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영국 케임브리지대 초청 특강하는 신동우 나노 사장 "기업가 정신·교육열이 한국 성장 원동력" 2018-02-25 17:38:04
업체다. 나노는 중국 쿤밍에 원료공장을 준공했고, 스페인 자동차부품공장을 인수했다.그는 “나노가 창업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정부의 획기적인 벤처정책 덕분이었다”며 “공무원 신분인 국립대 교수가 벤처기업 대표를 겸직할 수 있게 해줬고 국가재산인 대학연구실을 벤처기업 공장으로 등록할 수...
중국 남부도 추위로 '꽁꽁'…빙판길서 53중 추돌 사고 2018-02-06 10:27:27
숨지기도 했다. 중국 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쿤밍 지역의 최저 기온은 영하 4도로 평년보다 4∼5도 낮았다. 윈난성 공안국 관계자는 "지난 4일부터 쿤밍 대부분 지역에 비와 눈이 내린 가운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추락사한 운전자들에 대해서는 사고 원인 등을 조사...
강원FC, 북한 여명축구팀과 중국서 친선경기…1-1 무승부 2018-02-03 11:27:49
2일 중국 쿤밍 국제체육훈련기지에서 열린 북한 여명 축구팀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강원은 후반 8분에 선취골을 넣었다. 외국인 선수 제라치의 헤딩슛이 상대 골대를 맞고 나오자, 임찬울이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 올렸다. 정조국은 정확한 헤딩슛으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불과 5분 만에 강원은...
최문순 지사 "4월 평양 마라톤·6월 유소년 축구대회 남한 출전 합의" 2018-02-01 19:45:57
늘려나가겠다”고 다짐했다.최 지사는 지난해 12월 중국 쿤밍에서 열린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문웅 북한 4·25체육단장을 만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요청했다. 이것이 시발점이 돼 북한 선수단의 ‘평창행’이 급물살을 탔다.지난달 31일 한국 스키 국가대표 상비군급 선수 24...
[올림픽] 최문순 지사 "평양에서 4월 마라톤·6월 축구 합의" 2018-02-01 16:05:46
지사는 지난해 12월 중국 쿤밍에서 열린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서 북한 문웅 4·25 체육단장을 만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요청했고 이것이 시발점이 되면서 북한 선수단의 '평창행'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그는 또 4월 평양 마라톤이 성사되면 직접 뛰겠다는 뜻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강원FC, 중국서 북한 4.25 체육단과 친선경기…1-2 패배 2018-01-27 12:41:33
친선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강원은 26일 중국 쿤밍 국제체육훈련기지에서 열린 4.25 체육단과 친선경기에서 0-2로 뒤진 후반 막판 외국인 선수 디에고의 만회 골을 터트렸으나 결국 1-2로 경기를 마쳤다. 디에고는 "두 나라가 처한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뜻깊은 경기에서 골을 넣게 돼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강원...
프로축구 강원FC, 26일 북한 4.25 체육단과 중국서 친선경기 2018-01-25 07:35:37
중국 쿤밍 국제체육훈련기지에서 북한 4.25 체육단 축구팀, 2월 2일 북한 여명 축구팀과 경기를 치른다고 25일 발표했다. 강원의 남북 교류전은 구단주인 최문순 도지사가 지난달 19일 중국 쿤밍에서 열린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서 문웅 4.25 체육원장(차관급)과 만나 합의하면서 성사됐다. 강원...
'군산∼中스다오' 카페리 주 3→6회…'대산∼룽옌' 노선 검토 2018-01-19 09:19:51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는 17∼18일 중국 쿤밍(昆明)에서 진행한 제25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한중 항로 개방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이, 중국에서는 교통운수부 수운국 부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합의문에 서명했다. 한중 양국은 1993년부터 매년 해운회담을 열어 ...
남북 금강산행사·마식령스키장 훈련에 강원도가 주목되는 이유 2018-01-18 14:02:52
12월 중국 쿤밍에서 열린 국제유소년축구대회 때 북측에 같은 제안을 한 바 있다. 최 지사는 쿤밍 국제유소년축구대회 당시 북한 문웅 총단장 등 북측 인사들에게 올림픽 참가와 평창올림픽 전야제 공동 개최를 제안했다. 올림픽 개막 전날인 2월 8일 평창과 마식령 스키장에서 전야제를 공동으로 열자는 것이었다. 금강산...
문체부 "평창서 피겨·봅슬레이는 '남북 단일팀' 계획 없어" 2018-01-15 11:04:18
중국 쿤밍에서 제3회 아리스포츠컵 2017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를 앞두고 4·25 체육위원회 체육원장(차관급)인 문웅 실무 총단장 등과 만나 '피겨 단일팀'을 제안했다. 그러나 피겨 팀이벤트에서 남북 단일팀이 구성될 경우 페어 종목의 김규은-감강찬 조가 북한의 렴대옥-김주식 조에 출전을 양보하는 불이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