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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 어진 '진본' 특별전시…어진박관물관 개관 8주년 기념 2018-11-05 16:16:47
맞춰 진본을 전시해 오고 있다. 어진 진본과 함께 일월오봉도(전북 유형문화재 제224호)도 전시된다. 태조 어진을 경기전에 봉안할 때 제작된 것으로, 다른 일월오봉도와 달리 특이하게 산 양편에 폭포 그림이 없다. 또 임금의 나들이 때 왕의 위험을 높이기 위해 의장대가 들고 따랐던 용선과 봉선도 만나볼 수 있다....
'억새 피는 계절'…빌딩 숲 사이, 흙냄새 가득한 숨겨진 숲 어때요? 2018-11-04 15:41:21
월광폭포가 흐르고 있어 고즈넉한 정취가 느껴진다.월영지 너머에는 서울광장의 두 배에 달하는 넓은 잔디광장이 펼쳐진다. 상상톡톡미술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잔디밭, 청운답원에는 유치원에서 소풍 나온 어린이들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마음껏 뛰놀고 있다.꿈의숲 아트센터의 건물이 투영되는 거울 연못과 점핑분수,...
[길따라 멋따라] 공업도시 안산…이 가을 '소확행'에 제격이라는데… 2018-11-03 07:00:08
산책 나온 시민들과 자전거를 타거나 걷는 시민들의 모습이 미니어처처럼 다가왔다. 드론을 내려 돌아가는 길에 폴짝폴짝 뛰는 청설모 한 마리를 만났다. 겨울 준비를 하느라 그랬을까? 무척 부지런하다. ◇ 노적봉 폭포공원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에 있는 이곳은 타지에서 고속도로를 통해 안산에 들어서면 가장 처음 ...
[주말 N 여행] 제주권: 가을·겨울 엇갈린 지금…올레길 걸을까, 한라산 오를까 2018-11-02 11:00:08
프로그램이 펼쳐진 5코스는 서귀포시 남원포구에서 출발, 아름다운 해안 산책길인 큰엉 해안경승지를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펼쳐지는 에메랄드빛이 일품인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제주 남쪽 바다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바당올레'와 아늑한 '마을올레'를 지나는 길이 13.4㎞의 길로, 총...
'잘못된 길은 없다' 2018 제주올레 걷기축제 개막 2018-11-01 12:02:20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5코스는 서귀포시 남원포구에서 출발, 아름다운 해안 산책길인 큰엉 해안경승지를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펼쳐지는 에메랄드빛이 일품인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제주 남쪽 바다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바당올레'와 아늑한 '마을올레'를 지나는 길이 13.4㎞의 길로,...
'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 까탈스럽지 않아…실제로 긍정왕" 2018-10-30 18:55:56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남편이 환생할 날만 손꼽아온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으로 분한다. 이에 두 서방님 후보인 윤현민, 서지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문채원은 "윤현민은 드라마에서는 까탈스럽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긍정적"이라며...
'계룡선녀전' 문채원 "고두심과 2인 1역, 함께 연기 못해 아쉬워" 2018-10-30 14:41:00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중 문채원은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남편이 환생할 날만 손꼽아온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으로 분한다. 이에 두 서방님 후보인 윤현민, 서지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문채원은 고두심과 2인 1역을 맡게...
부산 가을 밤바다,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었다 2018-10-27 21:40:37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민참여형 불꽃도 연출됐다 오후 8시 25분께 시작한 '부산멀티불꽃쇼'는 35분 동안 가을 밤바다를 배경으로 8만 발의 불꽃이 환상적인 풍경을 그려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축제 주제인 사랑의 기억을 형상화한 이미지와 텍스트가 LED 조명·레이저 쇼로 연출됐다. 가요와 팝송, 영화...
'두 얼굴의 설악산'…울긋불긋 단풍 뒤에 도사린 산악사고 2018-10-25 17:08:17
속초시 설악동 비룡폭포 인근에서 70대 대만 여성이 하산 중 미끄러지면서 머리 등을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지난 21일에는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오세암에서 영시암으로 산행하던 50대 여성이 발목을 다쳐 119 헬기로 구조됐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25일 현재까지 도내 산악사고로 인한 119...
한복 잘 어울리는 문채원, 이 세상 사람 아닌 듯 신비로운 분위기 2018-10-23 17:09:30
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남편이 환생할 날만 손꼽아온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으로 변신, 인생 선녀 연기를 펼친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동네 사람들 속에서 다소곳이 연등을 든 채 걷고 있다. 마을 축제 현장을 찾은 그는 조심스럽게 치맛자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