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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위, 수사권 조정안 정면비판…"경찰 사법통제 필요" 2018-07-03 11:49:06
경찰의 관계를 수직적 상명하복 관계에서 수평적 협력관계로 바꾸기 위해 검찰의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기로 한 조정안이 오히려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위원회는 "검·경이 수평적 상호협력관계에 있어야 한다는 것에서 당연한 논리적 귀결로 수사지휘권의 폐지가 도출된다고 보아서는 안...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김지은에 문자 '어디냐' '담배' '자라' 2018-07-03 09:21:41
“검찰은 경선 캠프 분위기가 수직적이고 상명하복이었다고 하는데, 캠프의 분위기는 비교적 자유로웠고 일방적인 해임은 없었다”고 말했다.변호인은 “검찰은 수행비서의 의미를 과장하고 있다”며 “김 씨는 장애인도 아동도 아니다. 안정적인 공무원 자리를 버리고 무보수로 캠프에 올 만큼...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부적절 관계 후회" vs 김지은 "재판 방청 희망" 2018-07-02 15:06:24
“검찰은 경선 캠프 분위기가 수직적이고 상명하복이었다고 하는데, 캠프의 분위기는 비교적 자유로웠고 일방적인 해임은 없었다”고 말했다.변호인은 “검찰은 수행비서의 의미를 과장하고 있다”며 “김 씨는 장애인도 아동도 아니다. 안정적인 공무원 자리를 버리고 무보수로 캠프에 올 만큼...
피고인 안희정 법원에…"덫 놓은 사냥꾼" vs "법적책임 없어" 2018-07-02 13:03:47
수직적이고 상명하복이었다고 하는데, 캠프의 분위기는 비교적 자유로웠고 일방적인 해임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검찰은 수행비서의 의미를 과장하고 있다"며 "김 씨는 장애인도 아동도 아니다. 안정적인 공무원 자리를 버리고 무보수로 캠프에 올 만큼 결단력도 있는 여성이었다"며 공소사실에서 거론된 일들이 김...
이총리 "김대중-오부치선언 20주년, 한일관계 살리는 데 노력" 2018-06-27 17:10:07
이 총리는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을 비롯한 의원들에게 "한일관계에 있어 어려운 문제는 서로 지혜를 모아서 공통점을 키워가는 방향으로 해결하자"고 부탁했다. 누카가 일한의원연맹 회장은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을 계기로 양국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군 댓글공작 축소수사' 백낙종 전 본부장, 1심서 징역 1년 2018-06-27 15:25:27
직업적 양심에도 큰 상처를 줬다"며 "수사의 주체임에도 진실 발견을 방해해 사법 절차를 무력화했다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다만 "사적 이익을 위해 범행을 한 것이 아니고, 상명하복과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군의 특성상 국방부 장관 등 상부의 지시를 거부하기 어렵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송기호 변호사 "재판거래 의혹 등 410개 문서 작성자 공개 소송" 2018-06-27 08:53:42
상명하복의 관료가 아니다. 판사라면 사법부 상부의 부당하고 불법적인 지시를 거부해야 한다"며 문건 작성 판사들을 비판했다. 이어 "국민은 양승태 대법원장 시기 사법 농단의 실체와 가담 법관을 알 권리가 있다"며 "사법 농단 사건은 한국의 법치주의를 위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참여연대도...
[인터뷰] 김지철 "현장에서 답 찾는 교육행정 펼치겠다" 2018-06-25 06:13:16
최초 1회에 한해 지급하는 것으로 동복과 하복을 합해 대략 29만5천원 정도로 계산해 53억원 정도가 소요된다. 이 또한 대부분의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공약한 사항으로 협의를 통해 부담 비율을 조정하면 즉시 가능할 것으로 본다. 고등학생 무상교육은 신입생 입학금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를 면제해 주는 것이다. 그...
日 아베 총리도 김종필 별세 애도 "한일관계 기초 구축했다" 2018-06-23 19:57:40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회장은 김 전 총리의 죽음에 대해 "오늘의 한일관계의 토대를 만든 사람으로, 정말로 아까운 사람을 잃었다"고 애도했다. 그는 "한일관계가 곤란한 과제에 직면했을 때 경험을 살려서 스스로 땀을 흘려줬다. 고인의 정열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자민당...
日아베, JP별세에 "국민대표해 명복"…文대통령 앞으로 메시지(종합2보) 2018-06-23 19:51:13
이어지고 있다.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회장은 김 전 총리의 죽음에 대해 "오늘의 한일관계의 토대를 만든 사람으로, 정말로 아까운 사람을 잃었다"고 애도했다. 그는 "한일관계가 곤란한 과제에 직면했을 때 경험을 살려서 스스로 땀을 흘려줬다. 고인의 정열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