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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바이오메드, 51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2015-12-11 14:31:34
한스바이오메드[042520]는 11일 51억원 상당의흡수성실(폴리기옥사논 봉합사)을 비엔에스메드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4.2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10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육룡이 나르샤’ 한상진, 위험한 거래로 ‘긴장감 UP’ 2015-12-02 08:42:13
꾸몄다는 이유로 순군부로 압송되었다. 옥사에 갇혀있던 한상진은 자신을 찾아온 정체불명의 할머니에게 의문의 쪽지를 건네받았고, 쪽지의 표식을 확인한 그는 경악했다. 그 쪽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 채 한상진은 전국환(최영 역)이 오면 모든 것을 자백하겠다며 그를 찾았고, 이에 전국환이 옥사로 찾아오자 ...
‘육룡이 나르샤’ 한상진, 위험한 거래로 긴장감 더하다 2015-12-02 07:48:28
꾸몄다는 이유로 순군부로 압송됐다. 옥사에 갇혀있던 한상진은 자신을 찾아온 정체불명의 할머니에게 의문의 쪽지를 건네 받았고, 쪽지의 표식을 확인한 그는 경악했다. 그 쪽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 채 한상진은 “전국환(최영 역)이 오면 모든 것을 자백하겠다”며 그를 찾았고, 이에 전국환이 옥사로 찾아오자...
'장사의 신 객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5-11-26 15:24:00
길소개(유오성)가 씌운 누명으로 옥사에 갇힌 동생 천봉삼(장혁)을 석방시키기 위해 길소개를 잡으려 했지만 실패했던 상황. 천소례에게 공격당하자 궁지에 몰린 길소개는 관찰사를 꼬드겨 빨리 천봉삼에게 판결을 내리라고 종용했고 천봉삼과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는 만신창이가 된 채 끌려나와 관찰사의 판결을...
‘장사의 신-객주 2015’ 박은혜, 친동생 장혁 구하고 ‘장렬한 죽음’ 2015-11-26 10:51:00
길소개(유오성)가 씌운 누명으로 옥사에 갇힌 동생 천봉삼(장혁)을 석방시키기 위해 길소개를 잡으려 했지만 실패했던 상황. 천소례에게 공격당하자 궁지에 몰린 길소개는 관찰사를 꼬드겨 빨리 천봉삼에게 판결을 내리라고 종용했고 천봉삼과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는 만신창이가 된 채 끌려나와 관찰사의 판결을...
‘장사의 신-객주 2015’ 박은혜, 18년 만에 만난 친동생 장혁 구하고 장렬하게 죽음 맞았다 2015-11-26 07:30:08
길소개(유오성)가 씌운 누명으로 옥사에 갇힌 동생 천봉삼(장혁)을 석방시키기 위해 길소개를 잡으려 했지만 실패했던 상황. 천소례에게 공격당하자 궁지에 몰린 길소개는 관찰사를 꼬드겨 빨리 천봉삼에게 판결을 내리라고 종용했고 천봉삼과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는 만신창이가 된 채 끌려나와 관찰사의 판결을...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심금을 울리는 `피투성이 오열`… `눈물 주의보` 발령 2015-11-23 15:58:57
계략에 휘말려 옥사에 갇혔던 상황.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을 정도로 심한 고문을 받은 후에도 오직 누나의 안위를 걱정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화통한 웃음으로 이겨내던 장혁이 폭발하는 눈물을 참다못해 절규, 통곡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장사의 신-객주 2015` 유오성-김규철-김일우, `미친 악역들은 다 여기 모였소이다~` 2015-11-23 14:48:51
사기행각으로 장혁을 옥사에 갇히게 하고 심한 고문으로 죽이고자 했던 것. 심지어 유오성은 애틋한 마음을 품게 된 김민정까지 장혁을 짝사랑하자 질투심에 불탄 채 장혁을 `풍전등화` 위기로 몰고 가며 냉혈한으로 치닫고 있다. 김규철은 돈이라면 물불가리지 않고 포식하려는, 욕심 많은 탐관오리로 장혁과 이덕화...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악인 유오성에 "이 썩어빠진 인간!" 일침 2015-11-20 10:36:09
수적과 내통했다는 죄목으로 옥사에 잡혀 들어갔던 상황. 김보현(김규철)과 한 핏줄인 전라도관찰사(김하균)는 수적과 내통한 놈들을 모두 잡아들였다는 길소개의 보고를 받은 후 천봉삼과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를 심문하기 시작했다. 관찰사는 “수적놈들이 쌀을 2천석이나 훔치는 것은 처음”이라며 호통을...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유오성에 개념 일침…“이게 장사냐” 2015-11-20 08:25:53
옥사에 잡혀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관찰사는 “수적놈들이 쌀을 2천석이나 훔치는 것은 처음”이라며 호통을 쳤고 천봉삼은 2천석이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 “아닙니다. 2백 섬을 수적에게 빼앗겼다 돌려받았을 뿐입니다”라며 호소했다. 하지만 길소개는 계속해서 천봉삼의 죄로 몰아갔고, 결국 이실직고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