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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리카즈 "진짜 하락은 10월부터…믿을 건 에너지주" [글로벌 구루에게 듣는다] 2022-04-28 15:59:20
이제 고점과 저점이 점점 낮아지는 하락세가 어이질 것이다. 이런 추세는 약세장에서 볼 수 있지만 지금은 그 이상으로 위험하다. 공급망 혼란, 전쟁의 파급, 인류애적 위기, 운반비용 상승, 물류난, 고금라, 중국 봉쇄령 등 수많은 악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연준은 금리를 천천히 인상 중이며 공급망도 한순간에 무너...
"얼마나 된다고 신고?"…50만원 음식값 안주고 당당한 모녀 2022-04-28 14:27:09
A 씨는 "고객이 '무슨 몇천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 가지고 신고하냐'는 이야기를 했다"면서 "진짜 짜증 나고 심보가 너무 고약하다"고 토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몇푼 된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돈 몇푼이 없어 계속 안 주고 있다는 게 어이가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피의자' 손에서 출발한 민주당의 '검수완박' 폭주 [여기는 논설실] 2022-04-28 09:00:02
소속, 이해상충어이가 없는 것은 이들 의원 중 상당수가 피의자라는 점이다. 황 의원은 2018년 울산경찰청장 재직 당시 울산시장 선거 개입 및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가담자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최 의원은 ‘채널A 사건’관련 허위 사실 유포 혐의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활동확인서를 허위작성한 혐이...
[사설] '위법, 편법, 비상식' 얼룩진 검수완박, 원천 무효 아닌가 2022-04-27 17:24:25
황운하·최강욱·김남국·김용민 민주당 의원 등 검찰 피의자 또는 피고발인들이 검수완박 입법에 앞장서고 있고, 황 의원을 제외하고 모두 검찰을 피감기관으로 하는 법사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어이가 없다. 입법권 사유화, 이해충돌 논란이 적지 않다. 74년 형사사법 체계를 뒤흔드는 검수완박이 이렇게 위헌적, 위법, 편법, 비상식으로...
"핸드폰 던지기 전에 지워"…불법주차 포르쉐 촬영했더니 2022-04-26 14:03:34
위협했다. A 씨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차주에게 어이가 없었다"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그는 "조용히 차 빼면 그냥 갈 생각이었는데, 친구로 보이는 사람들이 근처에서 우르르 나오더니 '신고해봐', '경찰 불러봐'라고 하길래 경찰을 불렀다"고 했다. 끝내 차를 옮긴 B 씨는 현장으로 돌아와 A...
[독자의 눈] '방만 운영' 공관 재정비 필요하다 2022-04-24 17:55:38
지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 지방에도 공관과 관사가 넘쳐난다. 광역자치단체장은 물론이고 일부 기초자치단체장과 교육감에게도 관사라는 이름으로 공관이 제공되고 있다. 공관은 현재 법률이 아니라 기관장의 재량에 좌우되는 훈령과 지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예산 낭비 등 도덕적 해이가...
'檢 힘빼기' 절충안 나오자…지방선거 앞둔 여야 득달같이 수용 2022-04-22 17:32:36
민주당에 출구전략을 제공한 것으로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다. 다만 상당수 의원은 의석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강 대 강으로 맞서다가는 6대 범죄 수사권 전부와 보완 수사권까지 검찰로부터 박탈되는 상황을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원총회에서 박 의장의 중재안이 추인된 배경이다. 일각에선 민주당에 퇴로를 열어주는...
[남정욱의 종횡무진 경제사] 베르사유 달려간 프랑스 '아줌마'…끝내 루이 16세를 끌어내렸다 2022-04-20 17:48:45
기어이 파리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사태는 루이 16세가 자초했다. 전쟁은 돈이 많이 드는 군주의 취미생활이다. 무려 72년 집권 기간 중 절반을 전쟁터에서 보낸 태양왕 루이 14세는 증손자인 루이 15세에게 원금만 20억리브르라는 막대한 부채를 남기고 돌아가신다. 유능하지도 않으면서 취미생활은 포기하지...
1교시에 2교시 시험지 배포…소방기술사 시험서 황당 실수 2022-04-17 17:36:54
또 어이없는 관리 실수를 저질러 빈축을 사고 있다. 일부 고사장에서 2교시 문제지를 1교시 문제지 봉투에 넣어놓은 바람에, 감독관들이 1교시에 2교시 시험문제를 배부해 버린 것이다. 한국경제의 취재와 수험가에 따르면, 일부 시험 감독관들은 문제 배부 직후 지적을 받고 부랴부랴 2교시 문제지를 회수했지만, 문제를...
"친구 장례식 때문에 못 갔는데…제가 잘못한 건가요?" 2022-04-16 20:37:05
몰아붙였고, A씨는 "그렇게 해라. 어이가 없다"고 응수했다. A씨는 해당 게시글에서 "제 개인적인 일에 대해 말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번 일은 제 잘못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서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드렸다"며 "그런데도 저런 식으로 말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본인의 말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