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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준법' 당부…'벤처' 도전 독려 2014-11-20 14:09:46
적극적 동참과 협조도 강조했다. 사외 전문가를 초빙, 사물 인터넷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준비 등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삼성전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는 '2014 c-lab(크리에이티브 랩) 벤처창업 공모전'을 소개하며 협력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최종 선발되는 팀에게 사업화까지...
삼성전자, 1·2차 협력사와 소통의 장 마련 2014-11-20 11:22:36
성과 연계 방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처하는 기업의 자세를 주제로 한 강연도 들었다. 삼성전자는 1차 협력사뿐만 아니라 1차 협력사와 2차 협력사 간에도 상호 자정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등 준법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1차 협력사에 2·3차 협력사...
"경기침체, 일시 현상 아닌 세계경제 구조적 문제" 2014-11-17 15:19:25
오정근 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은 서머스 교수의 분석을 인용해 올해 미국의 실제 GDP(국내총생산) 수준이 2007년에 전망했던 2014년 잠재GDP 수준보다 10% 정도 낮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절반은 잠재 GDP 수준이 떨어지는 데서 생긴 것이고, 나머지는 마이너스 GDP갭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유로존의 경우...
공격적 엔저대책 `절실` 2014-11-17 13:30:00
오정근 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선진국의 문분별한 양적완화 때문에 크게 높아지는 환율 변동성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선 무분별한 자본 이동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도 안되면 외환시장 개입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단기외채를 조기에 상환하는 등 정부가 달러 매수에 적극...
"글로벌 장기침체 우려 정책기조에 반영해야" 2014-11-17 12:00:50
성장 격차 장기화 등을 꼽았다. 주제발표를 맡은 오정근 한경연 초빙연구위원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실제 GDP수준은 2007년 전망했던 2014년 잠재 GDP 수준보다 10%가량, 유로존의 경우 올해 실제 GDP 수준은 2008년 전망했던 2014년 잠재 GDP 수준보다 약 15% 낮다. 오 연구위원은 잠재성장 추세 하락의 근본...
[기고] 에볼라와 애국심 2014-11-14 21:23:21
애국자장현식 <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前koica 전략기획이사 > 에볼라가 국제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이나 스페인 등에서 2차로 감염된 환자까지 발생했다. 국제사회는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0차...
<게시판> 신한카드, 박지성 초빙 축구 교실 개최 2014-11-14 11:01:5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홍보대사인 축구스타 박지성을 초빙해 수원영통에 있는 축구센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하는 아름인 축구 교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의 제휴 기부처인 '월드비전'이 운영하는 축구 동아리 소속 유소년 20명은 축구 교습을 받고 나서 박지성과 함께 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임원 경쟁력 강화" 주문 2014-11-13 17:15:33
현대경제연구원이 주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고 강연 주제는 강사의 자율에 맡긴다. 지난 4일에는 ‘2015년 국내외 경제전망’이란 주제로 하태형 현대경제연구원장이 강연을 진행했다.현대그룹은 앞으로도 각 사의 특성에 맞는 임원들의 직무교육과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방침이다.최진석 기자...
현대그룹 `비전포럼` 80회째 맞아 2014-11-13 17:00:03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초빙된 강사만 100여 명에 이릅니다. 포럼은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전 9시에 서울 연지동 그룹 본사에서 열리며 사회·경제 이슈부터 인문학과 종교,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현대 측은 `비전 포럼`이 평소 "임원은 다양하고 깊이...
10년째 임원교육 직접 챙기는 현정은 회장 2014-11-13 16:35:31
종교, 철학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듣는데, 지금까지 초빙된 강사만 100여 명에 이른다. 초기의 딱딱한 분위기가 어느새 자연스러워져 질의응답 때는 가끔 열띤 토론이벌어지기도 하고, 평소 얼굴 보기 어려운 계열사 임원들 간의 소통 장으로 자리 잡았다는 게 현대 임원들의 전언이다. 80회째를 맞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