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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년前 시작된 링컨·바이든 인연…"링컨이 바이든고조부 사면" 2024-02-20 07:58:51
포병부대에 배속된 채 말들을 보살피는 일 등을 맡고 있었다. 질서 및 군기 위반 등 혐의뿐 아니라 살인 미수 혐의까지 받은 로비넷은 군사재판에서 자신의 행동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 알렉산더에게 적의가 없었으며, 칼을 꺼내지 않았으면 자신이 심각하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군사법정...
[우크라전쟁 2년] 기약없는 평화…장기전 피로감이 '최대 적' 2024-02-20 06:00:17
고전을 거듭했다.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에이태큼스(ATACMS) 지대지 미사일, 스톰 섀도 미사일 등 미국 유럽의 최신 무기가 우크라이나에 공급될 때마다 '게임 체인저'로 기대를 모았으나 전쟁의 변곡점이 되진 못했다. 러시아는 작년 말부터 공격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작년 12월 29일...
우크라 전쟁 득 보는 美…방위산업 호황에 LNG 수출도 폭증 2024-02-19 11:19:12
국방부에 따르면 폴란드는 AH-64 아파치 헬기, 고기동성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M1A1 에이브람스 전차 등에 약 300억달러를 지출했다. 독일은 CH-47 치누크 헬기에 85억달러, 체코는 F-35 전투기와 군수품 구입에 56억 달러를 썼다. 울프리서치의 마일스 월튼 군사산업 분석가는 "최근 유럽 각국 정부가 미국...
독일·프랑스, 우크라와 안보 협정…추가 군사 지원 약속(종합) 2024-02-17 06:06:56
주로 방공망과 포병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여기엔 122㎜ 구경 포탄 12만발과 아이리스-티 지대공 미사일 100기, 곡사포 36문, 스카이넥스트 방공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프랑스도 올해 우크라이나에 최대 30억 유로(약 4조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독일, 우크라에 1조원대 추가 군사 지원…양자 안보 협정 2024-02-17 00:51:27
내용을 공개했다. 독일의 추가 군사 지원은 주로 방공망과 포병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여기엔 122㎜ 구경 포탄 12만발과 아이리스-티 지대공 미사일 100기, 곡사포 36문, 스카이넥스트 방공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숄츠 총리는 향후 10년간 유지될 이번 안보 협정을 "역사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 끔찍한 전...
우크라, 미국 무기 끊기자 유럽에 매달리나…외교활동 크게 늘려(종합) 2024-02-14 16:06:37
격전지인 아우디이우카의 병사들은 포병과 탄약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곳의 병사들도 미국 의회에서 공화당의 반대로 인한 미국의 추가 지원 차단 때문에 이미 부족한 탄약과 장갑차 등 무기공급이 중단될까 우려한다. 이곳에서 러시아군과 싸우고 있는 올렉산데르 쿠츠헤리아벤코 병장은 "우리 병사들의 목숨이 미국의...
"러시아-나토 전쟁 10년 안에 발발한다" 2024-02-14 09:34:09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 군 개혁이 발트해 국가와 핀란드로 이어지는 나토 동부 국경지대 주둔 병력의 실질적인 증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러시아의 병력 증원 규모가 두배에 이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한 러시아 장갑차와 탱크, 포병부대도 수년 안에 발트해 국가와 핀란드 국경 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에스토니아 "러시아, 10년 안에 나토와의 전쟁 준비" 2024-02-14 09:17:41
내다봤다. 또한 러시아 장갑차와 탱크, 포병부대도 수년 안에 발트해 국가와 핀란드 국경 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에스토니아 정보부는 나토 동부 국경지대에 10여개의 화력 지원부대와 전투 지원부대가 포함된 2~3개의 러시아의 기동부대가 배치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트럼프 계속 득세하면 우크라 '슬로모션식 패전' 가능성" 2024-02-12 08:30:54
사이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우크라이나 22여단 소속 포병은 심각한 포탄 부족에 직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소련제 152㎜ 포탄을 아끼기 위해 하룻밤에 발사하는 포탄 수를 3발로 제한한다고 한다. 반면 러시아는 '전쟁 경제'로의 전환에 성공하며 장기전을 이어갈 태세다. 러시아는 올해 수도 모스크바에 있는...
155㎜ 자주포 사거리연장탄 개발 완료…40→60㎞로 늘어 2024-02-06 08:58:15
방위사업청장은 "155mm 사거리연장탄 개발 성공으로 우리 군의 포병전력을 증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 세계의 155㎜ 자주포 운용 국가나 K9 자주포를 수입하려는 국가에 수출도 적극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