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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김인철 후보자와 대립각…"자사고 폐지하고 정시 축소해야" 2022-04-14 15:16:52
자사고 존치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조 교육감은 “과거로 돌아가서는 안된다”며 “자사고와 외고의 일반고 전환은 국민적인 공감대가 큰 주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자사고와 외고는 자율적인 교육과정에서 장점이 있었으나, 이제 일반학교에서도 고교학점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자사고 존치는 김 후보자...
37년된 상봉터미널, 49층짜리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2027년 준공 2022-04-14 14:38:58
예정이다. 해당 사업장은 상봉 재정비촉진지구 중앙 입지로 경춘선, 경의중앙선, 7호선 등이 지나는 상봉역과 망우역이 반경 500m내에 인접해 있다. 앞서 지난 1월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봉9-1 존치관리구역 주상복합사업'과 함께 조성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오랜 기간 침체된 일대 상권 활성화도...
'윤석열 선배-검사 출신' 권영세가 통일부장관 맡은 이유는? 2022-04-14 06:10:01
후보자는 다음날 "통일부는 존치돼야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이 정부(문재인 정부) 통일부가 한심한 일만 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없애는 건 아니다"며 "우리가 집권해서 제대로 하면 된다. 검찰이 마음에 안든다고 ‘검수완박’ 하는 저들을 따라해서야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이같은 권 후보자의 의견은 통일 문제에...
엔지켐생명과학, 6월 국제학회서 구강점막염 2상 구연발표 2022-04-12 10:46:57
12일 밝혔다. 세계암보존치료학회는 암 환자를 위한 보존치료(Supportive care) 연구 및 교육을 위해 1990년에 설립된 다국적 학회다. 국제구강종양학회는 구강종양학 분야의 의료 전문가들의 과학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다. 회사는 이번 학회에서 두경부암 환자에서 발병된 구강점막염(CRIOM)에 대한...
[시사이슈 찬반토론] 영수증도 없는 비공개 예산, 특수활동비 존치할 이유 있나 2022-04-11 10:00:15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에 특수활동비라는 게 있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여야 할 나랏돈 가운데 영수증 없이 현금으로 쓸 수 있는 비공개 예산이다. ‘대통령 부인 옷 비용 의혹’이 적지 않은 논란거리가 된 가운데 특활비 예산이 관심사로 부각됐다. 청와대의 특활비가 옷 구입비로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련 지출...
"용인캠에 왜 서울 졸업장 주나"…발칵 뒤집어진 한국외대 [최만수의 대학IN] 2022-04-11 08:10:02
되는 것 같다”며 “폐과 존치 이후 재적학생이 0명이 되면 폐과된 학과의 코드를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에 가장 유사한 과로 졸업 인정을 해줘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7~8년 뒤에 완전한 통폐합이 이뤄지면 글로벌캠퍼스 소속의 모든 인원과 행정이 모두 서울캠퍼스로 이전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대학에서 구조조정이...
[데스크 칼럼] 교육부가 사는 법 2022-04-10 17:11:58
존치의 전제가 될 공산이 커서다. ‘지원 서비스’라는 교육부 본래 기능을 수요자들에게 돌려주자는 게 인수위의 기본 입장이다. 정치가 키운 교육의 위기손바닥 뒤집듯 수시로 바뀐 입시 정책은 정치의 교육 포퓰리즘과 몰염치가 뿌리다. 반값 등록금, 대학설립 자율화 등이 그런 예다. 그럼에도 학부모와 학생의 혼란과...
이창양 산업장관 내정에 규제완화-기술혁신 기대…탈원전 드라이브 2022-04-10 16:53:18
통상 현안 등 과제 산적…통상 기능 지금처럼 산업부 존치 기대감 커져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윤석열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이창양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공학부 교수가 10일 내정되면서 산업부의 새 정책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산업부에서 15년간 공직생활을 한 뒤 KAIST 교수로...
특활비는 국민 세금…지출 내용 알고 싶은 '납세자 권리' 존중해야 2022-04-03 17:45:27
뒤 계속 존치한다고 해도 편법 운용은 곤란하다. 가령 법무부 국방부 경찰청 예산으로 잡혀 있지만 실제는 국정원 몫인 ‘위장 예산’도 이제 제 자리로 바로 가야 한다. 예산 전문가들은 “국가정보원법 16조 3항(‘국정원의 예산 중 미리 기획하거나 예견할 수 없는 비밀활동비는 총액으로 다른 기관의 예산에 계상할 수...
"팔다리 묶인채 경주"vs"통상-산업 불가분"…외교-산업부 신경전 가열(종합) 2022-03-29 18:41:55
산업부 존치를 주장한 데 대해 "통상기능이 외교부에 속하지 않은 기간은 단 9년뿐"이라고 반박했다. 통상교섭본부를 산업부에 둔 박근혜·문재인 정부를 제외하고 계속 통상 업무를 해왔다는 것이다. 이 고위당국자는 '산업을 잘 알아야 통상을 잘 할 수 있다'는 산업부 주장에 대해서도 "통상의 가장 기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