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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KLPGA 여왕' 서막 열었다 2015-12-13 19:43:26
] ‘장타왕’ 박성현(22·넵스)이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 끝에 김효주(20·롯데)를 꺾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6시즌 개막전인 현대차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5시즌 3승을 거두고 하반기 상승세를 탄 박성현은 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우승으로 장식하며...
박성현, 거침없는 '버디 사냥'…8언더파 질주 2015-12-11 18:02:08
맹타를 휘두른 박성현(22·넵스)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그는 11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의 미션힐스gc(파72·634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의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더 공격적으로 칠 것”2015시즌에서 3승을 거두고 이벤트...
김효주 vs 전인지…'닮은꼴 맞수' 진검승부 2015-12-08 18:54:56
올린 박성현(22·넵스)과 김민선(20·cj오쇼핑) 하민송(19·롯데) 박결(19·nh투자증권) 지한솔(19·호반건설) 등이 출전해 내년 시즌 판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 드림투어(2부투어)에서 4승을 올리며 상금왕을 차지한 박지연(20·삼천리)도 정규투어 데뷔전을 치른다.최만수 기자...
세계 최고 실력에도 '팀 플레이'서 진 한국 여자골프 2015-12-06 18:08:51
대체투입하면서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배선우는 고진영(20·넵스)과 팀을 이뤄 분전했지만 일본 오야마 시호(38)와 나리타 미스즈(23)에 석패했다. 이틀째 포섬경기에서 필승카드로 내세운 김세영(22·미래에셋)-전인지(21·하이트진로)조가 우에다 모모코(29)-하라 에리나(28)조에 충격의 5홀 차 패배를...
전인지-조윤지 '찰떡 궁합' 2015-12-04 18:40:59
안겼다.배선우(21·삼천리)-고진영(20·넵스) 조는 jlpga의 필승카드 오야마 시호-나리타 미스즈 조에 2홀 차로 졌다. 원래 이날 경기에는 김세영(22·미래에셋)과 고진영이 출전하기로 돼 있었으나 김세영이 감기 몸살로 빠지면서 배선우가 대신 나섰다.배선우-고진영 조는 이날 처음이자 유일한 한...
이보미-박성현 '필승 콤비', '더 퀸즈' 초대 챔프 이끈다 2015-12-03 18:40:22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장타자 박성현(22·넵스)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이보미(27)가 4대 투어 골프대항전 ‘더 퀸즈’에서 호흡을 맞춘다.klpga는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cc(파72·6500야드)에서 개막하는 더 퀸즈(총상금 1억엔) 1라운드 포볼(2명이 한 조로 각자의...
이보미·전인지·박성현…"K골프 드림팀 뜬다" 2015-12-01 18:40:38
거두고 상금 2위에 오른 박성현(22·넵스), 8개홀 연속 버디 기록을 세운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시즌 3승의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이 가세했다. 배선우(21·삼천리)와 김민선(20·cj오쇼핑)도 힘을 보탠다.여기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왕을 차지한...
여자골프 '별들의 전쟁'…LPGA팀 웃었다 2015-11-29 18:50:44
서연정(20·요진건설)을 2홀 남기고 3홀 차로 앞섰다. 이어 klpga팀의 고진영(20·넵스)이 lpga팀 장하나(23·비씨카드)를 1홀 남기고 1홀 차로 제치며 균형을 맞췄다.이후 lpga팀의 신지은(23·한화) 이미향(22·볼빅) 김효주(20·롯데)가 각각 klpga팀의 배선우(21·삼천리)...
더퀸즈, 포볼·포섬은 팀당 4경기로 2015-11-27 18:48:56
이보미(27)를 주장으로 김세영(22·미래에셋) 전인지(21·하이트진로) 박성현(22·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배선우(21·삼천리) 김민선(20·cj오쇼핑) 등이 출전한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LPGA팀, 먼저 웃었다…ING생명챔피언스 첫날, KLPGA팀에 3승2무1패 2015-11-27 18:48:34
klpga팀 박성현(22·넵스)-안신애(25·해운대비치앤골프리조트) 조를 맞아 18번홀까지 팽팽한 경기를 벌였지만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최운정과 안신애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사이 김세영과 박성현은 270야드에 가까운 과감한 샷을 날리며 장타 대결을 펼쳤다.기대를 모았던 lpga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