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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지구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시범지구 신규 지정' 2024-12-05 12:06:10
구간과 용인세브란스병원 정문~후문 0.6km 구간이다. 시는 우선 용인경전철 동백역을 교통거점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 동백 이마트, 동백도서관 등을 연계하는 노선형 자율주행 버스를 시범 도입하고, 앞으로 동백동 전체에 운행 노선을 확대하는 단계별 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또 지역거점 의료 시설인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서로 먼저 살겠다고?…"나는 몰랐다"는 '尹 정부' 사람들 2024-12-05 11:36:19
"국회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를 위해 관리부대를 국회 정문에 재배치했다", "국회 내부로 이동하려는 시위대 등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의원 관계자 신분 확인 후 출입할 수 있도록 무전으로 지시했다" 등 상황을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치안 위주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서울경찰청장, 비상계엄 사태 관련 "초유의 혼란…국민께 죄송" 2024-12-05 11:31:28
출입 조치가 다시 이뤄졌다.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 주변에는 4100여명이 운집했는데 인파 규모가 서서히 감소함에 따라 경찰은 4일 오전 3시부터 경력을 순차적으로 철수시켰다. 이어 오전 7시 20분부터는 국회 주변 차량 소통이 확보됐고 국회경비대가 정문 2곳을 개방함에 따라 상황이 종료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국회 출입 통제 누가 지시했나'…경찰 수뇌부 책임논란 2024-12-05 10:49:47
집회를 관리하는 경찰 부대 5기를 국회 정문 등 재배치했다. 조 경찰청장이 김 서울청장에게 국회 주변 안전조치 강구 지시했다. 이후 경찰은 비상계엄 포고령 확인 후 모두 국회 출입 통제했다. 당시 조 경찰청장은 한 차례 더 김 서울청장에게 지시했다. 조 청장 직속인 경비국장을 통해 서울청 공공안전차장에게 지시를...
에버랜드, '무민'과 함께하는 윈터토피아…초대형 캐릭터와 축제 즐겨요 2024-12-04 16:03:17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 정문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약 9m 높이의 초대형 무민 아트 조형물이 고객들을 맞이한다. 무민 바로 옆에는 에버랜드 최고 스타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아트 조형물도 약 4m 높이로 함께 조성돼 있어 올 겨울을 기억할 시그니처 포토스팟으로 손색이 없다. 무민 IP를 가장 몰입감 있게...
롯데월드 "메리 스누피 크리스 마스"…'피너츠 친구들'과 겨울 모험 떠나요 2024-12-04 15:59:26
풍경을 담았다. 트램카 포토존과 정문 게이트도 개성 넘치는 피너츠 테마로 꾸며져 포토 스팟으로 제격이다. 포토존과 더불어 이번 시즌에는 어린이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어트랙션 ‘로티 트레인’도 스누피 트레인으로 새단장했다. 트레인과 탑승 장소 모두 ‘기관사 스누피의 기차역’ 테마로 꾸며져 기차 여행을 떠나는...
서울경찰청장 '갑호 비상' 발동?…'비상계엄령' 6시간 미스터리 2024-12-04 13:49:49
국회 정문을 봉쇄하는 등의 역할을 맡고 있었다. 여기에 추가로 수백명의 경찰력이 더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의도 국회 앞에는 항상 집회 시위가 빈번해 대기 경찰력 있고, 이들이 국회로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국회에 진입하려던 당직자와 의원 등과 몸싸움을 벌이고, 국회 진입을 막기도...
국회 곳곳 계엄군 진입 흔적…고요 속 여전한 긴장감 [영상] 2024-12-04 10:23:50
시민들로 북적거렸다. 굳게 닫힌 국회 정문 앞에 모인 시민들은 "윤석열을 체포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출입문은 여전히 통제된 상태다. 다만 정문을 제외한 다른 쪽문 등으로 출입증이 확인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다. 국회 본관은 전날의 긴박했던 상황의 흔적이 곳곳에 남았다. 계엄군의 진입을...
군용차 몸으로 막아선 시민들…긴박했던 '서울의 밤' [영상] 2024-12-04 08:26:39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경찰이 국회의사당 정문과 측문을 막은 상태에서 많은 여야 의원은 담을 넘어 본청에 진입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전 1시 1분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상정했고, 출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오전 1시 3분 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됐다. 계엄군은 오전 1시 14분 국회 밖으로 철수했다. 윤...
"21세기 대한민국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불안 떠는 시민들 2024-12-04 00:36:02
국회 앞 분위기도 크게 바뀌었다. 의사당 정문 앞에서 군경과 대치하던 시민들이 환호했다. 결의안 통과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은 손뼉을 치고 환호성을 질렀다. 일부 시민은 부부젤라를 불기도 했다. 시민들은 폐쇄된 국회 정문을 향해 “문 열어” “당장 나와” 등을 외쳤다. 박종필/정의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