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걸그룹 아니라 기인?…우주소녀 성소, 역대급 퍼포먼스 2017-01-19 08:44:38
것.성소는 물을 시작으로 짜장면에 젖병까지 다양한 물건들을 링 위에 올려두곤 자유자재로 움직였는데, 링 위에 올려둔 음식물들을 바닥으로 단 한 방울도 떨어트리지 않아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또 링을 돌리면서 다리를 찢는가 하면, 무대를 휘저으며 책상 위를 성큼성큼 올라가는 등 과감한 액션까지 취해 감탄을...
[여행의 향기] 호텔로 떠나는 '특급' 방학 여행 2017-01-08 16:19:07
수영장, 젖병소독기, 키즈가운 등 아기용품 무료 대여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34만원부터다.◆스케이트에서 퍼레이드 참여까지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은 다음달 말까지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 아이스링크 개장 20년을 맞아 최대 40% 할인 행사도 연다. 네이버예매에서 오는 21일까지 티켓을 구입하면 된다. 구입한...
김인권·신혜선 등 , 미혼모 지원 동참 `새해 선행` 2017-01-02 20:26:46
댓글과 공유 1회에 아기 물티슈가 미혼모 가정에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좋아요 1000회 부터 1만, 2만, 3만 5000회의 좋아요가 달성되면 신생아 용품세트(체온계, 목욕 보습용품, 젖병 등)가 추가로 전달된다. YNK 관계자는 "많은 분들과 함께 기부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하고자 하는 배우들의 의지가...
한혜진 "핑클 제의 거절…나중에 후회했다" 2016-12-25 19:16:26
한헤진은 기성용 젖병 세리머니에 "임신할 걸 많이 몰랐을 때다. 저도 중계를 보다가 알았는데 깜짝 놀랐고 기분은 좋더라. 나중에 아이가 보면 좋아할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15개월 된 딸이 커서 운동을 할 것 같다며 "에너지가 넘친다. 책을 보고 집어던지는 것 보면 공부 쪽은 아닌 것 같다"고...
레드루트 유기농 세제로 미세먼지 날리고, 푸치치약으로 위생관리 시작하자 2016-11-10 10:47:19
아이브제 레드루트 젖병 세정제는 코코넛 추출물을 사용해 아기들이 입으로 빨아 먹는 젖병이나 이유식 용기를 세척하는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세제 잔류물이 남지 않아 과일과 채소까지도 씻을 수 있는 안전성이 입증된 1종 안심 주방세제다. ▼치카치카 양치질로 감기를 예방하자. 환절기에는 호흡기 질환의...
단 1초 만에 체온 측정…'써모케어' 해외서도 주목 2016-11-09 19:46:27
가족의 체온 관리뿐 아니라 젖병 등의 온도 관리까지 가능한 기술 덕분이다.박종일 엠트리케어 대표(사진)는 대형병원 간호사인 아내에게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다. 병원은 물론 집에서도 자녀의 건강 관리를 위해 체온계를 손에서 놓지 않는 아내를 보면서 체계적으로 체온 관리를 할 수 있는 체온계가 있으면...
우는 1.98㎏ 딸 내동댕이 친 `못된 엄마`에 살인죄 2016-11-08 16:09:18
딸이 사망한 당일 오전 7시 40분께 분유를 먹이려고 젖병을 입에 물렸으나 숨을 헐떡이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도 4시간 가까이 딸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 C양은 정상 체중인 3.06㎏으로 태어났으나 9월 한 차례 바닥으로 떨어진 이후 분유를 잘 먹지 못했고 심한 영양실조에 걸렸다. 생후 66일 만에 숨...
서울베이비페어, 오늘 성황리 개막…"임신·출산·육아 준비 고민 해결" 2016-10-27 11:05:51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젖병소독기·침구 청소기·휴대용 포토프린터 등 전자기기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기저귀·유아복 등 브랜드들은 현장 특별 할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인다. 저렴하게 좋은 제품을 찾으려는 엄마·예비엄마들은 남편 혹은 친지와 함께 바삐 회장을...
1.98㎏ 딸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父 "입이 열 개라도" 2016-10-12 15:02:28
전인 9일 오전 7시 40분께 분유를 먹이려고 젖병을 입에 물렸으나 숨을 헐떡이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도 3시간 넘게 딸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 C양은 3.06㎏의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으나 엄마의 실수로 한 차례 바닥으로 떨어진 이후 분유를 잘 먹지 못해 심한 영양실조에 걸렸다. 사망 당시 C양의...
생후 2개월 딸 영양실조 숨지게 한 부부…사망 당시 몸무게 ‘충격’ 2016-10-10 22:41:16
40분께 분유를 먹이려고 젖병을 입에 물렸으나 숨을 헐떡이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도 3시간 동안 딸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 그는 이 시간 동안 군대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하다마다 하며 딸을 방치했고 C양이 숨을 쉬지 않고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자 스스로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119로부터 연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