뷔했다. 2014년...
MLB 다저스, 대포 4방으로 4연승…시즌 30승 선착 2019-05-18 10:38:54
6이닝 동안 단 2안타로 신시내티 타선을 요리하고 시즌 4번째 등판 만에 첫 승리(1패)를 따냈다. 다저스의 실질적인 1선발로 입지를 다진 류현진(32)은 20일 오전 2시 10분 신시내티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해 시즌 6승 수확에 도전한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