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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엔低 뭐가 문제냐" vs "모두가 인플레 고통" 2013-04-03 17:24:27
국가지도자의 경제 참모 간 대리전인 셈이었다. 리 교수는 “모든 국가가 통화 공급을 늘리면 물가상승률이 높아져 고통을 겪게 된다”며 “디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하락)을 겪고 있는 일본은 피해가 적을지 몰라도 다른 국가에는 피해가 온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하마다 교수가 “예컨대 중국이나 한국도 통화 공급을...
[2013 GFC]리 다오쿠이 "아시아의 새로운 리더들이 북한문제를 해결할 것" 2013-04-03 11:01:00
대해 문제해결을 위한 기회가 올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했습니다. 리 소장은 "아시아의 새로운 리더들이 선출됐다"며 "이들이 최근 벌어지고 있는 북한의 도발행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의 새 지도자가 과거 유럽에서 공부해 서구의 소식을 잘 알고 있다"며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2013 GFC] 정홍원 국무총리 "상생 패러다임 변화 기대" 2013-04-02 19:11:53
세계적 지도자들과 석학들이 `저성장의 시대`라는 주제로 경쟁속의 협력과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시기적절한 일이라고 정총리는 평가했습니다. 특히 정총리는 "한국경제가 가계부채 등으로 내수진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박근혜정부는 창조경제를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
[2013 GFC] 성황리 개막‥ `저성장 시대 상생` 논의 2013-04-02 18:26:23
국무총리 "그런 의미에서 오늘 세계적인 지도자들과 석학들이 `저성장 시대`라는 주제로 경쟁속의 협력과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일이라 할 것입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는 아베정권의 경제정책에 대해 "금융완화가 고용과 내수 확대 그리고 임금인상 등 실물경제...
[한경 밀레니엄포럼] "한반도 전술핵 배치는 비생산적…어떻게 北 억제할지 알고 있어" 2013-04-02 17:11:46
미국은 북한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중국 지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중국이 미국의 의도를 오해하지 않도록 확실히 하려는 것이다. 이번 유엔 안보리 결의안 2094호가 채택된 것도 중국의 협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미국은 국제사회 모든 구성원이 결의안을 완벽하게 이행하길 기대하고 있다. 중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
강혁 은퇴… ‘경희대 부흥’ 이끈 민완가드 2013-04-02 13:37:38
52.4%, 3점성공률 33.4%의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강혁의 은퇴식은 플레이오프 일정에 따라 변동이 있지만 전자랜드는 플레이오프 4강전과 2013-2014시즌 개막전 중에서 택일할 예정이다. 26년간의 선수생활을 정리하게 된 강혁은 이번 플레이오프를 마치고 모교인 삼일상고 농구부 코치로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됐다.
"시진핑에게도 희망이 없다" 톈안먼사태 학생리더 2013-04-01 15:18:57
6.4톈안먼(天安門)사태 당시 학생운동 지도자중 한 명이었던 저우펑숴(周鋒鎖)가 주장했다. 1989년 민주화 운동 당시 칭화대 학생으로 운동을 이끌다 반혁명 폭동 혐의로 체포됐던 저우펑숴는 1일 홍콩 명보(明報)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시진핑-리커창(李克强) 체제에 희망을 품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저우는...
伊 대통령, 연립정부 구성 중재 실패 2013-03-31 20:42:17
이탈리아 대통령이 지난 29일 정당 지도자들을 만나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중재에 나섰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정당 간 연정 협상이 무산되자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두 개의 전문가 그룹에 정부조직, 경제·사회문제, 유럽문제 등에서 정치권이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취재수첩] 미국도 모르는 김정은의 속내 2013-03-31 17:11:33
새 지도자로 떠오를 당시, 미국 정보 당국과 민간 싱크탱크에선 그가 ‘스위스 유학파’라는 점을 거론하면서 북한 체제의 변화와 개혁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쳤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김정일보다 더 폐쇄적이고 도발적인, 그리고 예측불허인 존재로 드러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사설에서 “김정은이...
혁명전사 → 그림자 내조 → 국민가수…시대따라 바뀐 '제1부인' 2013-03-29 16:44:01
지도자의 부인이 전면에 나서는 것을 꺼렸다. 이를 계기로 1980년대 이후부터 2000년대까지는 제1부인의 존재감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이 시기 제1부인들의 삶은 ‘도광(韜光·빛을 숨김)’과 ‘화평(和平·평화를 추구)’으로 대변된다. 당시 중국의 대외 정책이었던 도광양회(韜光養晦·빛을 가리고 어둠 속에서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