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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두산 출신들의 맹타, 4강 진출 이끌다… 한일전 성사 2015-11-17 09:09:59
4번 타자 이대호가 들어섰으나 6-4-3으로 이어지는 병살로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2회 대표팀의 쿠바 마운드를 초토화 시켰다. 선두타자 박병호가 좌중간의 3루타로 포문을 열자 민병헌이 깨끗한 중전 적시타를 기록해 1-0.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황재균의 안타에 이은 양의지의 적시타로 2-0을 만들었다. 계속...
활활 타오르던 타선의 급속 냉각…본선 무대 문제 없을까? 2015-11-16 10:09:08
떠오르자 바운드로 처리해 3루-2루로 이어지는 병살로 깔끔하게 2아웃을 만들었다. 이후 2사 1루에서 1루 주자가 2루 도루를 감행. 강민호의 송구를 받은 2루수 정근우는 주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완벽한 송구였다. 실제로 1루 주자 프레이저의 발은 베이스가 아닌 정근우의 글러브로 도착했다. 하지만 2루심은...
[프리미어12] 한국vs미국 야구 일본도 인정한 오심…심판은 누구? 2015-11-16 08:09:38
하지만 강민호가 1루 땅볼로 물러나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일본 야구전문매체 `풀카운트`는 이날 경기가 끝난 뒤 "한국이 미묘한 판정에 울었다. 프레이저의 스파이크는 정근우의 글러브 위에 닿았지만 심판은 세이프 판정을 했다. 프레이저가 번트 병살을 쳤을 때 한국 더그아웃의 분위기는 최고조였지만 바로 쇼크에...
평가전 2차전, 찬스에서 침묵한 방망이…큰 문제없었던 마운드 2015-11-06 09:44:39
후 누운 상태에서 2루에 송구했고 이는 병살로 이어졌다. 최고의 수비 장면이었다. 그런데 이때 그라운드에 있던 모든 선수들이 유격수를 향해 달려갔고 모두가 쿠바 유격수를 격려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프로야구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매우 낯선 모습이었다. 더욱 진기한 모습은 쿠바 대표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노경은 5.2이닝 무실점 역투…두산, 우승까지 1승 남았다 2015-10-31 14:06:48
3번 나바로를 5-3으로 이어지는 병살로 처리하며 한숨 돌렸다. 그러나 2회 박석민-이승엽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한 후 폭투가 이어지면서 첫 실점을 했다. 이후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처리했으나 구자욱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그러자 두산 벤치는 이현호를 내리고 노경은을 투입했다. 두산 벤치의 노경은 투입은...
지석훈 원맨쇼와 스튜어트 완투 역투… 승부 원점으로 돌리다 2015-10-20 09:45:17
오재원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김재호를 병살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스튜어트는 4회와 5회 각각 볼넷 1개씩을 내줬으나 후속 타자들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0-0균형을 이끌었다. 7회까지 단 2개의 피안타와 볼넷 2개를 허용하며 역투를 했다. 그러던 8회 1사 후 오재원에게 중월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플레이오프 1차전, 에이스의 명암이 극명하게 나뉘었다 2015-10-19 09:04:16
안타를 허용했으나 이종욱을 병살로 처리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1차전 완봉승을 거둔 니퍼트는 2007년 리오스, 2009년 로페즈에 이어 외국인 투수로는 PS 세 번째 완봉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니퍼트는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앞세워 NC 타선을 무력화 시켰다. 믿었던 해커 4실점, 조기강판…두산, 완벽한 대비를...
오재원·서건창, 벤치클리어링 사태 다시보니…열 받을만 했다? 2015-10-12 07:18:33
몰려나왔다. 서건창이 오재원의 수비에 격하게 반응한 이유는 올해 초 자신의 부상과정과 상황이 비슷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9일 잠실 두산전 9회초 서건창은 1루 땅볼을 친 뒤 병살을 막기 위해 1루로 전력 질주했다. 1루 백업수비에 나선 고영민이 1루 베이스를 막아섰고 둘은 충돌했다. 서건창은 오른 무릎 후방십자인대를...
[준PO] 끝내기 패배 당한 넥센, 아쉬움을 남겼던 상황들 2015-10-11 12:05:31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만약 민병헌의 타구를 병살로 연결을 했다면 넥센 벤치는 양훈에게 6회 혹은 최소한 김현수까지는 맡겼을 것이다. 그랬다면 넥센의 불펜 운용은 달라졌을 것이고, 조상우가 2이닝을 책임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타구를 외면한 이택근의 글러브 2-1로 한 점을 앞서던 7회...
강정호, 조기 복귀 가능성 `솔솔`…피츠버그 공식 입장 들어보니 2015-09-22 09:18:23
병살 플레이를 완성하려다 왼쪽 무릎을 다쳤다. 컵스의 1루 주자 크리스 코글란이 강정호가 1루에 제대로 던질 수 없도록 거친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코글란의 오른쪽 다리가 강정호의 왼쪽 무릎을 강하게 들이받은 것이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는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와 반열판 파열, 정강이뼈 골절로 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