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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빈·박주영·이소미…주연만큼 빛난 '명품 조연'들 2023-06-25 18:42:19
첫 승 도전에 대한 긴장감에 퍼팅 거리가 짧아져 보기를 3개나 범했다. 17번홀(파4)에서 어프로치 실수로 한 타를 잃은 게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한 타를 따라잡았기 때문에 17번홀 실수는 더욱 뼈아팠다. 출산 후 이번 시즌 투어로 복귀한 박주영(33)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내며 ‘데일리...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23] '칩 인 버디 2개' 박민지, BC·한경 2연패 청신호 2023-06-24 18:11:51
18승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아쉬운 퍼팅이 몇개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라운드였다"고 자평했다. 박민지는 전날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친 뒤 "이 대회는 하루 정도 언더파 스코어를 몰아쳐야 승산이 있다"며 "2라운드에선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예고했다. 박민지는 정말 자신의 다짐대로 경기를...
첫날 판정승은 '방패' 박민지…'창' 방신실 "2R서 실력 보여줄 것" 2023-06-23 18:31:06
퍼팅이 흔들리면서 더 달아나진 못했다. 13번홀(파5)에선 1m 파 퍼트를 놓치면서 첫 보기를 범했다. 18번홀(파5)과 2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잡았으나 마지막 9번홀(파4)에서 약 3m 파 퍼트를 놓쳐 타수를 잃었다. 박민지의 이날 그린적중률은 83.33%(15/18)로 준수했지만, 퍼팅 수가 31개나 됐다. 박민지는 “(올 시즌...
"명품 샷 보러 월차 냈어요"…2500명 몰린 '행운의 언덕' 2023-06-23 18:27:34
박민지의 퍼팅을 유심히 살펴본 뒤 그가 그린을 떠나자 퍼팅 스트로크를 따라 하기도 했다. ○팬들 응원전도 ‘후끈’화끈한 응원전도 현장에서의 볼거리였다. 포천힐스CC로 들어가는 도로 초입부터 선수들을 응원하는 플래카드가 빼곡하게 자리 잡았다. ‘포천의 딸 서연정 프로의 우승을 기원합니다’, ‘방글방글 방신실...
'최강 아마추어' 유현조, 1R 오버파 쳤지만 위기에 노련했다 2023-06-23 16:16:32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반복되는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홀컵 3.5m 안에 붙이는 벙커샷을 성공시켰다. 유현조는 18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1라운드를 끝냈다. 유현조는 “후반에 경기가 잘 안 풀리면서 조금 고전했는데 퍼팅으로 파 세이브를 많이 해서 다행이었다”며 “언니들과 함께 경기하며 많이 배웠고...
스페셜올림픽 골프 아까운 동메달 손원희 "오늘은 이대로 만족" 2023-06-23 15:17:30
숏퍼팅, 롱퍼팅, 찹샷, 피칭샷, 아이언샷, 우드샷 등 6개 세션에서 공을 5개씩 치고, 선수가 홀컵에 공을 넣으면 4점 만점, 홀컵에 근접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손원희는 골프선수를 목표로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1년 반밖에 되지 않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게...
매년 드라마 펼쳐지는 '행운의 언덕'…올해는 누가 정상 오를까 2023-06-22 19:00:20
그린 적중률(72.77%·12위), 평균 퍼팅수(29타·4위) 등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분류된다. 그렇게 대회마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상승세로 따지면 홍지원도 뒤지지 않는다. 지난주 KLPGA투어를 통틀어 가장 악명 높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장타루키 방신실 "포천힐스 8번홀 원온 가능…우승 도전할 것" 2023-06-21 18:34:03
2위(70.47타)가 말해주듯 아이언 샷과 쇼트게임, 퍼팅도 잘한다. 전문가들은 방신실이 구사하는 ‘밤&가우지’(bomb&gouge·드라이버로 최대한 멀리 보낸 다음 짧게 남은 세컨드샷을 웨지로 그린에 올리는 것) 전략이 그의 골프 스타일과 잘 맞는 것으로 평가한다. 방신실도 “그린적중률이 높은 이유는 아무래도 티샷을 멀...
'최강자' 박민지의 귀환…올 12경기만에 '화려한 부활' 2023-06-11 20:56:02
이를 악물고 치겠다”더니, 예전의 아이언 샷과 퍼팅이 살아났다. 그렇게 1라운드와 2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무리하고 최종 라운드를 맞았다. 출발은 좋았다. 13번홀(파4)을 끝낸 상황에서 2위와의 격차를 3타로 벌리며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짓는 모양새였다. 하지만 악천후가 발목을 잡았다. 갑자기 쏟아진 우박으로 경기...
[골프브리핑] "정렬 기술 업그레이드" 캘러웨이골프, 크롬소프트 트리플 트랙 출시 2023-06-09 11:00:52
Hyper Acuity)을 끌어올려 정렬의 정확도와 퍼팅 성공률을 크게 높여준다는 것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트리플 트랙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볼과 적용된 볼로 정렬 개선 효과를 자체 테스트 한 결과 골퍼의 88%가 퍼팅에서의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