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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상 호날두와 맞대결 2021-10-29 17:16:55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유와 2021~2022시즌 EPL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PL에서 손흥민과 호날두가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유벤투스 소속이던 호날두는 지난 8월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했다. 손흥민은 그동안 호날두가 자신의 우상임을 숨기지 않았다. 올 1월 인터뷰에선 ‘5분이 주어진다면 누굴 만나겠냐는 질문에...
10월 베트남축구 피파랭킹 98위로 3계단 추락 [KVINA] 2021-10-24 16:20:47
아시아 1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21일(현지시간) 피파가 발표한 10월 세계랭킹 순위에서 베트남은 지난달에 비해 21.19점이 하락하며 3계단 추락한 98위로 밀려났고, 아시아 순위도 17위로 떨어졌다. 베트남은 10월 들어 두 차례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에서 중국에 2-3, 오만에게 1-3으로 2패하며 ...
'손흥민 선제골' 한국, 이란 원정서 1-1 무승부 2021-10-13 00:53:40
2승 2무(승점 8)를 기록해 이란(3승 1무·승점 10)에 이어 조 2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후반 3분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철옹성을 무너뜨리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31분 알리레자 자한바흐시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0-2 패)를 시작으로...
황희찬 멀티골…팬이 뽑은 '최고의 선수' 2021-10-03 17:31:22
3연패를 끊어내며 10위(승점 9)로 올라섰다. 폭우 속에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황희찬은 3-4-3 포메이션의 왼쪽 공격수로 나섰다.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었고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30)와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전반 20분 히메네스가 침투 패스를 찔러주자 황희찬이 수비수 2명을 돌파해...
황희찬, EPL 진출 뒤 첫 멀티골…'킹 오브 더 매치'도 뽑혀 2021-10-03 13:00:54
3연패를 끊어내며 10위(승점 9)로 올라섰다. 폭우 속에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황희찬은 3-4-3 포메이션의 왼쪽 공격수로 나섰다.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었고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30)와 찰떡호흡을 선보였다. 전반 20분 히메네스가 침투패스를 찔러주자 황희찬은 수비수 2명을 돌파해...
유해란, 통산 3승 모두 '섬'에서 따냈다 2021-09-26 18:02:03
2연패를 기록한 지 1년2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세 번의 우승이 모두 섬에서 나왔다. 유해란의 고향은 전남 영암이라 ‘섬 소녀’는 아니지만 바람에 익숙하다. 유해란은 “공이 묵직하다 보니 (바람이 많은) 섬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며 “매년 1승씩 쌓아온 기록을 계속...
이낙연 "희망의 큰 불씨 발견" vs 이재명 "생각보다 많은 지지" 2021-09-26 17:13:13
투표), 경기(10월 9일), 서울(10월 10일·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 순이다. 특히 PK 경선은 여론조사상 두 후보가 박빙인 데다 호남 대전의 ‘연장전’ 성격이 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은 이 지사가 앞서지만 대장동 의혹이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역전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이 전 대표...
'2이닝 무실점'…김광현 살아있네 2021-09-24 18:11:07
6-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치기로 열린 연장 10회에선 귀중한 보내기 번트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무사 1, 2루 상황에서 번트를 대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고, 이어 타석에 오른 빅토르 카라티니가 2루수 내야 안타로 3루 주자를 불러들이면서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7-6 승리로 끝났다. 샌디에이고는...
호날두 멀티골…12년 만에 화려한 컴백 2021-09-12 17:38:02
맨유 유니폼을 입고 골 맛을 본 건 2009년 5월 10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이후 12년 만이다. 호날두는 2008~2009시즌을 끝으로 붉은 유니폼을 벗은 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이탈리아 유벤투스를 거쳤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맨유로 돌아왔다. 옛 스승이자 이번 맨유 복귀 과정에 앞장선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우승 느낌 아니까'…김효주 2연패 시동 2021-09-09 17:53:39
2연패이자 대회 통산 3승에 도전한다. 2015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주무대로 삼고 있는 김효주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KLPGA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이 대회를 포함해 2승을 거두고 상금왕(7억9713만원)까지 거머쥐며 ‘천재 골퍼’의 위용을 뽐냈다. 김효주가 이번 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