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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자식 보며 살길" 여중생 성폭행 계부, 유족에 황당 조언 2022-06-28 11:14:47
잃으면 그 비통함이 어떤지에 대한 한 자락의 공감도 없는 사람"이라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애들이 죽은 거야. 애들을 죽게 만든 건 날 좀 더 빨리 자백하게 만들지 못했던 무능한 경찰과 검찰의 문제거든' 이런 주장을 하는 거다"라며 "섬뜩하다"고 평가했다. 이 사건은 2021년 2월 A...
미 시카고 교외서 총격 사건…1명 숨지고 2명 부상 2022-06-26 09:16:32
그 가족들이 지금 느끼는 비통함을 표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총격 사건은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수십 년 만에 중대한 총기 규제 강화 법안이 합의된 뒤 발생한 것이다. 연방 상·하원을 통과한 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서명해 법제화가 마무리된 새 법은 18∼21세 젊은이들이 총기를 구매할 때 신원조회를 더...
중국 1세대 저명 인권변호사 장쓰즈 별세 2022-06-25 09:58:27
했다. 교훈은 극도로 비통했다"고 비판했다. 베이징시의 한 법률사무소는 홈페이지에 올린 장 변호사의 부고에서 "중국 변호사계의 양심과 영광을 상징하는 신중국 1세대 변호사인 고인은 국가 발전의 특별한 시기에 비범한 삶의 길을 걸었고 후대에 심오한 가르침과 영감을 주었다"며 애도했다. pretty@yna.co.kr (끝)...
고민정·최강욱 등 野 의원 18명 "공무원 피살, 정치에 활용 마라" 2022-06-24 18:15:35
번을 다시 돌아봐도 충격적이고 비통한 일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이 생명을 잃은 사건이니 피해자와 가족들에게는 몇 번이고 사과해도 모자랄 일이다"라며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고, 안보 자산 공개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전임 정부 공격의 소재로 활용하는데 급급한 정부 여당의 행태는 치졸하다 못해...
아프간 강진에 가족 한번에 묻어…병상 5개 병원에 환자 500명 2022-06-24 13:49:18
상태"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이들을 땅에 묻으며 비통함에 젖은 속에 이제는 살아남은 자들의 생존도 위협받고 있다. 구르지왈은 "배수 시설 등 모든 것이 완전히 파괴됐다"며 "물과 음식이 필요하다"고 하소연했다. 그는 "담요와 천막도 없고 피신처도 없는 상황"이라며 "사람들은 노천에 그냥 누워있다"고 했다. 지난해 8...
[월드&포토] "도와주소서" 한밤중 지진 강타한 아프간 2022-06-23 11:54:37
병원 앞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비통한 표정으로 대화도 없이 헌혈소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구조는 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조대원과 주민들은 한 명이라도 더 구해보려고 무너진 집터 구석을 살펴봅니다. 적신월사(이슬람권의 적십자사)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유엔은 현지 수색이 여의치 않다고 전했습니다. 구조...
'6·25' 연세대 축제 결국 취소…"부적절" vs "과도한 프레임" 2022-06-21 14:51:11
이어 "추모를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학교 축제를 6·25에 연결 짓는 건 과도한 프레임" 등의 의견을 냈다. 이를 두고 일반 네티즌들의 의견도 갈렸다. 일부는 "6·25라고 무조건 전국이 비통에 빠질 이유는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 논리면 1년 내내 맘 편히 놀 수 있는 날짜가 없다", "6·25 전쟁 발발한 날은...
[취재수첩] 北 피격 공무원 정보 감추기 급급한 전 정권 2022-06-20 17:32:09
의원의 발언으로 유족들의 비통함은 더 커지고 있다. 북한군의 총격에 사망한 대한민국 국민을 월북자로 단정해 사회적 사형선고를 한 차례 더 내린 것도 모자라 ‘결론 난 사건을 들춰 민생을 저해한’ 오명까지 뒤집어썼기 때문이다. 이군은 “우 의원 말에 따르면 사건 관련 정보를 유족에게 투명하게 제공하라는 법원...
소공연 "최저임금 구분적용 부결 비통…감당 여력 없다" 2022-06-17 16:58:04
소공연 "최저임금 구분적용 부결 비통…감당 여력 없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 대해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비판했다. 소공연은 17일 입장문을 내고 "낡은 틀에 갇힌 최저임금의 결정구조로 인해...
국민 희로애락 함께한 故송해 영면…마지막 전국~노래자랑 2022-06-10 07:35:09
선생님을 보내드릴 수 없다. 가슴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라며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다큐 '송해 1927'이 영결식장에 나오자 가족들과 후배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34년여 간 외쳤던 송해의 트레이드 마크 '전국~'이라는 목소리가 나오자 참석자들이 한 목소리로 '노래자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