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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이인원 자살 보고 받고 말 잇지 못해" 2016-08-26 11:18:08
맡은 이후에도 두터운 신임을 받으며 승진을 거듭했다.이인원 부회장도 유서에 "어려운 시기에 먼저 가서 미안하다"며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끝까지 신동빈 회장을 옹호한 것으로 알려졌다.롯데 관계자는 "이인원 부회장은 롯데의 자부심이 대단한 분이었다"며 "지난해 이...
[전화연결] `롯데 2인자` 이인원 자살…검찰 수사영향 불가피 2016-08-26 11:15:30
4매 분량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인원 부회장은 어제 정상적으로 근무한 후, 오후 9시쯤 용산 자택에서 외출한 후 귀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인원 부회장은 롯데그룹의 2인자로, 오늘 오전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혐의 등 그룹 경영비리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앞두고...
[롯데 2인자 이인원 자살] 유서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 2016-08-26 11:14:52
4장 분량의 유서에는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다. 먼저 가서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서는 유족과 롯데 임직원 앞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회장은 가족에게 "지병을 간병하느라 고생 많았다. 힘들었을 텐데 먼저 가서 미안하다"고 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롯데 임직원에게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인원 자살 소식에 비통한 심정" 2016-08-26 11:08:53
부회장은 유서에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먼저 가서 미안하다.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다"라며 끝까지 신 회장을 옹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인원 부회장은 1973년 롯데호텔 입사 후 롯데쇼핑 대표(1997년) 등 요직에 오르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을 보필해온 '신격호의 사람'이었다.하지만 1997년...
<속보>이인원 부회장, 유서서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다" 2016-08-26 1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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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롯데 2인자 이인원 유서에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다" 2016-08-26 10: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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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원 유서 "먼저 가서 미안…신동빈 회장 훌륭한 사람" 2016-08-26 10:33:30
a4용지 4매(1매는 제목) 분량의 유서를 남겼다. 유서는 가족과 롯데그룹 임직원에게 보냈고, 끝까지 신 회장에 대해 충성한 내용을 담았다.그는 유서에서 가족에게 "그동안 앓고 있던 지병을 간병하느라 고생 많았다. 힘들었을 텐데 먼저 가서 미안하다"고 전했다.롯데 임직원에게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롯데 이인원 부회장 차량서 유서 발견…내용은 비공개 2016-08-26 10:18:49
끊은 것으로 보이며, 유서는 차량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유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소환된 황각규(62)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과 함께 신 회장의 `가신그룹`으로 꼽힙니다. 앞서 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30분 이 부회장을 횡령·배임 등의 피의자...
<속보>이인원 유서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먼저 가서 미안하다" 2016-08-26 1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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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롯데 이인원, 유서 '유족·롯데 임직원' 앞으로 보내 2016-08-26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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