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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종사 수준 처우 보장하라" 김승연 자택 달려간 한화오션 노조 2024-07-15 17:57:21
단체협약 교섭을 진행 중인 전국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한화오션 노조)가 협상이 3개월이 넘도록 지지부진하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자택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 노조는 지난 10일부터 김승연 회장 자택과 한화그룹 본사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 종...
허영인, 보석 허가냐 기각이냐 1심 결과 가늠할 수 있다는데… 2024-07-11 17:59:01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노조 탈퇴를 지시·강요한 혐의로 지난 4월 21일 구속 기소됐다. 한 법원 관계자는 “구속 기한 6개월 이내에 1심 선고가 어려운 경우 법원이 ‘직권 보석’을 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보석심리 시 집행유예가 거의 확실하게 예상된다면 보석을 허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쟁의 직전까지 간 네오플 노사, 마라톤 교섭 끝 잠정 합의 2024-06-27 17:08:44
화학섬유식품노조 넥슨지회 네오플분회는 이날로 예정돼있던 제주지방노동위원회의 4차 조정 회의를 앞두고 전날부터 12시간가량 진행한 사측과의 논의 결과 임금 인상안에 잠정 합의하고 조정을 취하했다. 조정우 네오플 노조 분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잠정 합의 내용은 내일 조합원들에 공유할 예정이며 다음 주...
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시 미래 잃을 수도" 2024-06-25 17:40:03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의 오세윤 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이해민·김준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용만·이용우 의원 등이 주최한 '라인 외교 참사의 나비효과' 긴급 토론회에서 지분 매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며 이같이 우려했다. 오 지회장은 "지금 라인야후 매각 이슈는 누가...
네이버노조 "라인야후 사태로 지분 매각 시 미래 잃을 수도" 2024-06-25 17:29:45
표명했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의 오세윤 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라인 외교 참사의 나비효과' 긴급 토론회에서 지분 매각에 반대한다는 입장과 함께 "네이버의 미래를 잃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지 모른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지회장은 "정부의 무관심과 방치로 2500여 명의 대한...
네이버노조 "라인관련 지분매각시 미래 잃는 결과 초래될수도" 2024-06-25 15:16:40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의 오세윤 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이해민·김준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용만·이용우 의원 등이 주최한 '라인 외교 참사의 나비효과' 긴급 토론회에서 지분 매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며 이같이 주장했다. 오 지회장은 "지금 라인야후 매각 ...
소상공인들 "생존권 위해 내년 최저임금 동결해야" 2024-06-25 14:00:11
25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 17개 광역지회 회원과 업종 단체 회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임금 제도 개선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동결하고 업종별 구분 적용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기준 소공연 회장 직무대행은 대회사에서 "팬데믹(대유행병)을 버티는 동안 50% 이상 늘어난...
"금속노조 조직형태 바꿨다고 포스코지회 간부 제명은 위법" 2024-06-20 18:41:08
지회가 집단 탈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한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집단 탈퇴로 본다면 단결권의 주체인 근로자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의사 결정이 왜곡되고 노동조합 설립 또는 조직 형태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게 된다”고 판단했다. 노조 조직 형태 변경이란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구성원의 자격이나 결합 방식 등을...
타임오프 정상화 막은 노조…산업현장 곳곳서 파열음 2024-06-18 18:19:03
유지하겠다고 주장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도 현행법상 1.5명인 전임자 수를 예전처럼 6명으로 유지해 달라며 원청을 상대로 상경투쟁을 예고했다. 산업계 관계자는 “경북 경주, 울산 등 중견·중소 제조업체가 밀집한 지역은 근로시간면제를 둘러싼 갈등이 더욱 심각하다”고 했다. 잘못은 노조가, 처벌은 기업이고용...
대전상의, 창립 92주년 기념식 2024-06-17 16:07:59
8개 시?군 지회 활성화 △정부출연연구원-회원사 기술사업화 지원 등 회원사 권익 보호와 지역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전상의는 지난 92년간 지역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서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기업애로 해결에 앞장서왔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