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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등 與 지도부 만난 윤 대통령…"계엄, 野 폭거 때문" 입장 고수 2024-12-04 19:52:03
정국이 어떻게 될지 몰라 기존 업무도 일단 중단한 이들이 다수”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양극화 타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과 관련한 정책을 마련할 것을 대통령실과 정부 등에 주문했는데, 이번 사태로 관련 정책을 내놓는 데도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도병욱/정소람 기자 dodo@hankyung.com
존재감 커진 한동훈·이재명, 차기 주자 굳히나 2024-12-04 18:10:13
안을 관철하고 당내 주도권을 더 확보할 수 있을지도 변수다. 한 대표는 이날 본지에 “민주당과 탄핵에 관련해 논의한 적은 없다”면서도 “윤 대통령 탈당 요청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의원 총회에서는 탈당에 반대하는 의견이 과반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윤 대통령, 즉각 물러나야"…탄핵열차 올라탄 野, 7일까지 표결 '속도전' 2024-12-04 17:49:41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한 대표께 정중히 요청드린다”며 “표결에 동참해달라”고 했다. 다만 친한계에서도 탄핵에는 신중한 모습이다. 친한계 박정훈 의원은 SNS에 “야당이 발의한 (김건희 여사) 특검은 받더라도 대통령 탄핵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재영/정소람/정상원 기자 jyhan@hankyung.com
韓 "계엄 선포, 국민의힘 정신 명백하게 위배"…尹 탈당 요구 철회 없다 2024-12-04 14:19:36
△국방장관 해임 등을 건의했다. 다만 의원들은 윤 대통령의 탈당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중지를 모으지 못했다. 한 대표는 본지에 "대통령 탈당 요구는 철회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아직까지 논의하거나 소통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원외 인사들 "국민 무시한 계엄…대통령 탈당하라" 2024-12-04 11:16:40
원외 인사들이다. 이에 앞서 한동훈 당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탈당과 내각 총사퇴, 국무위원 전원 사퇴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야당은 탄핵을 곧바로 추진하겠다고 한 반면 여당 원내 인사들은 대통령 탈당을 포함한 대응책을 두고 논의 중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野 "국회 계엄 해제 결의 거부는 탄핵 사유" 2024-12-04 00:55:43
야당과 손을 잡고 대통령실과 각을 세울 가능성이 있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를 했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곧바로 헌법 위반이 되기 때문에 탄핵 사유가 된다”며 “군사력을 동원하는 계엄을 한다면 국민 저항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김종우/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軍·警 비상대응체계 돌입…5·18 이후 45년 만에 비상계엄령 2024-12-03 23:38:43
(국회의원을) 체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이 대표를 비롯해 박찬대 원내대표 등 자도부 전원이 국회로 집결했다. 당대표실 관계자는 ”아직 그 이상의 이하의 방침도 없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경찰 저지에도 국회의 담을 넘어 진입했다. 노경목/정소람/한재영 기자 autonomy@hankyung.com
정무위 소위 "금리 60% 넘는 대출 무효" 2024-12-03 18:18:42
징역 3년이던 것을 5년으로, 벌금은 기존 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조달금리가 높아진 가운데 법정이자율은 낮아져 취약계층에 돈을 빌려주겠다고 나서는 곳이 없다”며 “강화된 규제로 오히려 저신용자들의 어려움이 커질까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간첩죄 확대 신중론에…與 "韓 정당 맞나" 2024-12-03 18:14:45
촉구했다. 한편 같은 날 국방부는 방위산업 기술 국외 유출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는 ‘방위산업기술 보호법 개정 법률’이 내년 6월 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은 방위산업기술 국외 유출 처벌에 징역 상한선을 없애고 징역과 벌금을 모두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정소람/김동현 기자 ram@hankyung.com
당정 "상장사만 핀셋 규제"…野 "충실의무 없으면 안돼" 2024-12-02 17:52:49
긍정 평가하면서도 “주주의 정당한 이익 보호 의무 조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냈다. 재계 관계자는 “자본시장법의 ‘정당한 이익’은 야당 상법 개정안의 ‘주주 충실의무’와 흡사하다”며 “소송 남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재영/김익환/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