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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팬들, 하이브에 '트럭 총공격'…"민희진 활동 보장하라" 2024-05-08 13:57:52
"하이브는 양심 챙겨, 방시혁은 눈치 챙겨, 어도어 좀 제발 내버려 둬", "하이브는 뉴진스의 가치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쓰여 있다. 뉴진스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약 778만 원을 모금해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오늘부터 3일간 트럭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버니즈는 민희진 대표와...
방어 나선 민희진...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신청 2024-05-07 17:44:52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신의 해임안에 대해 하이브가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민 대표는 7일 서울중앙지법에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하이브는 어도어 경영진을 교체할 목적으로 민 대표 해임안을 골자로 하는 임시주총...
민희진 vs 하이브 갈등 '점입가경'…'뉴진스 지키려' 해임 방어 2024-05-07 16:56:45
용산경찰서에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이와 관련해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의미 있는 수사(진행 상황)는 없다"면서도 "국민들 관심이 있으니 다른 사건보다 좀 더 세밀하게 속도를 내서 수사하고 국민들에게...
서울경찰청장 "하이브 민희진 고발 사건, 수사 속도낼 것" 2024-05-07 13:02:33
어도어 경영진에게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매각하도록 하이브를 압박할 방법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시에 따라 소속 아티스트(뉴진스)와 전속 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방법과 어도어 대표이사와 하이브 간의 계약을 무효화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고 하이브는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하이브와 갈등' 어도어 이사회 10일 열린다…첫 분수령 2024-05-07 12:32:47
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들이 이사회에서 임시주총 소집을 결정한다면 그 소집을 통보하는 데 15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할 때, 27∼30일이 유력한 상황이다. 앞서 하이브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을 교체하기 위한 임시주총 소집을 요구해왔다. 어도어 이사회가 만약 약속과 달리 임시주총 소집을 거부하면 법원이 오는...
어도어, 10일 이사회…'하이브 vs 민희진' 분수령 2024-05-07 11:38:04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자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오는 10일 이사회를 개최한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10일 오전 9시 서울 시내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 현재 이사회 상정 의안은 임시주주총회 소집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희진 대표 측은 지난달 3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임시주총 소집 ...
"한국 여성들, 민희진 '가부장제 맞선 영웅'으로 인식" 2024-05-06 11:49:05
파이낸셜타임스(FT)가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와 하위 레이블 어도어 간 갈등과 관련, 한국 여성들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영웅'으로 여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FT는 5일(현지시간) '스타 프로듀서의 K팝 가부장제 반대 투쟁, 한국 여성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많은 한국 여성...
"이젠 K컬처 스타트업 시대"…'도깨비어'에 취한 실리콘밸리 [최진석의 실리콘밸리 줌인센터] 2024-05-05 09:20:25
통해서 도깨비어도 보다 많은 분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오클랜드는 샌프란시스코나 베이 에어리어의 다른 지역과 달리 흑인 비중이 높습니다. 이곳의 다양한 인종과 함께 치맥 축제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흑인 커뮤니티와 일본, 태국 등 동양인 커뮤니티가 축제에 함께 참여해 자국의 치킨 요리와 맥주를...
[게임위드인] 민희진의 K팝 저격, 게임업계도 남의 일 아닌 이유 2024-05-04 11:00:01
파는지 한번 보자…" 인기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지난달 25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 내용이 여전히 화제다. 주된 내용은 모기업 하이브[352820]가 제기한 민 대표의 어도어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에 반박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민 대표가 그 과정에서 비판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포토카드 끼워팔기...
[토요칼럼] K팝 지배구조 민낯 드러낸 '민희진 신드롬' 2024-05-03 18:14:20
3인조 그룹에 10억원 이상 든다. 수십억원을 쏟아부어도 성공 확률은 0.01%다. 변수도 리스크도 많으니 경영자 입장에선 이렇게 답답한 사업이 없다. 엔터업계가 본능적 감각에 의존하는 건 이런 이유가 클 것이다. 최근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이 방면에선 타고난 ‘직감’을 가졌다. 소녀시대, EX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