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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가 훔친 암호화폐 2배 이상 늘었다 2024-07-10 10:56:00
올해 상반기에 해커들이 훔친 암호화폐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고 CNBC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 가격이 오른 영향으로 피해 금액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자산 분석 기업 TRM랩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13억8000만달러(약 1조9050억원) 상당의...
전국 돌며 차량털이…'간 큰' 10대들 덜미 2024-07-09 21:47:55
문이 안 잠긴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북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포항 북구와 서울 강남 등 전국을 돌며 문이 안 잠긴 차량 여러 대에서 금품 1천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등은...
"중국에 공격 당했나"…오픈AI, 사내 메신저 해킹에 '쉬쉬' 2024-07-05 08:02:28
중국 등이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AI 기술을 훔칠 수 있다는 두려움을 불러일으켰다”며 “오픈AI가 보안을 얼마나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회사 내부 균열도 드러났다”고 전했다. 오픈AI의 보안 문제가 논란이 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전 오픈AI 안전팀 연구원은 지난달...
NYT "오픈AI, 작년초 AI 기술 대화방 해킹당해…외부 공개 안해" 2024-07-05 04:01:14
중국 등 해외 해킹 조직이 AI 기술을 훔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회사가 보안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실제 오픈AI의 기술 프로그램 책임자였던 레오폴드 아셴브레너는 회사가 중국 정부를 비롯한 외국 해킹 조직이 자사의 기밀을 훔치는 것을 막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고 이사회에...
옷 훔친 칠순 노인, 요양원에서 재판 받아 2024-07-03 17:28:00
6벌(23만원 상당)을 훔쳐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해 11월 14일 첫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 소재도 불분명했다. 당국이 확인한 결과 A씨는 덕양구에 있는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었고 뇌출혈로 인해 요양보호사 없이는 거동과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 상황을 감안해...
아이폰 찾다 엉뚱한 집 방화…5명 살해 美남성 '60년형' 2024-07-03 06:32:17
다음 날 화재로 숨진 이들이 자신의 아이폰을 훔친 일당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의 아이폰이 실제로 어디에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당시 사건으로 아내와 딸을 잃은 유족 아마두 베예는 "언젠가 신이 정의를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예는 사건 당시 세네갈에서 미국 이주를 위한 비...
도둑맞은 아이폰 찾다 엉뚱한 집 방화…5명 살해 美남성 60년형 2024-07-03 04:25:21
날 화재로 숨진 이들이 자신의 아이폰을 훔친 일당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의 아이폰이 실제로 어디에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당시 사건으로 아내와 딸을 잃은 유족 아마두 베예는 "언젠가 신이 정의를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예는 사건 당시 세네갈에서 미국 이주를 위한 비자 발급을...
살인·강도·보복방화…전쟁 속 각종 범죄까지 '무법의 가자' 2024-07-02 15:56:11
아부 카르쉬가 자신의 차에서 배터리를 훔친 도둑을 뒤쫓아가다가 머리에 총을 맞고 숨졌다. 그의 친척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무런 소용도 없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정정파 하마스가 전쟁을 벌인 지 거의 9개월이 다 된 가자지구에서 이처럼 살인과 폭력, 강도...
육군 간부, 전역 장병 개인정보로 마약 처방 2024-07-02 09:01:59
처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범죄행각은 한 피해자가 자신의 명의로 마약류가 처방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를 보건당국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러 병원을 돌며 마약류를 더 많이 처방받기 위해 훔친 개인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선 군 당국이...
美 레고 전문점에 절도범 기승…"재판매로 고수익 노려" 2024-06-30 18:35:14
훔친 일당 중 두 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이 보관 중이던 레고 세트 2800여 개를 회수했다. 정확한 통계가 있지는 않지만 범죄 전문가들은 레고 세트가 유명 브랜드 청바지나 핸드백, 디자이너 신발, 애플 기기 등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많이 도난되는 물품 10위 안에 든다고 말한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