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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술 출고량 3년 만에 줄어…맥주-소주-탁주 순 2017-11-02 12:00:27
중 맥주가 53.8%로 가장 많았고 희석식 소주, 탁주 등이 뒤를 이었다. 주류 출고량은 2013년 이후 소주와 탁주를 중심으로 2년 연속 증가하다가 지난해 감소세로 다시 돌아섰다. 신규 창업자 연령은 40대가 30.8%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50대(24.6%), 30대(24.4%) 순이었다. 신규 창업자의 53.0%가 서울·인천·경기 등...
국순당, '2017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출시 2017-10-24 10:29:43
횡성공장에서 만들었다. 횡성공장은 탁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았다.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이 살아있으며,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국순당은 설명했다.알코올 도수는 7도, 용량은 750ml이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4200원(대형유통매장 기준)이다.총 4800병만 생산해...
국순당, '2017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출시 2017-10-24 09:47:25
경북 안동 햅쌀로 강원도 횡성공장에서 만들었다. 횡성공장은 탁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았다.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이 살아있으며,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총 4천800병만 생산해 11월 14일까지만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전통주 전문매장인 '주담터'와 ...
막걸리 소비 3년째 하락세…소주도 4분기째 감소 2017-10-04 09:25:30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탁주(막걸리) 내수량은 8만8000㎘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1% 줄었다. 2014년 2분기부터 3년 연속 역성장이다.막걸리 내수량은 2008년 4분기부터 매 분기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2009년 4분기에는 94.6%로 거의 두 배 가까운 성장세를 나타내더니...
한때 잘 나갔는데…막걸리 소비, 3년 연속 내리막 2017-10-04 09:05:00
올해 2분기 탁주(막걸리) 내수량은 8만8천㎘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1% 줄었다. 막걸리 내수량은 2014년 2분기부터 3년 연속 역성장하고 있다. 2000년대 중후반 막걸리 열풍은 사라진 지 오래된 모양새다. 막걸리 내수량은 2008년 4분기부터 매 분기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2009년 4분기에는 94.6%로 거의 두...
미얀마 인플루엔자 확산 일로…262명 감염·26명 사망 2017-08-17 09:45:25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탁주(州) 매솟시에서 남자아이 한 명이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사망했다. 고열과 기침 등 증세를 보여 입원한 이 아이는 병원 검사결과 H1N1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 병원 측은 상태가 호전된 환자를 퇴원시켰지만, 곧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meolakim@yna.co.kr (끝)...
[부고] 권오선 전 대한축구협회섭외부장 별세 外 2017-08-16 19:10:51
탁주사장·허숙 前한국전력원자력본부장 장모상, 최진숙·이윤경씨 시모상=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92▶조희두씨 별세, 성현 gs건설홍보팀차장·승욱 미래신용정보팀장·성희씨 부친상, 천성훈 청신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장인상=15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한자리서 41년 지킨 영주대장간…향토 뿌리 기업에 뽑혀 2017-07-03 16:42:29
법전양조장(봉화), 산동탁주양조장(구미), 삼성공업사(김천·제조업)이다. 또 상주임업사(상주), 신창정미소(영주), 영덕옹기장(영덕), 울릉도호박엿공장(울릉), 용궁합동양조장(예천)을 들 수 있다. 영덕옹기장은 천연 유약을 직접 제조하는 등 전통 기법을 보존하며 3대를 잇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현 대표인...
장수 서비스 기업에 '스토리' 입힌다 2017-06-20 14:22:22
탁주합동(1926년), 경주 노당기와(1940년) 등 산업유산 7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향토뿌리기업은 대를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이어온 사업체다.성광성냥은 종이포장을 나무포장으로 바꾸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나 뱃사공들에게는 물기를 머금은 성냥통은 소용이 없었다. 배의 발동기도...
[여행의 향기] 빼어난 풍광도 역사 유물도 없는…그래서 더 정겨운 낙월도 2017-06-18 15:30:42
만든 증류식 소주와 보리향 탁주도 영광의 대표적 지역 술이다. 낙월도에는 식당이 따로 없다. 민박집에 숙박을 해야만 식사할 수 있다. 민박집 주인에게 미리 부탁하면 낙월도 인근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민어나 병어, 갑오징어 등 제철 생선회를 맛볼 수도 있다. 여객선은 육지로 편입된 연산면 향화도항에서 하루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