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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중소벤처기업, 칠레 진출 '노크'…현지서 네트워크 행사 2025-07-03 07:39:27
주칠레 한국 대사관은 2일(현지시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산티아고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와 함께 한국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을 돕기 위한 네트워크 행사를 했다. 기업용 인공지능(AI) 설루션(Solution) 개발, 태양광, 의료용 청정 수술실 환경 조성, 위성 영상 기술, 화장품과 식음료 등 경쟁력 있는...
중국계 미국인 인플루언서, 남극 무단 비행했다 구금 2025-07-01 09:20:20
남극 무단 비행했다 구금 칠레서 허위 비행계획서 내고 이륙…"소아암 연구기금 기부 목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국계 미국 국적의 한 인플루언서가 소형 항공기를 직접 운항해 무단으로 남극에 착륙했다가 당국에 구금됐다. 칠레 민간 항공기 규제 담당기관인 항공청(DGAC·Direccion General de...
AI 데이터센터發 구리 가격 급등…중국 리스크로 공급망 불안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7-01 07:00:11
분석이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와 페루의 공급 정체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칠레의 국영기업 코델코는 노후 광산의 생산 차질 등으로 2022년 기준 생산량이 2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페루 또한 2022~2023년 정정 불안과 광산 노조 파업 등으로 생산 차질을 빚었다. 중국은 세계 구리 생산에서는...
"가지마세요"…볼리비아 코차밤바 '출국권고' 2025-06-30 19:00:58
아르메니아(예레반 등)·알제리·칠레 일부 지역은 기존 2단계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된다.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예멘, 시리아, 리비아, 우크라이나, 수단, 아이티 등 9개국과 필리핀(잠보앙가 반도 등), 러시아(쿠르스크주 전체 등), 미얀마(샨주 북부·동부 등), 라오스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
칠레 집권당, 대선 후보로 공산당 소속 전직 노동장관 선출 2025-06-30 18:35:47
칠레 집권당, 대선 후보로 공산당 소속 전직 노동장관 선출 지지율 상승 중인 극우, 우파연합 후보와 11월 대선서 대결할 듯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오는 11월 치러지는 칠레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당 후보로 히아네트 하라(51) 전 노동장관이 선출됐다. 29일(현지시간) AP, AFP 통신에 따르면 하라 전 장관은...
경기 '통상촉진단' 성과…수출 벌써 2.8억달러 2025-06-30 17:51:18
하반기에는 폴란드 바르샤바, 칠레 산티아고 등 6곳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연말께 GBC는 기존 19곳에서 25곳으로 늘어난다. 또 도는 통상촉진단과 함께 글로벌 브리지 판로 개척 지원(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벌일 방침이다. 5월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글로벌 브리지 판로 개척 지원...
[시론] 주 4.5일제의 성공 방정식 2025-06-29 17:43:48
국가는 그리스, 칠레, 멕시코, 콜롬비아, 슬로바키아뿐이다. 이 수치는 ‘조직의 허리’인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공백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인공지능(AI) 자동화는 확산 추세임에도 사람들은 과중한 피로 속에서 방향을 잃고 있다. 상사의 압박과 신세대의 요구 사이에서 중간관리자는 어느새 번아웃의 아이콘이 됐다....
칠레 와인의 자존심…코노수르, 피노누아로 '韓시장 공략' 박차 2025-06-28 15:05:17
중 하나다. 현재 칠레 내 와인 수출량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4800만병을 수출했다. 코노 수르는 피노누아에 특화된 독특한 포트폴리오로 주목받고 있다. 대부분의 칠레 와이너리들은 생산량의 75% 이상을 까베르네 소비뇽에 집중하는 반면 이곳은 생산량의 75% 이상이 피노누아로 이루어져 있다. 실제 코노...
칠레서 '전통 장 활용' 한식 경연…127개팀 참가 2025-06-28 07:44:25
돌아갔다. 김학재 주칠레 한국대사는 "한국에 많이 수입되는 칠레산 돼지고기와 전통 장을 사용한 참가자들의 요리도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양국 간 문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겨울 칠레 사막에 10년만에 '흰 눈'…우루과이에선 7명 동사 2025-06-28 01:04:41
= 남반구에 위치해 계절적으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칠레에서 이례적인 기상 현상이 나타나 현지 주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루과이에서는 진눈깨비를 동반한 추위에 노숙인들이 잇따라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대형 전파망원경 '아타카마 대형 밀리미터/서브밀리미터 집합체'(AL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