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달항아리에 담은 평화 염원…강익중 설치작품 '광화문 아리랑' 공개 2020-06-12 15:08:49
초청받아 작품을 선보였고, 2016년에는 영국 런던 템스강 페스티벌에 메인 작가로 초청돼 실향민들의 그림을 모아 만든 설치작품 '집으로 가는 길'을 템스강 위에 한 달 동안 띄웠다. 구겐하임미술관, 휘트니미술관, 영국박물관, 국립현대박물관, 삼성미술관 리움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광화문 아리랑은 200...
[표] 코스닥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5일) 2020-06-05 16:02:56
│템스││ │교육 │ │ │ ├────┼──────┼─────┼─────┼─────┼─────┤ │콜마비앤│86,576 │18,457│에코프로 │126,433 │39,975│ │에이치 ││ │ │ │ │ ├────┼──────┼─────┼─────┼─────┼─────┤ │와이엔텍│83,126...
'흑인 사망' 시위 영국서도 확대 조짐…3일 전역서 예고 2020-06-01 20:54:33
런던에서는 시내 중심가에 있는 트래펄가 광장에 모인 이들이 템스강을 따라 배터시에 있는 미국 대사관까지 행진했다. 이들은 '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정의', '인종차별은 설 자리가 없다' 등의 플래카드를 들었다. 이와 관련해 런던 경찰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위반, 경찰 폭행 등의 혐의...
"숨쉴 수 없다"…英까지 확산된 인종차별 항의시위 2020-06-01 07:26:17
런던 템스강변 남쪽 베터시 인근에 있는 주영 미국대사관. 각종 팻말을 든 수천명의 시민들이 대사관 앞에서 ‘인종차별 반대’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지난 25일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제압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항의시위였다. 인근...
코로나19가 삼킨 유럽 전승기념일…조용하고 차분한 추모로 대체 2020-05-09 11:02:34
템스강 위를 비행하는 장면만큼은 시민들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지켜봤다. 전국에 다소 엄격한 이동제한령이 내려진 프랑스는 전례 없이 조용한 전승기념일을 보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파리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에 있는 전직 대통령들과 무명용사비를 찾는 것으로 기념행사를 대체했다. 대규모 행사 개최가...
유럽서 불거진 법인세 논쟁…'법인세 인하' 英 견제 나서는 EU 2020-05-01 08:02:21
‘템스강의 싱가포르’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법인세 인하다. 영국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부터 경기 부양을 위해 법인세율을 28%에서 단계적으로 19%까지 낮췄다. 존슨 총리가 브렉시트 이후 기업 유치를 위해 법인세를 17%까지 인하하겠다는 당초 계획을 재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 자회사 ㈜바이오젠텍,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허가 획득 2020-04-23 09:58:23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는 진단분야 전문 자회사인 ㈜바이오젠텍이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COVID-19)을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키트 ‘BZ QPCR COVID-19 kit’에 대한 수출허가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바이오젠텍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탁월하여...
[한경에세이] 작은 배의 하인 2020-04-08 18:06:13
매년 이맘때면 영국 런던 템스강 변엔 수만 명이 몰린다. 1829년 시작된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의 조정 경기 ‘보트 레이스’를 구경하려는 인파다. 런던 중심가 가까운 곳에서 두 대학의 자존심 건 싸움을 손쉽게 볼 수 있는데, 상대 전적은 케임브리지대가 조금 앞서고 있다. 한국에서도 포스텍과 고려대,...
코로나19에도 인파로 붐비는 英…"날씨가 최대 변수" [현장에서] 2020-04-05 04:24:31
19도까지 오른 4일(현지시간) 오후. 템스강변 인근 둔치와 도심 주요 공원은 완연한 봄날씨를 맞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주말을 맞아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하는 시민들이 대부분이었다. 공원 벤치나 잔디밭에서 햇볕을 쬐면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도 곳곳에서 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재수첩] 뒤늦게 마스크 쓰는 美·유럽의 오만 2020-04-01 18:17:03
템스강 남북을 잇는 지하철 빅토리아라인. 필수적인 출퇴근 등을 제외한 외출금지령에 내부는 한산한 모습이었다. 승객 중 절반 이상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3월 중순만 하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한 현지인을 거의 찾을 수 없었던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