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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작업 본격 착수...“7월 목표로 인양 끝낼 것” 2016-04-14 22:01:52
30m 연장(개조)할 예정이다. 플로팅 도크에 인양된 세월호 선체는 예인선을 사용해 육상에 거치할 부두 앞까지 이동한 후 차량형 대형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M/T)가 플로팅 도크에 진입하여 선체를 육상으로 꺼내와 거치함으로써 인양 작업이 마무리된다. 다만 태풍과 같은 악천후 등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난관이...
한진중공업, 상선부문 정리한다 2016-04-14 18:11:26
받고 있다.채권단은 도크(선박 건조시설) 규모가 작은 영도조선소가 상선 건조를 계속하면 영업손실을 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상선부문을 정리하기로 했다. 올 들어 세계 선박 발주량이 급감한 것도 이런 결정을 내린 요인 중 하나라고 채권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영도조선소는특수선 분야에 집중하고, 상선 건조는 해외...
한진중공업, 이익 내는 '특수선 사업'에 집중 2016-04-14 17:59:03
3개의 도크(선박 건조시설)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도크의 길이는 200~300m로 다른 대형 조선사 도크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이 때문에 한국 조선사의 주요 먹거리인 초대형 컨테이너선, 초대형 유조선,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을 영도조선소에서 건조할 수 없는 형편이다. 영도조선소가 건조하는 주요 선박은 중...
삼성중공업, 1조8000억 인도 LNG선 프로젝트 수주 유력 2016-04-11 17:51:23
도크를 활용해 lng선을 건조한다는 내용이다. 삼성중공업이 기술 이전으로 받을 수 있는 비용은 최대 4억달러(약 4600억원·9척 발주 기준)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중공업은 직접 건조하는 lng선 6척에 대해 최대 12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건조 비용으로 받을 수 있다. 조선업계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이...
"사외이사 추천하겠다"…현대중공업 노조, 도 넘은 경영 간섭 2016-04-07 17:31:34
“수주 잔량이 1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도크(선박 건조시설)가 빈다는 상상하지 못한 일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우려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다. ○사장단은 임금 반납하는데…현대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9만6712원을 올려달라고 회사 측에 요구했다. 호봉 승급분을 포함한 인상 요구...
[무너지는 조선업…절박한 현장 목소리] "울산, 도크가 빈다…상상 못한 일" 2016-03-22 18:01:19
“수주 잔량이 1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도크(선박 건조시설)가 빈다는 상상하지 못한 일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말했다.이들은 “해양플랜트는 사업계획을 세울 수 없을 정도로 수주 물량이 없다”고 털어놨다. 세계 최대 조선회사 최고경영진이 급속히 붕괴하고 있는 한국 조선산업의 현상을...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컨테이너 2000만개 시대 열겠다…북항 재개발 사업 차질없이 진행" 2016-03-17 07:01:50
도크루즈 부두를 확장하기로 했다. 오는 5월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에서 국제회의와 전시회도 열어 크루즈 도시 부산을 알리기로 했다.우 사장은 부산을 글로벌 복합물류 중심지로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싱가포르와 로테르담 등 선진 항만처럼 항만 배후단지를 활용하고 다양한 항만 관련 사업을...
[Cover Story] 조선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가 빈다 2016-03-14 07:00:26
난이도 등을 고려한 선박 무게)로 전월보다 73만cgt 줄었다. 이는 2004년 4월 말(2752만cgt) 후 11년10개월 만의 최저 수준이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한국 조선산업이 세계 수준으로 발전한 1990년대 이후 일감이 가장 적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빅3’는...
[빨간불 켜진 한국 제조업] 조선·자동차 등 외형 성장에 취해 예고된 위기에도 '15년 허송' 2016-03-11 18:57:46
도크(선박 건조시설)가 생길 것이란 전망이 나온 조선업이 대표적이다. 한국의 조선산업은 2000년대 초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라섰다. 1999년 세계 조선 수주량 부문에서 한국은 40.9%의 시장점유율로 2위 일본(30.0%)을 큰 격차로 제쳤다. 2000년에는 선박 건조 부문에서도 45%를 차지해 일본(29%)을 16%포인트 앞질렀다....
[이익원의 데스크 시각] 송도에서 희망 찾기 2016-03-07 17:59:32
빈 도크가 나올 전망이다. 수주 가뭄이 지속되면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수만 명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난세일수록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 남보다 한 발 먼저 군살을 빼고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구조조정은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신사업을 추진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디지털 혁명 시대 새 일자리는 구산업이...