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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식 침묵전략 대신 작심발언 택한 MB…'다스 무죄' 올인 2018-05-24 11:59:03
전 대통령은 재판 종료 후에도 방청석을 향해 "오늘 나도 모르는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았다"며 검찰이 마치 '짜 맞추기' 수사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이 같은 이 전 대통령의 모습은 재판 준비절차에서 짐작됐던 재판 전략과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 준비절차에서 변호인단은 "피고인이 증거조사 기일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5-24 08:00:04
전 기무사령관·참모장 구속영장 180523-0859 사회-0122 16:20 수갑 없이 법정 나온 MB…방청석 앉은 세 딸과 눈인사 180523-0864 사회-0123 16:23 노동청 '고속도로 근로자 추락사고' 한국도로공사 등 특별감독 180523-0865 사회-0124 16:23 최저임금 산입범위 쟁점은…상여금 등 포함 놓고 찬반 팽팽 180523-0868...
수갑 없이 나온 MB "새로운 걸 많이 알았네"…검찰 '우회 비판'(종합) 2018-05-23 19:53:56
세례를 받으며 법정 안으로 들어왔다. 방청석을 한 번 살피고는 교도관의 부축을 받아 피고인석에 앉았다. 이날 방청석에는 세 딸이 검은색 계열의 옷을 입고 나와 부친의 재판을 지켜봤다. 부인 김윤옥 여사와 아들 이시형씨는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하금열 전...
MB "다스는 형님 것, 삼성 뇌물은 모욕… 檢 무리한 기소" 2018-05-23 18:17:40
않은 듯 재판 도중 여러 번 기침을 했다. 방청석에는 이 전 대통령의 세 딸이 검은색 계열의 옷을 입고 나와 재판을 지켜봤다.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하금열 전 비서실장 등도 법정을 찾았다. 이 전 대통령은 재판 중간 휴정 시간에 피고인 대기석으로 들어가면서 방청석 앞쪽에 나란히...
이명박, 첫 재판 출석 특혜? … 박근혜 때와 달리 수갑 안 찬 이유 2018-05-23 17:06:19
대기석으로 들어가면서 방청석 앞쪽에 나란히 앉은 가족 등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날 방청석에는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하금열 전 비서실장 등도 법정을 찾았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법정 선 이명박 대통령, 수갑·포승줄 안 찬 이유는? 2018-05-23 16:40:19
요청으로 휴정했다. 이 전 대통령은 피고인 대기석으로 들어가면서 방청석 앞쪽에 나란히 앉은 가족 등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다. 특히 목을 길게 빼고 방청석에 앉은 딸을 찾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하금열 전 비서실장 등도 법정을 찾았다. 이날...
수갑 없이 법정 나온 MB…방청석 앉은 세 딸과 눈인사 2018-05-23 16:20:21
수갑 없이 법정 나온 MB…방청석 앉은 세 딸과 눈인사 이재오·김효재·하금열 방청…비었던 방청석 재판 도중 가득 차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구속된 지 62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명박(77) 전 대통령은 수갑과 포승줄 없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이동했다. 1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갑을 찬 채...
[ 사진 송고 LIST ] 2018-05-23 15:00:02
대통령 05/23 14:37 서울 한상균 MB 첫 공판 05/23 14:37 서울 한상균 반 이상 빈 MB 방청석 05/23 14:38 지방 조성민 논에 떠다니는 검댕과 기름 찌꺼기 05/23 14:38 서울 한상균 첫 공판 출석하는 MB 05/23 14:40 지방 조성민 밭작물에도 붙은 검댕 알갱이 05/23 14:40 서울 한상균 피고인석 앉은 이명...
방청석의 감시자… '성범죄 재판 모니터링 운동' 확산 2018-05-11 18:01:49
공판이 열렸다. 방청석을 가득 메운 한 무리의 여성들은 재판장이 판결문을 읽는 20분 동안 수첩에 메모하거나 피고인석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범죄 사실이 열거될 때 작게 한숨을 내쉬는 중년 여성도 보였다. 혐의별 유무죄 판단이 이어지자 곳곳에서 손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 모습이 연출됐다.◆성범죄 재판 방청석의...
변호인단 "MB, 구치소에서 고생…다스 의혹 완강히 부인 여전" 2018-05-03 16:59:58
계신다"면서 "그저께부터 수면 약을 좀 바꿨는데 좀 주무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법원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법정 안에 경위와 직원을 평소보다 많이 배치했다. 하지만 준비기일로 이 전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은 탓인지 방청석 절반 이상이 빈 상태로 재판이 진행되면서 법정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