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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2-20 10:00:02
서울 임헌정 류현진 '첫 라이브 피칭 어땠어?' 02/20 05:17 서울 임헌정 류현진과 반스 02/20 05:18 서울 임헌정 멀리서 류현진 흐뭇하게 바라보는 배지현 02/20 05:18 서울 임헌정 반스 '내 헬멧 만지지 마' 02/20 05:20 서울 임헌정 류현진 '오늘도 많이 오셨네요' 02/20 05:21...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 2월 시범경기 등판도 문제없어"(종합) 2019-02-20 08:25:52
포수 오스틴 반스와 대화를 하던데. ▲ 구종에 대해 이야기했다. 반스가 '컷 패스트볼이 좋다'고 하더라. -- 지난해보다 라이브 피칭 시작일이 나흘 이르다. ▲ 큰 의미는 없다. 항상 스프링캠프 시작 후 불펜피칭을 두 번 하고서 라이브 피칭에 돌입했다. 며칠 빠르게 했다고 큰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20 08:00:05
본 아수아헤 "수비를 조율할 줄 안다" 190220-0106 체육-000507:12 '다저스 포수' 반스 "류현진과 호흡 즐거워…건강한 시즌 기대" 190220-0107 체육-000607:13 한국축구, 3월에 '기지개'…남녀 A매치에 U-23 亞챔피언십 예선 190220-0109 체육-000707:28 '정우영 명단 제외' 뮌헨, 리버풀과 0-0...
'다저스 포수' 반스 "류현진과 호흡 즐거워…건강한 시즌 기대" 2019-02-20 07:12:42
패스트볼의 움직임에 주목했다. 반스는 "류현진의 체인지업은 메이저리그 타자들 대부분이 까다롭게 여긴다.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던진 체인지업은 여전히 좋았다"며 "컷 패스트볼은 구속과 제구가 모두 좋다"고 말했다. 반스는 류현진의 첫 라이브 피칭이 끝난 뒤에도 투수에게 직접 "컷 패스트볼이 좋다"고 했다. 그는...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 2월 시범경기 등판도 문제없어" 2019-02-20 05:24:16
포수 오스틴 반스와 대화를 하던데. ▲ 구종에 대해 이야기했다. 반스가 '컷 패스트볼이 좋다'고 하더라. -- 지난해보다 라이브 피칭 시작일이 나흘 이르다. ▲ 큰 의미는 없다. 항상 스프링캠프 시작 후 불펜피칭을 두 번 하고서 라이브 피칭에 돌입했다. 며칠 빠르게 했다고 큰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류현진, 2019년 첫 라이브 피칭…먼시·프리스 상대 20구 2019-02-20 05:23:12
반스가 '컷 패스트볼이 괜찮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반스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구위는 실전 등판을 앞둔 투수의 수준이다. 당장 시범경기에 나서도 좋을 정도의 공"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5월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3개월 가까이 재활하면서...
日 밴드 크로스페이스 3월 첫 단독 내한공연 2019-02-18 13:47:10
결성 이래 강렬한 메탈 사운드에 감각적이고 화려한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섞은 음악으로 사랑받은 팀이다. 미국 '반스 워프트 투어'(Vans Warped Tour), 영국 '레딩 앤드 리즈 페스티벌'(Reading & Leeds Festival)과 '다운로드 페스티벌'(Download Festival), 독일 '록엠링'(Rock AM...
류현진, 캠프 시작 후 두 번째 불펜피칭…투구 수 40개 2019-02-17 06:28:00
포수 오스틴 반스가 받았다. 류현진은 불펜피칭을 마친 후 반스와 꽤 긴 대화를 했다. 류현진은 "슬라이더의 각도에 관해 대화했다"고 밝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이 불펜피칭을 시작할 때와 마지막 공 5개를 던질 때 류현진 바로 옆에서 그의 투구를 지켜봤다.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의 공을 바로 옆에서...
류현진 "두 번째 불펜피칭, 느낌 좋다…목표는 일관되게 20승" 2019-02-17 06:24:45
될 정도의 몸 상태다. -- 공을 받은 포수 오스틴 반스와 어떤 얘기를 나눴나. ▲ 오늘 슬라이더를 던졌는데 그 각도에 관해 얘기했다. 올해 슬라이더 비율을 높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가진 5개 구종(직구, 컷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모두 던지려고 한다. 구종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다....
윤곽 드러난 다저스 25인, 관건은 얀선·시거 부상 회복 2019-02-11 10:39:20
안방은 마틴과 오스틴 반스가 교대로 맡고 1루에서는 맥스 먼시와 데이비드 프리즈가 경쟁하는 모양새다. 2루는 크리스 테일러가 들어가고 3루는 저스틴 터너의 자리다. 유격수는 팔꿈치와 엉덩이 수술을 받은 코리 시거가 복귀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만약 개막전까지 몸 상태가 여의치 않다면 테일러나 엔리케 에르난데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