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국방 "트럼프 지시로 베네수 인근 공해서 마약선박 격침"(종합) 2025-10-04 04:05:06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군이 베네수엘라 인근 공해상에서 마약 밀매 선박을 또 격침했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이른 오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나는 미 남부사령부 관할 구역에서 지정 테러 조직과 연계된 마약 밀매...
美국방 "트럼프 지시로 베네수 인근 공해서 마약선박 격침" 2025-10-04 02:06:43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군이 베네수엘라 인근 공해상에서 마약 밀매 선박을 또 격침했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이른 오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나는 미 남부사령부 관할 구역에서 지정 테러 조직과 연계된 마약 밀매...
"세금 물더라도 위스키 3병 살래요"…알고도 '폭탄' 맞은 40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0-03 13:40:31
들렀다. 150달러(약 20만9000원)인 스코틀랜드 피트향 위스키(750㎖)에 꽂힌 그는 잠깐 고민했다. 2병을 사면 세금을 내지 않겠지만, 3병까지 사고 싶었다. 올해부터 면세주류의 병수 제한(2병)을 풀린다는 소식도 들은 만큼 3병을 사 들고 왔다. 하지만 그는 인천국제공항 입국 세관에 걸려 위스키 1병과 관련해 30만원에...
베네수엘라 "美전투기들, 해안에 근접 비행…최소 5대 식별" 2025-10-03 05:13:47
전투기는 3만5천 피트(1만668m) 고도에서 400노트(시속 740㎞) 속력으로 비행 중이었다고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부연했다. 그는 다만, 해당 항적을 언제 식별했는지, 전투기가 베네수엘라 영공에까지 진입했는지, 베네수엘라 군에서 대응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파드리노 장관은 "이는...
10년전 러 폭격기에 참지않았던 튀르키예…나토 드론 대응 고심 2025-10-02 12:07:15
발포했으며 러시아 군용기가 2만 피트 상공에서 미사일에 맞았다. 당시 화염에 휩싸인 수호이 전폭기가 숲이 우거진 산으로 추락하는 극적인 장면이 튀르키예 방송사가 촬영한 영상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이 사건은 1953년 한국전 휴전 이래 러시아나 소련의 군용기가 나토 회원국에 의해 직접 공중 교전에서 파괴된 첫...
"美국방부, 정보유출 금지 서약·무작위 거짓말탐지 조사 추진" 2025-10-02 11:34:41
색출해내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기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WP가 입수한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 명의의 초안에 따르면 국방장관실 및 합동참모본부 소속이라면 승인 없이 비공개 정보를 유출할 수 없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해야 한다. 군인 신분이든 민간인 신분이든 무관하게...
크렘린궁 "EU, 러 동결자산 활용한 우크라 지원은 '절도" 2025-10-01 22:56:24
위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계속 접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전쟁에 준비해야 한다고 연설한 것에는 "우리도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우리 군을 강화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반응했다. abbie@yna.co.kr [https://youtu.be/4l4T3UpoAa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예비군 중대장 소령 출신 美국방, 별들 '집합'시켜 '일장훈화' 2025-10-01 11:21:21
행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45분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시간 10여분간 훈화를 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군의 현 상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헤그세스 장관의 비전은 거의 전적으로 그가 한 12개월간의 이라크 복무와 육군 주방위군 소령으로서 했던 경험으로 형성됐다"고 평가했다. 헤그세스...
美국방 "뚱뚱한 군인은 '아웃'" 2025-10-01 07:45:10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뚱뚱한 군인들을 용납할 수 없다"며 군인에 걸맞은 외양을 가꾸라고 요구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전군 지휘관 회의를 소집해 이례적으로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복무 중인 약 800명의 장성 중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헤그세스 장관...
美 국방 “군의 유일한 임무는 전쟁 준비”…핵 역량 강화할 것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0-01 07:05:27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이 이례적으로 전세계 미군 준장 이상 지휘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부처 명칭을 국방부에서 전쟁부로 변경한 이유를 강조하는 연설이었습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고 포문을 연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이제 정치적 올바름은 끝났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