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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마케팅 기업에 최대주주 내줘…오너 경영 종지부 찍나 2025-04-25 09:26:11
2세인 이양구 동성제약 회장이 보유 지분을 넘기면서 최대주주가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인 브랜드리팩터링으로 변경되면서다. 23일 동성제약의 이양구 회장은 브랜드리팩터링에 보유 지분의 10.8%를 120억원에 매각했다. 이에 브랜드리팩터링은 동성제약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동성제약은 염색약 '이지엔'...
비리 1심유죄 '한때 실세' 추기경 "나도 콘클라베 투표권" 논란 2025-04-24 12:22:25
76세인 베추 추기경은 추기경으로서 권리와 예우를 상실했다는 이유로 명단에서 배제됐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베추 추기경의 콘클라베 참여를 인정할지 여부가 추기경단 전체에 딜레마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가 열리기 전에 선거인과 비선거인 모두를 포함한 추기경단 전체가 회의를...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 "도전하세요" 2025-04-24 12:00:01
세인 고령에도 약 40분간 꼿꼿이 선 채로 책의 메시지인 '도전 정신'을 열정적으로 설파했다. 이어 독자와 기자들의 질문에도 대답했다. 김 명예회장은 자신이 성공하는 데 도움을 준 두 사람으로 바다 관련 진로를 권유한 선생님과 자신에게 사업을 하라고 제안한 일본인 사업가를 꼽았다. 월급쟁이로 일하던 시절...
[교황 선종] 차기 교황 거론되는 유흥식 "주님은 동서양 구분 안해" 2025-04-24 05:25:39
세인 유 추기경은 다가오는 콘클라베에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고 피선거권도 있다. changyong@yna.co.kr 유력 '차기 교황 후보' 유흥식 추기경 "한국사랑 남달랐던 프란치스코"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3NvU5Gv674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韓 출신 교황 나오나…유흥식 추기경 후보 거론 2025-04-23 18:12:30
추기경은 135명이다. 1951년생으로 만 73세인 유 추기경은 다가오는 콘클라베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고 피선거권도 있다. 콘클라베는 교황 선출 시까지 외부와 격리된 채 투표를 반복한다. 투표 결과는 굴뚝 연기로 알 수 있다. 검은 연기는 선출 불발, 흰 연기는 선출을 의미한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출생아수 2만명대 회복…11년 만에 반등 2025-04-23 17:58:10
25세인 2000년생은 남녀를 합해 총 64만 명, 만 20세인 2005년생은 43만 명에 불과하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통화에서 “1996년생 이후부터는 가임 인구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지금의 출생아 수 증가세는 2026년 이후 꺾일 가능성이 높다”며 “만 30~34세 여성 인구가 150만 명대로 줄어드는...
안중근 의사 '녹죽' 일본서 환수…LS家 구혜정 여사 구입 2025-04-23 16:06:49
세인 이상현 ㈜태인 대표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있다.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로 활동 중인 이 대표는 2018년 안중근 의사 관련 우표, 엽서, 메달 등을 기증했으며 지난달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기를 맞아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가 함께 등장한 일본 우편 엽서를 대중에 처음...
유흥식 추기경, 차기 교황 유력 후보 12인에 포함 2025-04-23 14:04:26
만 73세인 유 추기경은 콘클라베에서 교황 선출 투표권과 피선거권을 모두 갖는다. 가톨릭 교회법에 따르면, 콘클라베는 교황 선종 15~20일 이내에 시작하며, 당시 만 80세 미만의 추기경들만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교황 선출은 시스티나 경당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며, 3분의 2 이상의 득표자가 나올 때까지 투표가...
'2.7조' 우즈가 2위…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1위는 2025-04-23 10:50:40
8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아널드 파머(미국)와 85세인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나란히 6위와 7위다. 파머가 인플레이션 조정 후 수입액 18억2천만 달러, 니클라우스는 17억5천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8위부터 10위는 데이비드 베컴(축구·영국), 로저 페더러(테니스·스위스), 플로이드 메이웨더(권투·미국) 순이다....
이준석 "이재명 개혁 보수 두려워해…낡은 보수 빠져달라" [한경 인터뷰] 2025-04-23 10:50:33
세인 이 후보는 역대 최연소 대통령 후보다. 그는 지난 2017년 40세의 나이에 당선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거론하면서 “그는 의석이 없는 상태로 대통령이 됐지만, 개혁을 기치로 내걸어 국민들이 힘을 실어줬다”며 “우리 국민들의 역동성이 프랑스 국민들의 역동성보다 강하기 때문에 우리도 충분히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