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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4차 지원금도 못 받았는데…" 일부 소상공인 불만 목소리 2021-06-04 17:34:02
지급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청원인은 “선거철 표심 잡기용으로 ‘신속 지급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의미 없는 기다림만 계속되고 있다”고 썼다. 영업 제한 여부 확인이 필요한 소상공인 다수는 지원금 지급이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소상공인이 많이 가입해 있는 네이버의 한 카페에는 “지원금 신청...
靑, '김어준 TBS 하차' 청원에 답했다…"개입할 수 없어" 2021-06-04 16:43:34
청원에 "대한 답변문을 공개했다. 앞서 청원인은 "TBS는 서울시의 교통흐름을 전하는 방송인데 김어준 진행자는 특정 정당만 지지하며, 반대 정당이나 정당인은 대놓고 깎아 내리는 등 선거나 정치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며 김어준의 하차를 요구했다. 해당 청원에는 35만여명의 국민이 동의한 바 있다. 이에 청와대는...
`김어준 하차 요구` 국민청원…靑 "개입할 수 없어" 2021-06-04 16:01:00
해당 방송프로그램에 법정제재(주의, 경고 등) 등을 내리게 되며,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평가 및 방송사 재허가 심사 시 이러한 사항이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은 "교통방송(TBS)은 서울시의 교통흐름을 전하는 방송인데, 김어준 진행자는 특정 정당만 지지하며, 반대 정당이나 정당인은 대놓고 깎아 내리는 등...
김어준 하차 요구에…靑 "진행자 하차, 정부 개입할 수 없다" 2021-06-04 15:56:20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청원의 청원인은 교통방송(TBS)은 서울시의 교통흐름을 전하는 방송인데 김 진행자는 특정 정당만 지지하며, 반대 정당이나 정당인은 대놓고 깎아 내리는 등 선거나 정치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며 하차를 요구했다. 해당 청원에는 35만여명이 동의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백신이 무슨 해외직구 상품입니까"…한 대구 시민의 분노 2021-06-04 10:18:43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대구 시민이라 밝힌 청원인은 "더 이상 부끄러워서 대구에서 살 수가 없다"면서 "권영진 대구시장이 일개 무역회사의 연락을 받고 화이자 백신의 구매를 정부에게 주선하겠다고 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그는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안될 일을 한 것"이라며 "타 도시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불쌍한 신...
'神의 직업' 만들어 달라는 택배노조 2021-06-03 17:16:06
내용이었다. 청원인은 “노조활동을 이유로 자신의 택배 물량을 비노조원에게 일방적으로 위임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조합원 확장에 골몰하는 민주노총민주노총이 택배노조를 강화하려는 것에 대해 현 정부 들어 격화하고 있는 양대 노총 간 조직확대 경쟁의 단면이라는 시각도 있다. 한국노총은 2017년까지 제1노총...
"화이자 백신 맞고 엄마·외삼촌 잇단 사망" 靑 청원 올라와 2021-06-01 17:29:57
자신을 사망한 80대 여성의 딸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국민청원을 올린다. 지난 20일 83세의 어머니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후 이틀만인 23일 오후 5시경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되어 치료를 받다가 결국 24일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청원인은 "어떻게 멀쩡하게 계시던 분이 하필 화이자 백신 2차...
"수의도 못 입혀드려"…만취 벤츠 피해자 유가족 울분 2021-06-01 11:55:54
30대 만취 벤츠녀 피해자 유가족이라고 설명한 청원인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음주운전 사고로 응급실조차 가보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사망하셨다"며 "만취 상태로 운전자를 잡은 가해자는 한 가정의 기둥과 같은 저의 아버지를 다시 볼 수 없게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버지의 시신은 눈, 코, 입을 알아보기...
"'한강 대학생 사망' 지나친 과열, 소신수사 원한다" 청원 등장 2021-05-28 18:08:17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처음부터 손씨 실종, 사망 사건에 관심을 느껴 지금까지 관련 이슈를 지켜봐 왔다"며 "지나치게 과열된 양상을 띄고 있다. 무분별한 여론전은 이미 한참 선을 벗어난 지 오래다"고 적었다. 이어 "정상적인 대다수의 국민들은 지극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단순 참고인으로서 당연히...
"영주권자 자녀 쉽게 국적취득…중국인만 수혜" 거센 반발 2021-05-28 17:05:14
28일까지 30만 명이 넘게 동의했다. 청원인은 “주 대상인 화교들을 포함해 많은 외국인이 국민보다 더 쉽게 부동산을 구입하고, 지방선거에 참여하며, 각종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치권도 논란에 가세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했다면, 책임과 의무의 무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