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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김정은 꼰대상사…南정부에 '똑바로 일하라' 다그쳐" 2020-06-07 10:46:36
저쪽에 뺨맞는 불쌍한 처지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우리 정부가 자초한 일이지만 보기조차 민망할 지경"이라고도 했다. "대한민국 정부로서 최소한의 자존심마저 무시당하는 최악의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 지경에도 정부가 정말 전단살포금지법을 추진하고 민간의 행위를 강제로 막는다면 북에게 계속 끌려다니며...
[사설] 美·中 양다리로 '꿩도 알도 먹을 수 있다'는 주미대사의 근자감 2020-06-05 17:55:29
이쪽 편, 다음번엔 저쪽 편 드는 식의 ‘양다리 외교’는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얘기다. 한국은 인류 보편적 가치와 국익이 불변의 외교원칙이고,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미·중 양국에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는 게 외교·안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주미대사는 미국의 동북아 전략 등을...
[단독] 대법, 2주 만에 '정반대 판결' 2020-05-25 17:39:04
저쪽 다 판례라는 칼을 쥐여준 셈’이라고 지적한다. 앞으로 소모적인 분쟁과 줄소송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대법, 채권추심원 근로자성 다르게 해석 그동안 법원 판례에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내부 전산시스템을 이용하게 하는 등 업무의 종속성이 있는지 △책임자의 지휘·감독이...
손정우 "아동음란물 혐의로 미국서 처벌 안 한다 보증 있어야"…무죄 주장도 2020-05-19 13:07:37
당사자를 데려간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에 손씨를 소환해 입장을 들은 후 당일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법정을 찾은 손 씨의 아버지는 취재진과 만나 "착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물론 죄는 위중하다"면서도 "어머니 없이 자랐는데 저쪽(미국)으로 보낸다는 게 불쌍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남정민...
박용진 "삼성·한유총, 모두 회계 문제…윤미향 예외 안돼" 2020-05-19 10:34:57
여기는 내 편에 가까우니까 괜찮고 저기는 저쪽 편에 가까우니까 안 괜찮은, 이런 태도를 보이면 국민이 우리 정치를 신뢰하지 못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의 책임있는 태도라는 것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고 지도부가 결정할 문제입니다만 법적인 영역과 정치적인 영역이 다르다"면서 "윤 당선인이나 정의연...
n번방 '갓갓' 문형욱 "피해자와 그 가족들께 죄송" 2020-05-18 16:16:08
“저쪽(경찰)에서 연락이 와서 그랬다”고 말했다. 피해자는 전부 50명이 맞느냐고 묻자 “제가 그 정도로 경찰에 말씀드렸다”고 했다. 또 “성폭행 지시한 게 몇 건이었느냐”는 물음엔 머뭇거리며 옆에 서 있던 경찰에게 “계속 답해야 하나요”라고 했다가 “세 건 정도였다”고 했다. 문씨가 재학 중인 경기 안성시...
합당하자면서…자꾸 조건 내거는 한국당 2020-05-15 17:25:27
“저쪽(한국당)이 (결정을) 빨리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진중권 “통합당, ‘탄핵의 강’ 건너라” 통합당 내에선 한국당과의 합당을 하루빨리 마무리짓고 당 재건 및 쇄신 작업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의동·오신환 통합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길 잃은 보수 정치,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어서와' 필립·무야키치, 전화로 치킨 주문 대성공 '환호' 2020-04-30 21:57:44
전화를 걸었다. 주소를 완벽하게 말해 성공하는 듯 보였지만 "결제는 어떻게 하시겠느냐"라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패널들 역시 "주문하고 나서 저쪽에서 되물을 때 대답하기가 어렵다 잘 못 알아듣겠다"고 말하면서 상황에 공감했다. 필립과 무야키치는 우여곡절 끝에 음식...
코로나發 '고용 참사'에도 4연승 與는 '일자리 특수' 2020-04-17 16:25:15
희망퇴직을 3번이나 실시하기도 했다. 한 야권 인사는 "광역단체장만 차지해도 (같은 진영 사람들이)갈 수 있는 자리가 무궁무진하다"며 "지방선거에서 17개 광역단체 중 15개를 차지하고 정권까지 차지한 상황에서 총선까지 압승했으니 오히려 저쪽(여권)은 당분간 인력난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김부겸 대구에 마지막 호소 "당만 보고 인물 안 키우면 미래 어둡다…대선 출마" 2020-04-15 09:39:46
“저쪽 당의 공천 결과를 보니 제가 다 암담했다”고 했다. 그는 “다선이 다 나가떨어지고 처음 보는 이들이 낙하산으로 내려왔다. 대구는 표만 갖다 바치지, 지도자는 키우지 말라는 노골적인 의도”라며 “그동안 대구가 한쪽 당만 밀어준 결과가 오히려 대구의 정치적 위기를 초래한 결과가 되었다”고 꼬집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