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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국가대표 선수들, 리그에서 안녕하신가요? 2017-06-05 11:41:00
1사사구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런 그는 리그에서 마치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것 같은 모습이다. 개막 후 7경기에서 모조리 승리를 따내며 김일융이 1986년 세운 '개막 후 8전 전승' 기록까지 넘봤지만, 최근 3경기 연속 6실점을 초과하며 혹독한 부진을 겪고 있다. 개막 7연승 기간 1.90이었던 평균자책점은...
LG 임찬규, 4이닝 2실점 강판…규정이닝 진입 무산 2017-06-02 20:31:01
5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임찬규는 1-2로 뒤진 5회초 무사 1루에서 신정락에게 마운드를 넘겨주고 교체됐다. 신정락이 승계 주자를 깔끔하게 처리해 임찬규의 추가 실점은 없었다. 임찬규는 이날 5⅔이닝만 채우면 규정 이닝을 채우는 것은 물론 평균자책점 1위 등극까지 노려볼 수 있었다. 하지만 5회도 버티지...
호세·이치로 넘고 윌리엄스까지…KBO리그 '출루 장인' 김태균 2017-06-02 18:54:25
안타와 인내심으로 만든 사사구로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이에 앞서 김태균은 4월 22일 수원 kt wiz전에서 64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해 호세(63경기)가 보유했던 KBO리그 기록을 경신했다. 5월 15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70경기 연속 출루로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가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뛰던 1994년...
'원조 출루의 신' 윌리엄스도 험난했던 84경기 연속 출루 2017-06-02 09:23:42
와이번스전에서 안타 혹은 사사구로 출루에 성공하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 테드 윌리엄스의 연속 출루 기록을 넘어서게 된다. 린즈성이 대만프로야구에서 세운 109경기 연속 출루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지만, 김태균은 윌리엄스의 위대한 기록을 추월하는 것만으로도 야구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01 08:00:05
1실점 8사사구 170531-1263 체육-0080 20:50 골프-양궁 샷 정확도 대결…양궁이 한 수 위 170531-1273 체육-0081 21:35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3-1 두산 170531-1274 체육-0082 21:37 오간도-로사리오 KBO리그 첫 '도미니칸 배터리' 승리 합작 170531-1277 체육-0083 21:39 [프로야구 마산전적] KIA 10-2 NC...
'선두' KIA 4연승·'중위권' SK 5연승·'하위권' 한화 4연승 2017-05-31 22:09:37
팀이 3-6으로 추격당한 7회초 2사 1,2루에서 김대륙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던져 잡아냈다. 롯데는 7회말 투수 이명우와 유격수 김대륙의 실책으로 5점을 헌납했다. 삼성 외국인 선발 앤서니 레나도는 5⅓이닝 동안 3안타 8사사구를 내줬지만 실점을 1개로 억제해 KBO리그 첫 승을 거뒀다. jiks79@yna.co.kr (끝)...
삼성 레나도, 불안과 희망 교차…5⅓이닝 1실점 8사사구 2017-05-31 20:45:47
8사사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1선발 요원으로 꼽은 앤서니 레나도(28)가 KBO리그 1군 무대 두 번째 경기에서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안겼다. 2m4㎝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공에 힘은 실렸지만, 제구가 흔들렸다. 레나도는 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최원준 11회 끝내기 만루포' KIA, 롯데에 위닝시리즈 2017-05-28 18:56:46
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직구(52개) 최고 시속은 141㎞ 빠르지 않았지만, 완벽에 가까운 좌우 코너워크를 앞세워 올 시즌 개인 최다인 7개의 삼진을 빼앗았다. 4-0으로 앞선 5회말 무사 만루에서 1점만 내주고, 7회말 무사 1, 2루에서 실점 없이 위기를 벗어난 장면은 압권이었다....
한화, 8연패 탈출·이상군 대행체제 첫승…KIA 선두 수성 2017-05-27 21:05:46
6사사구로 11실점했다. 롯데 타선도 10안타로 7점을 뽑았지만 1회말에 내준 8점을 극복할 수 없었다. 넥센은 경기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삼성에 7-4로 역전승했다. 삼성전 4연승 행진이다. 4-4로 맞선 8회말 이정후가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쳤다. 고종욱의 좌전안타 때 2루에 도달한 이정후는 서건창의 타구가...
김진우, 714일 만에 선발승…KIA, 선두질주 2017-05-27 20:42:15
나지완의 2루타로 추가점을 냈다. 박진형은 3이닝 10피안타 6사사구로 11실점했다. KIA는 4회 버나디나의 3점포, 6회 최형우의 솔로포로 점수를 더 쌓았다. 롯데 타선도 10안타로 7점을 뽑았지만 1회말에 내준 8점을 극복할 수 없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