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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장사업 알루토·ZKW 경영진 영입…"경쟁력 강화" 2021-03-12 11:07:46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정보·오락의 합성어) 시스템과 디지털 콕핏 등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의 차량용 조명 자회사 ZKW는 최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자동차 부품 분야 기술 전문가 우도 혼펙(Udo Hornfeck)을 선임했다. LG전자는 자동차 부품 업계에서 20년 이상 전문성을 쌓아온 새 CTO가 글로벌 네트...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 출시…5701만원부터 2021-03-11 11:58:11
거리를 보여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아우디 버추얼 콕핏 플러스'도 적용됐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지원된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기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FSI 콰트...
[이건호 칼럼] 현대차가 OTA 임시허가 받은 사연 2021-03-08 17:56:18
미래차에도 필수적이다. 자율주행 성능과 디지털 콕핏(운전석·조수석 등)의 기능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OTA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는 엔비디아와 손잡았다. 볼보자동차는 올가을 양산할 전기차 ‘C40리차지(Recharge)’에 주행거리를 계속 늘려주는 OTA...
삼성전자, 커넥티드카 美 스타트업 인수 2021-03-01 17:26:54
등에서 일하며 하만 인수에 관여한 이승욱 부사장을 임명했다. 삼성전자 인수 이후 하만의 전장 사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운전석 전면에 설치돼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을 통해 차량을 통제하는 ‘디지털콕핏’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만의 디지털콕핏 시장 점유율은 2018년 18.8%에서 2020년...
넉넉한 실내·날렵한 루프라인…밀레니얼 사로잡은 폭스바겐 티록 2021-02-23 15:54:31
고해상도 그래픽의 디지털 콕핏(계기판)을 통해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전달하는 8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대시보드 중앙에 배치해 운전자가 주행 중에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가격도 강점이다. 신형 티록은 △스타일 모델 3599만원 △프리미엄 모델 3934만원 △프레스티지 모델...
스마트카의 진수 '파사트 GT'…핸들 살짝 잡아도 차선 유지 잘되네~ 2021-02-23 15:52:08
비즈니스 세단에 걸맞게 10.25인치 디지털 콕핏(계기판)을 적용했다. 폭스바겐 최초로 최신 인포테인먼트(차량 내 정보·오락을 제공하는 장치) 시스템인 ‘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MIB3)’도 적용됐다. 중앙 콘솔에서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도 가능하다. 수입차의 ‘약점’으로 꼽히는 내비게이션을 강화하기 ...
베일 벗는 현대차 아이오닉5…오늘 최초 공개 2021-02-23 07:46:42
아일랜드'와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등을 적용해 내부 공간의 활용성을 높였다.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친환경 공법도 사용됐다. 현대차에 따르면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에는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가공한 직물을 사용했다. 도어와 대시보드, 천장과 바닥 부분에는 사탕수수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5` 오늘 첫 공개…1회 충전 500㎞ 주행 2021-02-23 06:57:29
있는 콘솔 `유니버셜 아일랜드`와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등을 적용해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친환경 공법도 적용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에는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가공한 직물을 사용했고, 도어와 대시보드, 천장과 ...
현대차 '아이오닉 5' 완전히 베일벗는다…오늘 세계 최초 공개 2021-02-23 05:21:00
'유니버셜 아일랜드'와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등을 적용해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친환경 공법도 적용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에는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가공한 직물을 사용했고, 도어와 대시보드, 천장과 ...
현대차 아이오닉5 출격 … 테슬라 독주 끝낸다 2021-02-15 17:28:45
운전석 계기판부터 동승석까지 이어지는 콕핏 역시 공조장치의 부피를 줄여 슬림하게 디자인했다. 전자식 변속 레버(SBW)는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내부 인테리어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암레스트)에는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가공해 만든 직물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