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샷 이글' 박성현, 8타 줄이고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선두(종합) 2018-03-31 10:56:57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유소연(28)은 마지막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1오버파 145타, 공동 63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탔다. 지난해 유소연과 연장 승부를 벌여 준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5위, 이번 시즌 상금과 올해의 선수 부문 1위 고진영(23)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55위를...
'빅 히터' 박성현·톰프슨, ANA 대회 첫날부터 장타 '펑펑' 2018-03-30 15:32:43
투어에서 장타자로 손꼽히는 박성현(25)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첫날부터 300야드 비거리를 뽐냈다. 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이글 1개,...
장하나·박성현·전인지 등 ANA 인스퍼레이션 첫날 상위권(종합) 2018-03-30 10:38:59
대회 우승자 렉시 톰프슨과 41세 베테랑 크리스티 커(이상 미국)도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골프 여제' 박인비(30)는 2언더파 70타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김세영(25),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20위로 첫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올해 신인으로 LPGA 투어 상금과 올해의 선수 부문 선두를...
박성현·장하나, 시즌 첫 메이저 대회 1R 상위권 '순항' 2018-03-30 09:15:28
선수인 알바니 발렌수엘라(스위스), 지난해 준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 등도 5언더파로 공동 3위권을 형성했다. 이 가운데 코르다와 발렌수엘라는 경기를 마쳤고, 톰프슨은 3개 홀을 남겼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유소연(28)은 버디 없이 보기만 3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 공동 98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4벌타 역전패' 톰프슨 "악몽 같았지만 팬들 덕에 이겨냈다" 2018-03-28 08:57:16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4벌타를 받고 역전패를 당한 렉시 톰프슨(미국)이 "악몽 같았던 때"라고 1년 전을 회상했다. 톰프슨은 2017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12번 홀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려 우승이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전날 3라운드에서 일어난 '오소 플레이'로...
유소연-린시컴, 박인비-크리머 시즌 첫 메이저 동반플레이 2018-03-28 08:07:49
유소연은 지난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연장 접전 끝에 렉시 톰프슨(미국)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자신의 8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사냥에 나서는 박인비는 같은 날 오전 5시 22분 크리머와 10번 홀에서 첫 티샷을 한다. 박인비는 지난 19일 끝난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1년 만에 투어 정상에 복귀하며 ...
유소연 "ANA인스퍼레이션 논란 속 우승, 동기부여됐다" 2018-03-27 11:10:46
렉시와 같은 상황에 놓였더라면, 내가 그런 경험을 했더라면 이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당시 렉시 톰프슨은 대회 4라운드 중반까지 선두를 달렸다. 그런데 TV 시청자 제보로 전날 3라운드에서 공을 잘못된 장소에 놓고 플레이한 것이 드러나면서 톰프슨은 갑자기 4벌타를 받았다. 이...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29일 개막 2018-03-27 08:50:28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역전패의 아픔을 맛본 렉시 톰프슨(미국)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 특히 톰프슨은 지난해 이 대회 4라운드 중반까지 선두를 달렸으나 TV 시청자 제보로 전날 3라운드에서 오소 플레이를 한 것이 적발돼 한꺼번에 4벌타를 받은 안 좋은 기억이 있다. 결국 연장전에서 유소연에게 패해...
'KIA 클래식 우승' 지은희 세계랭킹 22위…16계단 상승 2018-03-27 07:52:54
7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공동 10위로 이번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해 10위 안에 네 차례나 이름을 올린 신인 고진영(23)은 다시 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리며 17위에 자리했다. 펑산산(중국)이 여전히 1위를 지킨 가운데 렉시 톰프슨(미국), 유소연(28), 박성현(25)이 2~4위를 유지했다. taejong75@yna.co.kr (끝)...
박인비, 22일 개막하는 KIA 클래식에서 20승 채울까 2018-03-20 08:23:26
파운더스컵에 불참했던 세계 랭킹 1∼3위 선수들인 펑산산(중국), 렉시 톰프슨(미국), 유소연(28)이 이번 대회를 통해 'ANA 인스퍼레이션 전초전'을 치른다. 박인비는 19일 끝난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지난해 3월 HSBC 챔피언스 이후 1년 만에 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세계 랭킹도 19위에서 9위로 껑충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