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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대중 1대 수입차, 17조4천억원 팔려…벤츠만 5조7천억원 2019-01-24 07:37:54
702만원으로 현대자동차의 내수 대당 평균 매출액 2천657만원(2017년 기준)의 2.5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대차의 내수 판매(상용차 제외)는 50만9천419대로 수입차 전체의 2배 수준이지만, 매출액은 13조5천354억원으로 수입차 전체보다 적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수입차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아우디와...
청주 외곽에 산업단지 '우후죽순'…13곳 신설 추진 2019-01-20 07:55:01
또 생산파급 2조5천702억원, 부가가치 파급 1조6천9억원, 고용유발 2만6천148명 등 경제적 파급 효과와 함께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를 예상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경기 하강으로 투자 여건이 위축된 것이 사실이지만, 청주는 기업 입주 수요가 많아 산업단지 미분양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실제 청주는...
지난해 주식계좌 223만개 늘어…증가폭 9년 만에 최대 2019-01-10 06:01:04
2천702만개로 전년 말보다 223만개(9.0%) 늘었다. 이 계좌가 200만개 이상 증가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증시가 회복세를 보이던 2009년(386만개) 이후 9년 만에 처음이다. 유럽 재정위기가 닥쳤던 2012년에는 27만개가 줄기도 했다. 지난해 주식거래활동계좌가 대폭 증가한 것은 코스피가 한동안 사상 최고치 행진을...
[신년인터뷰] 양승조 충남지사 "소득유출 막기 위해 지역화폐 도입" 2018-12-26 06:13:00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내년 정부 예산도 사상 최대 규모인 6조3천863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보다 5천759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총사업비 1조702억원에 달하는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도 11년 만에 국비에 담아냈다. -- 민선 7기...
양승조 충남지사 '국비 확보 기여' 국회의원에 감사패 2018-12-18 15:00:56
지사는 이날 안상수 예결위원장과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예결위원회 간사, 이혜훈 바른미래당 예결위 간사를 비롯해 이장우·조승래·박완주·성일종 예결위원, 이명수 보건복지위원장, 홍문표·김태흠·이규희·김종민·어기구·강훈식·윤일규·정진석 의원 등 16명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 의원은 도의 주요 현...
'36조 규모' 서울시 예산안, 시의회 통과…복지·일자리 집중 2018-12-14 18:51:23
제출한 2019년도 서울시예산을 의결했다. 시는 올해보다 3조9천702억원(15.5%) 늘어난 35조7천843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지난 10월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이후 예결위를 거치며 이날 본회의에서는 427억원 줄어든 35조7천416억원이 통과됐다. 예결위는 "불요불급한 사업과 소요예산을 과다하게 책정해 놓은 사업 ...
신한금투 "현대건설 대형 해외수주 기대…목표주가↑" 2018-12-11 08:55:15
11조5천억원으로 전망된다"면서 "연초 예상치에는 조금 미달하겠지만 중장기 성장 견인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현대건설이 내년에도 우즈베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이라크 등에서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금융주선과 함께 추진, 22조6천억원(해외 12조원, 국내 10조7천억원)의 연결 수주가 예상되는 등 성...
충남도 내년 국비 6조3천863억 확보…올해보다 9.9% 증가 2018-12-10 13:29:51
양승조 충남지사는 1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와 본회의를 통해 내년 충남 현안 관련 국비를 올해(5조8천104억원)보다 9.9%(5천759억원) 증가한 6조3천863억원 확보했다"고 말했다. 주요 성과로는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 개발,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성덕대왕신종 명문 부식 방지 위해 환경 개선해야" 2018-12-05 17:00:00
742∼765)이 부친 성덕왕(재위 702∼737)을 위해 제작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경덕왕을 이은 혜공왕(재위 765∼780)이 771년 만들었다. 1천200년 넘게 은은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낸 성덕대왕신종은 지난 2003년 이후 보존을 위해 타종이 중단됐다. 5일 배포된 발표문에 따르면 조 교수는 명문 부식을 우려한 뒤...
지방서 번 돈 서울로 갔다…충남 25조원↓·서울 40조원↑ 2018-11-25 11:00:09
월등히 높았고, 경기(21조9천464억원), 부산(8조4천334억원), 대구(7조702억원), 대전(3조4천82억원), 광주(2조2천525억원), 인천(2조582억원)이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로 유입된 소득(62조3천271억원)이 나머지 유입지역의 소득 합계(23조2천225억원)보다 많았다. 소득이 유입된 지역과 유출된 지역의 격차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