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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필요하면 뽑는다"…'슈틸리케 원칙'과 선 그은 신태용 2017-07-06 11:26:24
"슈틸리케 감독님은 경기에 못 나가면 뽑지 않겠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절대 아니다"라며 "'신태용 축구'에 맞다고 생각하면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슈틸리케 감독은 부임 초기 '소속팀 출전 우선'이라는 원칙을 내세웠다. 아무리 '이름값'이 커도 소속팀에서 경기를 제대로 뛰지 못하면...
신태용 "9회연속 본선 진출에 불사를 것…남은 2경기 올인"(종합) 2017-07-06 10:58:01
리케 감독과 나는 스타일이 다르다. 슈틸리케 감독이 믿었던 선수를 그냥 쓰지는 않겠다. 나의 스타일에 맞는 선수들을 뽑을 생각이다.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은 무조건 이겨야 된다는 전제하에 선수를 기용해야 한다. 해외파라고 반드시 뽑히는 것도 아니다. 당시 최고의 기량과 경기력을 가진 선수들을 뽑고 경기에 나가지...
신태용 감독, 코치진 구성 고민…"김남일도 머리 안에 있다" 2017-07-06 10:34:23
슈틸리케 전 감독 체제에서 일했던 설기현(38) 코치에 대해서는 "(감독 선임 발표 후) 아직 전화 통화를 하지는 않았다"면서도 재기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아울러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40) 전 장수 쑤닝 코치를 영입할 의사를 비쳤다. 김남일 코치는 현재 대한축구협회 미래전략기획단...
신태용-황선홍 등 'K리그 전설' 러시아행 위해 뭉쳤다 2017-07-05 15:20:12
월드컵 본선 진출 꿈을 이루기 위해 손을 잡았다.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과 이용수 전 위원장의 '동반 사퇴'로 공백을 맞았던 대표팀과 기술위원회가 신태용 감독-김호곤 위원장 체제로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다. 대표팀과 기술위원회는 진퇴를 함께 하는 '공동 운명체'여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
권창훈·문창진·이승우…주목받는 '신의 아이들' 2017-07-05 14:40:04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에게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A대표팀이 낯설었던 황희찬은 서서히 적응해가고 있다. 지난달 14일 카타르와 경기에서도 자신의 A매치 첫 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은 2016-2017시즌 오스트리아 프로축구리그에서 16골을 넣어 세계 빅리그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U-20 대표팀 중에서는...
정해성 자진사퇴 "새 감독에게 부담주지 않게 떠난다" 2017-07-05 13:58:36
슈틸리케 감독이 경질되는 사태를 맞았다. 슈틸리케 감독이 떠나면서 남은 코칭스태프의 거취도 축구협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았다. 정 수석코치는 신임 대표팀 사령탑 후보에도 올랐지만 결국 기술위원회는 신태용 감독을 대표팀 위기 돌파의 소방수로 선택했고, 정 수석코치는 신 감독의 코칭스태프 구성에 부담되지...
'팔색조 전술' 신태용, 공격은 기본…'철벽수비를 더하라' 2017-07-05 11:25:22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질된 이후 신 감독은 '포스트 슈틸리케'의 적임자로 손꼽혔고, 결국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4일 기술위원회 회의를 통해 신태용 감독에게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의 중책을 맡겼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동안 신태용 감독이 보여준 공격 전술보다 허술한 수비 조직력에...
신태용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란전 반드시 이긴다" 2017-07-04 18:31:12
이날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가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 후임으로 낙점한 신 감독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까지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이란·우즈베키스탄과의 남은 지역 예선 두 관문을 넘어야한다. 신 감독은 "이란과 우즈벡 경기는 쉽지 않은 경기라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특히 홈...
전문가들 "신태용 선임은 최선…공격보다 수비가 기본돼야" 2017-07-04 17:29:07
슈틸리케 전 감독을 보좌했다. '슈틸리케 체제'에서 2년 넘게 코치를 역임하면서 대표팀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고, 무엇보다 선수들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한준희 KBS 해설위원은 "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까지 시간상으로 부족하지 않으냐는 현실론이 대두했는데, 신태용 감독만큼 효율적인 카드는 없다"고...
40대 기술위원이 40대 신태용 감독을 선택했다(종합) 2017-07-04 16:12:54
4일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울리 슈틸리케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신태용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맡겼다. 신태용 신임 감독은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던 허정무(62)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와 정해성(59) 현 대표팀 수석코치, 김학범(57) 전 성남 감독 등 쟁쟁한 후보들을 따돌리고 A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