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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그룹 잡아라…김세영 "빨간 바지 입어야겠어요" 2021-08-06 17:53:55
2연패 꿈이 사실상 좌절됐다. 고진영(26)과 김세영(28·사진)은 6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CC(파71)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부 3라운드에서 사흘 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공동 10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15언더파를 친 단독 선두 넬리 코르다(미국)와는 8타 차이다. 금메달 획득을...
[올림픽] '선수 홀대' 대만, 사상 최고성적에 에스코트·포상잔치 2021-08-06 13:11:15
3연패를 저지하고 우승했다. 대만 올림픽 선수단은 5일 오후 8시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로 종합성적 25위를 달리며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대만 SET TV는 기존의 메달 효자종목인 역도, 양궁, 태권도 외에 배드민턴, 유도, 체조, 골프, 복싱, 가라테 등의 종목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면서 대만의...
美에 무릎 꿇었지만…'유종의 美' 남았다 2021-08-05 23:38:14
2연패의 꿈은 결국 물거품이 됐다. 6개 팀밖에 나오지 않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디펜딩 챔피언 한국 야구는 동메달 획득으로 ‘유종의 미’를 노려야 하는 처지가 됐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5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야구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패자준결승에서 미국에 2-7로 완패했다. 전날 일본과의...
넬리 버디쇼에 악천후 예고…'어벤쥬스' 2연패 빨간불 2021-08-05 18:11:09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 ‘어벤쥬스’의 메달 사냥에 빨간불이 켜졌다. 2라운드가 열린 5일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2·미국)가 하루 9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하며 중간 합계 13언더파 단독 1위로 올라섰다. 2위 그룹과 4타 차, 공동 6위인 고진영(26·사진)과는 6타 차이다. 더욱이 경기 마지막 날인...
"2연패를 향해"…K골프 어벤저스, 첫날 상위권 순항 2021-08-04 18:10:33
2연패에 도전하는 ‘골프 어벤저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첫날 1라운드에서 모두 상위권에 자리잡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4일 일본 사이타마 가스미가세키CC(파71·6648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에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은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챔피언이자...
박인비·리디아 고·펑산산 '리우 리턴매치' 2021-08-02 18:02:47
6월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1위에 올랐다. 하타오카는 지난달 1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일찌감치 일본에서 코스 적응 훈련에 돌입하는 등 홈 이점을 안고 있다. 김세영(28)은 대니엘 강(27·미국), 해나 그린(25·호주)과 동반 플레이에...
박인비-리디아고- 펑산산, 리우 메달리스트 다시 맞붙는다 2021-08-02 16:35:08
뒤 2년 가까이 유지해왔다. 코르다는 지난 6월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1위에 올랐다. 하타오카 나사는 지난달 1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일찌감치 일본에서 코스 적응 훈련에 돌입하는 등 홈 이점을 안고 있다. 김세영(28)은 대니엘...
골프 금메달 쇼플리…"할아버지·아버지 오랜 꿈 이뤘어요" 2021-08-01 17:32:46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모두 땄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국 골프는 오는 4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여자부에서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과 3위 박인비(33), 4위 김세영(28), 6위 김효주(26)가 대표로 나선다. 박인비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시카고 컵스, 2016 WS 우승 주역 무더기 트레이드…팬 원성 고조 2021-07-31 14:21:55
지난 6월 말 LA 다저스를 상대로 팀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며 승리한 후 11연패 하며 내리막길을 걸었다. 30일 기준 시즌 전적 50승 55패로 MLB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머물러있다. 탐 리케츠 컵스 구단주는 "컵스의 심장이자 정신이었던" 브라이언트와 리조를 비롯한 트레이드 대상 모든 선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세계 최강' 한국 펜싱 뒤엔…'키다리 아저씨' 있었다 2021-07-29 16:11:38
2연패를 이뤄냈다. 사브르와 함께 에페, 플뢰레 등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한국 펜싱은 3개 대회 연속 올림픽 펜싱장 시상대 꼭대기에 태극기를 올렸다. 유럽이 독식하던 펜싱을 한국이 정복한 바탕에는 '키다리아저씨' SK텔레콤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의 펜싱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