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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킥보드에 쓰러진 엄마…"의식 찾았지만 기억상실" 2025-12-14 16:32:44
무면허 중학생 2명이 운전하던 전동 킥보드에 어린 딸을 보호하려다 크게 다친 30대 여성이 의식을 되찾았으나 현재 기억 상실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KBS에 따르면 사고 당시 두 살배기 딸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졌던 30대 여성 A씨는 사고 발생 엿새 뒤인 지난 10월24일 의식을 회복했으나 기억을 상실한 상태다....
후진차량에 '쿵'…보험금 8천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 2025-12-14 12:00:13
있다"며 운전 시 법규 준수와 방어운전을 당부했다. 이어 "차량 후진이나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차량을 확인하고 충분한 차선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자동차 고의사고가 의심되는 경우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금감원과 보험사 신고센터에 제보하라고 강조했다. training@yna.co.kr (끝)...
층간소음에 윗집 찾아가 욕하고 소리 지른 40대…스토킹 처벌 2025-12-14 09:38:09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는 등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피해자는 이 사건 범죄로 인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입은 것으로 보임에도 현재까지 아무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현실화해 대물 피해를 야기한 점, 동종 음주운전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 덮으려고"…조진웅·조세호·박나래 논란에 '음모론' [이슈+] 2025-12-13 16:16:58
음주운전 하차를 두고 박근혜 정부가 반(反)정권 성향이던 MBC 길들이기에 나섰다는 말이 퍼지기도 했다. 2021년 대선 당시에도 이재명 후보 아들의 도박 의혹이 불거지자, 김남국 의원은 "김건희씨 의혹을 덮기 위해 후보자 아들 문제를 갑자기 터뜨렸다"고 주장했었다. 특정 세력에 불리한 정치적 국면이 도래할 때마다...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소년범 이력과 폭행, 음주 운전 사실이 알려져 은퇴한 후 일부 정치권에서 그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과 관련해 하서정 대한변호사협회 수석대변인 변호사가 "강도, 강간을 실수로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라고 일침했다. 하 변호사는 지난 10일 뉴시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여당 인사들이 '철없을 때...
2억 넣으니 1000만원 받았는데…주가마저 60% 뛴 '이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13 07:00:03
태양광 발전소를 비롯해 2023년 상업 운전을 개시한 강원도 영월 풍력발전소를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발전사업의 안정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향후 무탄소 전원 확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향후 청정수소로의 연료전환이 가능한 LNG 발전사업 진출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게시판] 국회 교통안전포럼,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2025-12-12 18:21:58
운전 근절 등 교통안전 활동에 헌신한 나용자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지대장이 훈장을 받았다. 조우종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천경숙 녹색어머니중앙회 사무총장은 포장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포럼의 유동수·성일종 의원을 비롯한 포럼 소속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 손해보험협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단체...
인도 돌진에 모녀 '날벼락'…"가속페달 밟았다" 2025-12-12 18:15:26
운전자 A씨가 사고 직전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EDR 자료에 따르면 A씨 차량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이 눌린 상태였으며, 후방 브레이크등도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내가 (운전) 실수를 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결함은 별도로 확인되지...
정부·여당, 전동킥보드 면허 도입 검토 2025-12-12 17:54:34
제도 도입 여부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PM을 운전하려면 원동기장치자전거(오토바이 등) 이상의 면허가 필요하다.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안은 온라인 시험 기반 PM 전용 운전 자격을 신설하거나 대여업자에게 전용 자격(연령 16세 이상 등) 확인을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국토부 차관 출신인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모를 수 있나?"…범퍼에 고라니 끼운 채 지하주차장까지 2025-12-12 16:49:06
계속 운전한 것 같다"고 했다. 상황은 119가 출동해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이들은 "충격음이 있었을 텐데 운전자가 어떻게 몰랐을까", "주차하고 내려서도 못 봤다는 건가", "고라니가 고통스러웠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범퍼가 깨지지 않았으면 도로에서 뭘 밟은 느낌만 났을 수 있다"는 의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